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건강 위한 고식이섬유 식단 글로벌 웰니스 트렌드로 주목
- 국내 단체급식 선도적 도입…메뉴 개발부터 이벤트 기획 등 건강 캠페인으로 서비스 차별화

CJ프레시웨이가 건강한 단체급식 트렌드 확산을 위한 ‘파이버맥싱(Fiber Maxxing) 캠페인’을 실시한다.
CJ프레시웨이는 전 세계적으로 고식이섬유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한 파이버맥싱 식단을 새롭게 출시했다. 모든 메뉴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재료를 넣어 한 끼 식사만으로 1일 식이섬유 권장량(25g)의 60%(15g)를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통상적인 한 끼 식사에 포함된 식이섬유량이 7~8g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약 2배가량 많은 섭취가 가능하다.
메인 반찬으로는 우엉과 연근, 양배추 등을 활용한 뿌리채소제육불고기가 제공되며, 토마토무버섯솥밥과 바지락미역국 등 밥과 국에도 식이섬유를 포함했다. 양송이시금치프리타타, 새우알마늘브로콜리볶음 등의 반찬과 오이, 당근, 파프리카 등으로 구성된 생식 스틱, 컬리케일요거트 등 사이드 메뉴와 디저트까지 건강을 고려해 식단을 구성했다.
CJ프레시웨이는 이달부터 연말까지 단체급식을 운영하고 있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파이버맥싱 캠페인을 확산할 예정이다. 캠페인 기간 현장에서는 룰렛 돌리기를 통해 ‘뉴케어 식이섬유 10’ 등 고식이섬유 음료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최근 세계적으로 장 건강에 대한 관심과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파이버맥싱도 올해 가장 주목받는 건강 트렌드로 거듭났다”며 “건강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맛있는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담아낸 식단인 만큼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고객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저속노화식 트렌드를 알리기 위한 ‘슬로잇’ 급식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업해 저염 식단을 제공한 ‘삼삼한 데이’ 등을 운영한 바 있다. CJ프레시웨이는 향후에도 국내외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한 식단 개발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