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서 글로벌 플랫폼 ‘HOUSE OF CJ’ 내 TLJ 부스 운영 및 K푸드 브랜드 ‘두루미’ 선보여
- 대회장이 생일 파티장으로… 초대형 케이크 포토존, 생일 이벤트 등 체험형 마케팅 눈길
- 단팥빵, 진한 우유 크림빵, 클라우드 도넛 등 시그니처 라인업으로 글로벌 골프팬 입맛 저격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현지 시간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리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영문명 THE CJ CUP Byron Nelson, 이하 더 CJ컵)’ 현장에서 전 세계 골프팬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K베이커리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브랜드 가치 전파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뚜레쥬르는 더 CJ컵 갤러리 플라자에 조성된 글로벌 문화 플랫폼 ‘HOUSE OF CJ’의 주요 브랜드로 참여한다. 약 750㎡(약 227평) 규모의 이 공간은 K푸드와 K컬처가 어우러진 체험의 장으로, 뚜레쥬르는 ‘Celebration in Every Day’라는 콘셉트 아래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가장 눈에 띄는 곳은 미국 뚜레쥬르의 대표 제품인 ‘클라우드 케이크(Cloud Cake)’를 대형 오브제로 구현한 포토존이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소품과 함께 케이크 조형물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촬영하고 SNS에 공유하며 뚜레쥬르와의 즐거운 추억과 감성을 실시간으로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브랜드 굿즈와 기프트카드 등을 증정하는 플링코 이벤트를 통해 현장의 재미와 활기를 더하고, 사전 신청을 통해 당첨된 고객을 대상으로 생일 축하 노래와 함께 케이크 등을 선물하는 프로그램은 일상 속에서 뚜레쥬르와 함께하는 브랜드 경험을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제품 체험 존에서는 현지에서 K베이커리 열풍을 주도하는 뚜레쥬르 시그니처 제품들이 전면에 나선다. K베이커리의 정석 ‘단팥빵’, 부드러운 식감이 매력적인 ‘진한 우유 크림빵’, 화려한 비주얼의 ‘클라우드 도넛’ 등은 글로벌 관람객들의 입맛을 공략하며 독보적인 제품 경쟁력을 증명할 것으로 기대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더 CJ컵은 뚜레쥬르의 감각적인 맛과 트렌디한 문화를 전파할 수 있는 뜻깊은 무대”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하며 북미 시장 내 베이커리 리딩 브랜드로서 지위를 굳건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CJ푸드빌은 현장에서 K푸드 브랜드 ‘두루미’를 함께 선보이며 K푸드에 대한 현지 팬들의 반응을 확인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K라이프스타일 경험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