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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동북부 핵심 프리미엄 상권 조준 ‘올리브영 패서디나점’ 올리브영의 첫 미국 매장이 들어서는 패서디나의 콜로라도대로(Colorado Blvd.) 일대는 로스앤젤레스(LA) 동북부를 관통하는 상징적인 고소득 라이프스타일 상권입니다. 올리브영 매장은 바로 옆에 애플스토어가 인접해 있으며, 도보 1~2분 거리 내에 룰루레몬, 알로(Alo Yoga), 티파니앤코(Tiffany & Co.) 등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의 대형 매장이 밀집한 초핵심 상권에 단층 대형 단독 매장으로 들어섭니다. 고객 데이터 기반의 트렌디한 상품 큐레이션과 체험형 서비스, 멤버십 기반 고객 관리 등 한국에서 검증한 성공 방식을 현지화해 미국 매장에 적용하였습니다.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 매장 전경 이미지 올리브영의 매장 구성원은 고객의 구매 여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설계자 역할을 맡습니다. 이를 위해 모든 직원들이 K뷰티 상품과 트렌드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을 응대할 수 있도록 K뷰티 전반에 대한 교육부터 상품 추천 컨설팅 역량 강화 교육을 받았습니다. 올해 3월에는 미국 매장 구성원이 한국을 방문하여 올리브영 매장의 분위기와 접객 방식 등을 경험하고 한국 매장 구성원을 통해 직접 노하우를 전수받기도 했습니다.  자유롭게 매장을 탐색하도록 하되 도움이 필요할 때는 적극 대응하는 ‘하프(half) 접객’ 서비스가 미국 매장에도 도입됩니다. 다만 K뷰티 트렌드가 아직 낯선 현지 소비자의 특성을 고려해 매장 구성원이 개인별 니즈에 맞는 상품을 다양하게 추천하는 방식으로 응대할 예정입니다.*고객 입점 시 인사말 “Welcome to Olive Young! We’re here to help” ‘K뷰티 쇼케이스’로서, 매장 내에 스킨스캔 기기를 활용한 셀프 진단 서비스를 운영하며 ‘더 뷰티 랩(THE BEAUTY LAB)’ 존에서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스킨케어 레슨(Skincare Lessons)’을 운영합니다. 원포인트 레슨 형태로 △이중 세안 △세럼·크림 레이어링 △선케어와 애프터케어 △피부 고민별 패드 선택법 중 선택 가능하며, 현장에서 예약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80% 이상 K뷰티·웰니스 브랜드로 구성한 ‘K뷰티 쇼케이스’  글로벌 소비자들 사이에서 ‘한국에서 실제로 인기 있는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국내에서 축적된 소비자 데이터, 현지 고객 수요, 글로벌 확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입점 브랜드를 선정했습니다. 전체의 80% 이상을 K브랜드로 구성해 현지 소비자에게 다양한 K뷰티, K웰니스 상품을 소개하는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매대 역시 상품을 단순히 카테고리별로 나누는데 그치지 않고 성분, 피부 고민, 기능, 제형, 사용 루틴 등 고객이 자신의 피부 고민이나 상황에 따라 맞춤형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루틴’과 ‘솔루션’ 중심으로 큐레이션해, 발견형 쇼핑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미국 전용 온라인몰’ 론칭…배송기간 절반으로 단축 및 옴니채널 구축 올리브영은 지난 3월 캘리포니아주 블루밍턴에 약 3,600㎡(1,100평) 규모의 서부 통합 물류센터를 구축했습니다. 향후 물동량 증가 추이에 따라 최대 5,000평 규모까지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자동화 물류창고로 설계되어, 오프라인 매장 재고 수급은 물론 ‘미국 전용 독자 온라인몰’의 배송을 전담 처리합니다. 입점 상품은 오프라인 매장 상품 중 음료를 제외하면 모두 동일합니다.  미국 특화 ‘OY멤버스’ 온오프라인 통합 운영…입점 브랜드 현지화 마케팅 국내의 ‘올리브 멤버스’처럼 미국에서도 온오프라인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인 ‘OY멤버스(OY MEMBERS)’를 운영해, 올리브영를 애용하는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한국에서 축적한 큐레이션 및 마케팅 운영 경험을 살려 미국 시장에도 현지화된 프로모션을 선보여 더 많은 K뷰티, K웰니스 브랜드가 현지 소비자의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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