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청년문화예술패스 홈페이지서 지원금 신청·발급 시작…CGV 영화 예매 시 사용 가능
- SCREENX·4DX·IMAX 등 기술특별관부터 템퍼시네마 등 고급관까지 프리미엄 관람 경험 지원

‘청년문화예술패스’로 CGV에서 영화 경험을 확대하세요!
CGV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에 참여하며,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 지원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문화소비 지원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공연·전시 예매처 중심으로 운영됐으나 올해부터 영화 예매처까지 사업이 확대됐다.
이에 따라 청년들은 CGV에서 상영하는 영화 예매 시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일반관뿐만 아니라 SCREENX, 4DX, IMAX 등 기술특별관부터 템퍼시네마 등 고급특별관까지 폭넓게 적용된다. CGV의 몰입형 특별관과 프리미엄 상영관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되면서 청년 관객들은 보다 차별화된 영화 경험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2006~2007년 출생자이며, 수도권 거주 청년은 15만 원, 비수도권 거주 청년은 2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영화 분야의 경우 수도권은 연 2회, 비수도권은 연 4회까지 관람할 수 있다.
지원금은 오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청년문화예술패스 홈페이지에서 지역별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및 발급 완료 후 CGV 영화 예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제휴 포인트 중 ‘청년문화예술패스 포인트’를 선택하면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이벤트페이지 또는 청년문화예술패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CJ CGV 이수화 B2B사업팀장은 “청년문화예술패스를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CGV의 다양한 영화 콘텐츠와 특별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관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관람 환경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