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LAR NOW

01

성큼 다가온 봄과 함께 시작하는 3월 CJ ENM 신규 콘텐츠
2026.03.10

02

2026년 상반기 CJ그룹 신입사원 채용 일정 총정리
2026.03.19

03

입사 10년차에 최연소 메인 PD로, ‘유퀴즈’ PD 이기연 님
2026.03.20

04

계속 성장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하고잡이’라는 일의 방식
2026.03.18

05

CJ그룹,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시작
2026.03.18
웰니스 트렌드 확산에 콩 원물간식 ‘병아리콩’, ‘검은콩’ 선보여… 최적의 식감과 담백하고 고소한 맛 구현 역대 최고 매출 기록한 ‘맛밤’에 이은 ‘건강한 간식’ 각광 기대… CJ더마켓, 편의점 등서 만날 수 있어  맛콩 2종 제품 이미지. CJ제일제당이 웰니스 트렌드 확산에 맞춰 원물간식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바로 먹는 100% 콩 간식’ 신제품 ‘맛콩’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식물성 단백질 원물인 콩을 그대로 활용한 ‘맛콩’은 ‘병아리콩’과 ‘검은콩’ 두 가지로 선보였다. 최적의 침지(浸漬) 조건 설계로 촉촉한 형태와 식감을 구현하고, 콩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극대화했다. 한 봉지 당 단백질 함량은 병아리콩 제품 4g, 검은콩 제품 8g이다.  병아리콩과 검은콩은 최근 건강식단의 온라인 주요 연관 검색어에 ‘고단백’ 키워드와 함께 언급되며 건강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특히 30~40대 직장인과 식단관리 중인 소비자들 중심으로 ‘건강한 단백질 간식’이라는 긍정적 후기가 쌓여가고 있다. CJ제일제당 공식몰 CJ더마켓과 GS25, CU 등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고, 이달 4일부터는 CJ더마켓에서 기획전을 진행,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건강식단 트렌드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원물간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어, CJ제일제당은 ‘맛콩’이 원물간식의 원조이자 스테디셀러인 ‘맛밤’ 매출의 5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맛밤’은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이 약 20% 성장했고 지난해에는 매출 700억원(소비자가 기준)에 육박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원물간식 신제품 ‘맛콩’ 2종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소지하며 원물 그대로의 맛과 영양을 즐길 수 있어 ‘맛밤’에 이은 ‘건강한 간식’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