- 식약처 기능성 인정 개별인정형 원료 2종 배합… ‘체지방·피부면역·장 건강’ 동시 케어
- 상온서 150억 CFU 보장하는 CJ만의 기술력 담아… 6월 2일 CJ온스타일서 첫선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가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바이오코어(BYOCORE)’의 신제품 ‘쓰리핏 유산균 다이어트’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식약처로부터 개별인정형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 2종을 결합해 체지방 감소·피부 면역·장 건강을 한 캡슐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건강기능식품이다. 국내 유산균 제품 중 이 3가지 기능성을 동시에 구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핵심 원료인 B. breve B-3 프로바이오틱스(이하 B-3 프로바이오틱스)는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 기능성을 보유한 개별인정형 원료다. 국내외 10개국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20편 이상의 SCIE급 논문을 통해 안전성을 입증했다. 기능성 원료인 B-3 프로바이오틱스 인체적용시험 결과, B-3 프로바이오틱스 섭취군은 체중감소·체지방량 감소·허리둘레 감소·엉덩이둘레 감소·몸통 부위 체지방량 감소·남성형 지방 분포 감소 등 총 6가지 인체적용시험 지표 개선이 확인됐다.
또 다른 주원료인 L. plantarum CJLP133(이하 CJLP133)은 소장에 서식하며 피부 면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산균으로, FDA NDI 등록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기능성 원료인 과채유래유산균 CJLP133 인체적용시험 결과, 피부 가려움 지수와 피부 민감도 지수가 개선됨이 확인됐다.
특히 해당 제품은 복합균주 설계로 대장에서 서식하는 B-3 프로바이오틱스와 소장에서 서식하는 CJLP133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특수 공법을 적용해 냉장 보관의 번거로움 없이 상온에서도 소비기한까지 프로바이오틱스 150억 CFU(보장균수)를 유지한다. 부원료로는 콜라겐, 히알루론산, 비오틴 3종을 함유했으며, 하루 한 캡슐 섭취로 간편함을 더했다.
‘쓰리핏 유산균 다이어트’는 오는 6월 2일 CJ온스타일 홈쇼핑 론칭 방송을 시작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첫 방송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CJ웰케어 관계자는 “단순 체지방 감소를 넘어 여성이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피부 건강과 장 건강을 동시에 챙기려는 스마트한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검증된 기능성 원료를 바탕으로 CJ 바이오코어만의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