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이 2025년 상반기 공개 채용의 문을 열었습니다.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 ENM, CJ올리브영. CJ올리브네트웍스 등 계열사에서 신입 인재를 채용합니다.
CJ그룹 입사를 꿈꾸는 예비 하고잡이들을 위해 CJ에 먼저 입사한 선배들을 만났습니다. 공통적으로 ‘정직’ ‘열정’ ‘창의’ ‘존중’을 갖춘, ‘역량 있는 반듯한 하고잡이’였습니다. 선배들이 전하는 전형별 후기와 취업 꿀팁!, CJ뉴스룸이 한 번에 모아 소개합니다.
1편에서는 CJ ENM 엔터테인먼트 부문·커머스 부문, CJ 제일제당 식품사업 부문·BIO사업부문의 현직자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현직 선배가 전하는 CJ그룹 취업 이야기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경원(CJ ENM 커머스) : 안녕하세요. CJ온스타일의 PB브랜드 더엣지에서 니트 상품을 기획하고 상품 운영을 담당하는 김경원입니다.
장지윤(CJ ENM 엔터) : 안녕하세요, CJ ENM 엔터 부문 미디어)사업관리팀 장지윤입니다. 저는 tvN을 비롯한 TV 채널과 광고·수신료 등 매출을 담당하는 미디어사업본부에서, 채널 손익과 콘텐츠 수익성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서원기(CJ제일제당 BIO사업부문) : 안녕하세요. CJ제일제당 R&D 정제 연구원 서원기입니다. 저는 미생물 발효액을 원하는 목적 물질로 분리 정제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는 새로운 공법을 개발하거나 최적 공정 조건을 찾아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며 최종 제품을 만드는 일입니다.
신승하(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 안녕하세요. CJ제일제당 Product marketing 신승하라고 합니다. Frozen Food 비즈에서 짬뽕·짜장 같은 냉동면과 탕수육·칠리새우 등 중식 프라잉(frying) 제품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CJ그룹 최종 합격’ 소식은 어떤 순간에 들으셨나요? 당시의 기분도 궁금해요.
장지윤(CJ ENM 엔터) : 연락을 받은 날 운전면허 필기시험을 한 번에 합격했어요. 필기시험 합격만도 기쁜데 취업 소식까지! 동시에 2개를 합격해서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어요. 부모님도 ‘투스타’라고 축하해 주셨습니다.
김경원(CJ ENM 커머스) : 사실 다른 회사 합격 후 채용 검진을 받고 있었는데, 검진센터에서 합격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기쁜 한편, ‘며칠 뒤에 피를 한 번 더 뽑아야 하나?’ 싶어 무서웠어요. (웃음)
서원기(CJ제일제당 BIO사업부문) : 대학원 마지막 학기라서 졸업 논문을 수정하고 있었어요. 채용 홈페이지에서 최종 합격 소식을 보고 ‘악!’ 소리를 질러 주변 동료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믿기지 않아서 채용 홈페이지에 두 번이나 다시 들어가 확인했어요.
신승하(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 전 당시 다른 회사를 다니고 있었어요. 발표날이 가까워오니 긴장이 되어 집중이 어렵더라고요. 문자가 오자마자 몰래 화장실에 가서 조마조마하며 확인했습니다. 정말 기쁘고 신나기도 했지만 한편 조금 죄송한 마음으로 당시 팀장님께 그만두겠다는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CJ그룹에 입사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역량을 하나 꼽는다면요?
장지윤(CJ ENM 엔터) : 사업관리 직무에 가장 필요한 역량은 무엇보다도 #오너십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돕고, 동시에 사업을 운영하는 현업의 목표 달성을 도와야 하기 때문이에요 지금 조직에서 가장 중시하는 현안이 무엇인지, 업계 동향은 어떤지, 실적에 이슈가 없는지 등을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꼼꼼하게 살펴야 하거든요.
김경원(CJ ENM 커머스) : #친화력입니다. MD 직무 특성상 PD, 쇼호스트분들과 소통할 일이 많기 때문에 평소 좋은 유대관계를 형성해 두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매 방송을 준비할 때마다 PD, 쇼호스트분들과 사전 미팅을 갖는데, 특히 쇼호스트분들은 직접 고객과 소통하면서 판매까지 하시기 때문에 저보다 더 상품 효율이나 판매 방향에 대해 잘 아시는 경우가 많아요. 서로 의견을 모아서 방송을 준비하면 시너지도 나고 매출에도 도움이 됩니다.
서원기(CJ제일제당 BIO사업부문) : #밍글링(팀워크)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 직무에서는 설비를 많이 다루다 보니 협업 역량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연구를 진행할 때는 팀원들과 피드백을 자주 주고받고, 제품을 생산할 때는 마케팅팀이나 생산팀 등 본사에 계시는 팀과 소통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역량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승하(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 #의사결정능력이라고 생각해요, PM은 유관부서들의 다양한 상황과 의견을 종합해서 결정을 내리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질 일이 많거든요. 물론 저도 아직 부족해서, 다양한 상황에서 팀원분들이 어떻게 결정하시는지 열심히 보고 배우는 중입니다.
채용 전형(자소서·면접 등) 중 가장 어려움을 느꼈던 전형은 무엇인가요?
장지윤(CJ ENM 엔터) : 저는 2주 동안 진행했던 인턴 전형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과제도 어려웠고, 임원 면접 준비도 해야 하고, 또 팀 안에서도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하니 여러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느라 힘들었어요. 하지만 지금 다시 돌아보면, 제가 앞으로 일할 조직이 어떤 곳인지 직접 경험하고 업무 과정을 체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경험이었어요.
김경원(CJ ENM 커머스) : ‘면접룩’을 결정하는 게 어려웠어요. 패션MD 직무로 면접을 보니 옷차림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았거든요. 평범한 비즈니스룩과 비교적 캐주얼한 룩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남들과 조금은 달라 보이고 싶어 아끼는 트위드 자켓을 입고 갔습니다.
서원기(CJ제일제당 BIO사업부문) : 저는 자소서 작성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한정된 자소서 문항 안에 저를 다 표현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요. 제가 했던 활동을 한번 정리하면서 경험 중심으로 최대한 수치화된 문장을 쓰려고 노력했어요. 논문 내용이나 실험 기술 등 지원한 직무에 맞는 저의 업무 역량을 최대한 어필했고요. 또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은지 저의 미래 목표까지 작성하며 포부를 잘 녹여보았습니다.
신승하(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 면접에 PT전형이 있었는데 별도 양식이 없다 보니 어느 정도의 깊이와 무드로 준비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아서 어려웠습니다. 한 페이지라는 한정된 분량에 논리를 모두 녹여 축약하는 것도 어려웠고요. 지나고 보니, 양식이 자유인만큼 자신이 생각하는 논리를 잘 담아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취준생 시절, 나만의 멘탈 관리법이 있었나요?
장지윤(CJ ENM 엔터) : 천성이 단순하고 긍정적이라, 탈락 소식을 봐도 그날 저녁 가족들과 맛있는 야식을 먹고 빨리 잊어버리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서, 잡생각을 떨쳐버리려고 운동도 매일매일 열심히 했죠.
김경원(CJ ENM 커머스) : 저는 잠을 정말 많이 잤어요. 평소에도 머리만 대면 잠에 들 정도로 잠이 많은 편인데, 취준생 시절에도 잠 한번 자고 나면 모든 근심과 걱정이 사라져서 잘 버틸 수 있었습니다.
서원기(CJ제일제당 BIO사업부문) : 입사 후를 상상하며 멘탈을 관리했던 것 같아요. tvN <김비서는 왜 그럴까> 드라마에 ‘CJ Blossom park’가 나오거든요. 저 안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를 들고 아침을 준비하며 현업 근무하는 저를 상상하는 것이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신승하(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 정말 면접을 잘 봤다고 생각했는데도 탈락했던 적이 몇 번 있어요. 그때마다 정말 힘들었지만, ‘내가 못 한 게 아니라 그 회사와 나의 핏이 안 맞았던 거다. 합격했어도 오래 못 다녔을 거다’라고 생각하며 힘을 냈죠. 나와 맞는 회사가 꼭 있을 것이라고 여러 번 마음을 다잡았고요. 결국엔 이렇게 찾게 됐네요!
“CJ 취업을 위해 이것까지 해 봤다!” 남다른 경험이나 기억에 남는 도전이 있었다면 알려주세요.
장지윤(CJ ENM 엔터) : 수많은 지원자 중 눈에 띄려면 ‘왜 이 회사여야만 하는지’가 뚜렷하게 보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대학생 때부터 회사와 관련된 작은 경험이라도 쌓아서, 진정성 있는 지원동기를 만들기 위해 차근차근 노력했어요. 검색창에 ‘CJ ENM 인턴’, ‘CJ ENM 아르바이트’라고 검색해서 보이는 대로 전부 지원했죠. 실제로 아르바이트도 3개월간 했고요. 그래서 면접 때 회사와 관련된 질문을 받으면 정말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었고, 면접관분들도 좋게 봐주셨던 것 같아요.
김경원(CJ ENM 커머스) : 사실 저희는 홈쇼핑 방송에 익숙한 세대는 아니잖아요. 하지만 CJ ENM에 관심이 생긴 이후 홈쇼핑 방송을 24시간 내내 틀어두고 살면서 어떤 식으로 방송이 진행되는지 계속 공부했어요. 눈으로 보지 않더라도 지나다니며 곁 귀로라도 듣고, 그렇게 홈쇼핑이라는 매체를 이해하려고 했어요.
서원기(CJ제일제당 BIO사업부문) : 제 면접 발표 내용을 녹음해 언제 어디서든 음악처럼 듣고 다녔습니다. 제가 했던 연구 내용을 20분 안에 전달해야 하는 PT 면접이 있었거든요. 막상 면접장에 가면 긴장을 많이 할 것 같아 완벽하게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말하고 쓰면서 외우는 건 기본이고, 직접 발표 내용을 녹음해서 계속 들었어요. 이동할 때나 잠자기 전, 가끔은 씻을 때도 들었죠. 또, 실제 면접장에서 발표하듯이 강의실에서 발표 연습을 진행했던 것도 큰 도움이 됐어요.

면접 전형에서 기억에 남는 질문이 있으신가요? 대답하기 곤란했던 질문은요?
장지윤(CJ ENM 엔터) : 1차, 2차 면접 때 공통적으로 받았던 질문이 있어요. “평소에 콘텐츠나 TV 많이 보세요?”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사실 전 자취 중이라 TV가 없거든요. 하지만 당황하거나 주눅들기 보다는 TV 대신 휴대폰이나 태블릿으로 콘텐츠를 보는 젊은 시청자의 관점을 전제로 대답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김경원(CJ ENM 커머스) : 면접 위원께서 MBTI를 물어보셨는데, 제가 ENFJ라서 J 성향답게 놓치는 부분 없이 일을 꼼꼼히 잘 처리해 낼 수 있다고 대답했거든요, 그런데 면접 위원께서 “MD 직무 특성상 생방송도 많고 돌발상황에 대처해야 할 일이 많은데 스트레스받지 않겠냐”고 되물어보셔서, 정말 당황했어요.
서원기(CJ제일제당 BIO사업부문) : 제가 예상하지 못했던 질문을 받을 때마다 당황했어요. 하지만 틀리더라도 제가 아는 내용을 자신감 있게 대답하는 게 최선이라 생각해, 일단 무조건 패기 있게 대답했죠. 다행히도 면접 분위기를 편하게 이끌어 주셔서 잘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준비한 이야기만 다 풀어내고 가겠다는 마음으로 임하시면 될 것 같아요.
신승하(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 2차 면접에서 분위기 전환 겸 인생의 목표를 물어보셨어요. 이제 와 생각해 보니 보통 그런 질문에는 어떻게든 직무와 연관해 답변을 하는게 정석이었는데, 저는 정말 솔직하게 답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면접 위원께서 성심껏 잘 들어주셨던 게 인상 깊어요.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게 목표다. 근데 가족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가족 구성원 개개인이 행복해야된다고 생각하고, 저는 일을 하며 얻는 성취감에서 행복감을 느끼기 때문에 나중에 아이를 낳고 나서도 일을 계속하고 싶다.” 저는 이렇게 얘기했어요.
우리 회사만의 차별화된 채용 전형, 방식이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박희수(CJ제일제당·채용 담당자) : 저희 CJ제일제당에는 일반적인 신입 채용 전형 외에도 Product Marketing 직무를 채용하는 ‘퓨처 마케터 리그’ 전형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해 마케팅 공모전 전형입니다.
두 번째로 ‘글로벌 프론티어 인턴십’ 이 있습니다. 채용 전환형 인턴십 기회를 부여하는 글로벌 전형입니다. 각 전형마다 상세하게 요구하는 자격요건이 다르다 보니, 원하시는 직무나 전형에 따라 선택해서 지원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장지윤(CJ ENM 엔터) : 저희 CJ ENM 에는 ’CIT(Content Insight Test) 라는 전형이 별도로 존재하는데요. 산업과 직무 트렌드에 대한 이해도를 점검하기 위한 제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면접 날 당일에 과제를 부여받고, 자료를 준비해 발표까지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평소 콘텐츠 트렌드에 관심이 많고, CJ ENM 채널을 자주 접하며 방송사업의 밸류체인을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면 그렇게 어렵지 않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김경원(CJ ENM 커머스) : 저희 CJ ENM 커머스 부문의 경우 면접 과정 중 ‘자기PR 세션’이 있습니다. 면접관이 질문하고 면접자가 대답하는 일반적인 흐름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장점과 강점을 주체적으로 PR하는 시간입니다. ‘자기PR세션’은 3분 동안 진행하게 되는데요. 혼자서 발표를 이끌어가기엔 짧지 않은 시간이기 때문에, 신경 써서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원기(CJ제일제당 BIO사업부문) : 일반 전형에서 진행되는 ‘그룹토의 면접’ 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원자들끼리 토의를 거쳐 수행 과제를 해결하고, 결과물 최종 발표까지 진행하는 면접입니다.
이 과정 속에서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역량과 협업의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추천해요.
CJ 입사 후 가장 마음에 들었던 성장 지원 제도, 혹은 복리후생 제도는 무엇인가요?
장지윤(CJ ENM 엔터) : 저희는 콘텐츠 기업이다 보니 명사분들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인싸잇팅’ 강연이 사옥1층에서 자주 열려요. 저는 <시대예보>라는 책을 쓰신 송길영 작가님의 강연을 들었는데요. 이렇게 회사에서 사원들의 새로운 경험을 물심양면 지원해 주니 동료들의 생각이 늘 말랑말랑하고 트렌디할 수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경험해 보지는 못했지만, 자기주도적으로 직무를 전환할 수 있는 사내공모제도 ‘잡포스팅’도 요즘 세대에게 의미 있는 성장 지원 제도라고 생각해요.
김경원(CJ ENM 커머스) : 저는 MD 아카데미를 꼽고 싶어요. 갓 입사한 신입사원 시기엔 방송 채널부터 기획, 운영 등 모든 게 낯선데요. 입사 후 2주 동안 회사에서 동기들과 사내 문화부터 기본적인 업무 용어, 방송 심의 등 기본적인 업무 내용을 현직자분들께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서원기(CJ제일제당 BIO사업부문) : 제일제당 BIO사업부문의 ‘BIO Wanted-In’ 제도가 가장 마음에 들어요. <BIO Wanted-In>은 구성원들이 새로운 직무에 도전하여 자기 주도적으로 경력을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내 공모제도인데요. 주변 선배님들도 이 제도를 통해 연구원에서 전략기획이나 기술마케팅 직무로 전환하여 커리어를 확장하신 케이스가 많습니다.
그 밖에도 해외주재원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지원이 많습니다. 생산 직무로 입사한 저의 동기들도 지금 인도네시아, 중국 등 다양한 국가에 교육파견을 나가 열심히 배우고 성장하고 있답니다.
신승하(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 CJ캠퍼스에서 많은 강의들을 신청해서 들을 수 있어요. 수료를 못 할 경우 본인 월급에서 공제돼서 약간의 강제성이 더해지니 바빠도 반강제로 듣게 돼서 좋습니다!
CJ 후배가 될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응원 한 마디 부탁드려요.
장지윤(CJ ENM 엔터) : 취업 준비라는 게 힘들고 막막한 길이지만, 지나고 보니 이 시기를 통해서 제가 뭘 좋아하는지, 어떤 일이 맞는지를 깊게 고민하면서 스스로를 더 잘 알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회사에 나를 맞춘다는 생각에 매몰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취준은 ‘기세’니까, ‘이런 멋진 저를 안 뽑으신다고요?’라는 마인드로 당당하게 임하시길 바라요!
김경원(CJ ENM 커머스) : 모두 똑같이 힘들고 불안하지만, 그럼에도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원기(CJ제일제당 BIO사업부문) : 같은 취업 준비를 경험했기에 얼마나 힘든 시기인지 잘 알아요. 입사 후를 상상하며 열심히 준비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CJ 제일제당에 입사하여 같이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승하(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 CJ에 들어와서 같이 일하게 될 날들을 기다릴게요! 화이팅입니다.
와네 갑시다 아 이제 날씨가 확
풀렸어요 아 참 좋아졌어요 분이
좋네요 봄이 오고 있는 거 같네요
진짜로 그렇죠 이미 왔죠
안녕하세요네 TBM 벌거벗은 세계사
은지원 이예성 현입니다 자 드디어
2025년 상반기 CJ 그룹 신입사원
채용이 시작됐습니다
와 저도 지원 가능합니까 아 형은요네
1차 탈락이 뭐 아 내지도 않는데 제
마음이 어 그래요 예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파이트는 벌거벗은
세계사만큼 재밌고 유익한 채용 정보를
벌거 벗겨 준다고 합니다 자 그럼
CJ 채용 토크쇼 CJ 벌거벗은 채용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2025년 상반기 CJ
그룹 신입사원 채용을 펼쳐보기 위해
떠나는 여행 CJ 벌거벗은 채용
이야기 진행을 맡은 이혜성입니다 원래
제가 벌거벗은 세계사에서는 주로 여기
앉아서 강의를 듣는 입장이었는데
이렇게 앞에 나와 보니까 느낌이
새롭네요 3월 19일 바로 오늘부터
CJ 그룹의 신입사원 채용이
시작됐는데요 이번 채용 정보와 소식을
정말 자세하고 또 재밌게 알려 드리기
위해서 특별한 게스트를 모셨습니다
나와주세요
반갑습니다 CJ 벌거벗은 채용 이야기
첫 번째 스토리로 CJ 제일 재단과
CJ ENM 채용 정보를 전하기
위해서 이렇게 나와 주셨는데요 그럼
먼저 간단하게 경원 님부터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CJ
ENM 커머스 부분 2023년
상반기에 입사한 김 경원입니다 전
현대 PV 브랜드 더 엣지에서 상품
기획부터 5년까지 담당하고 있고요
특히 생방송 라이브 MD 일하면서
고객분들에게 상품 전달까지 담당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2024년 상반기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시제 ENM
엔터테인먼트 부문 사업관리 지은입니다
저는 TBN 같은 채널 손익과 그리고
눈물의 여왕과 벌거벗은 세계사 같은
컨텐츠 수익성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cj 제일제당
바이오 rndd 정지 직무 서원기
있니다 저는 미생물 발효액을 원하는
목적 물질로 정지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3년
상반기 CJ 제일 재당 프로덕트
마케터 직무로 입사한 신승아 있니다
저는 프로즌 푸드 비즈에서 고매 짜장
짬뽕 같은 냉동 면과 탕수육 칠리새우
같은 중식 프라인 제품을 담당하고
있습니다네 안녕하세요 저는 cjj
재당 식품 사업 부문 채용 담당자
박희수 있니다 저는 식품과 공통 사업
부문의 신입 채용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CJ 제의 재당
식품과 바이오 사업 부문 CJ ENM
엔터와 커머스 사업 부문의 올해
채용은 어떻게 진행이 되고 CJ
입사하면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CJ
벌거벗은 채용 이야기로 여행을
떠나보겠습니다
Ladies and g welcome
his
airlines
fortin
C we you Inform
[음악]
[박수]
네 이제 본격적인 체용 이야기에
앞서서 CJ 제일 재단과 CJ ENM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볼게요
앞서 업무에 대해서 짧게 소개를 해
주셨는데요 현업에 근무를 하면서
회사와 관련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질문을 많이 받으실 거 같아요 혹시
회사나 직무와 관련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이
있을까요 아무래도 CJ ENM이 방송
엔터사 명가다 보니까 연예인 많이
보냐는게 가장 단골 질문이었던 거
같아요 근데 저는 사실 책상에서 주로
엑셀 만지고 그런 사무 보는 업무가
많다 보니까 기대에 부흥하지 못하고
있는데 최근에 1층에서 배우 이재훈
씨를 봐서 굉장히 설레고 보람찬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 혹시
입사하고 제일 보람찼던 순간 사실
그렇습니다 CJ 제일당 연이라고
하면은 주변에서 반이나 비비고 많이
만들겠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바이오 사업에
대해서 주변에 모르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시더라고요 바이오 사업은
천연 아미노산을 발효하는 사 사업으로
시작하였고 점점 발전해 나아가 현재는
애니멀 아미노 엑시드 테이스트 앤
뉴트리션 소재랑 바이오 메테리얼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어려운 용어가 막
나오네요네 다들 뭐 이럴 거 같아
해서 물어보지만 또 아닌 부분들도
있고 그렇다면 CJ 재단과 CJ
ENM 입사하려면 어떤 용량이 제일
필요할까 요게 아마 다들 궁금해하실
부분인 거 같거든요 그래서 제가 앞에
판넬을 준비를 해봤습니다 해시로 한번
적어보는 시간을
[음악]
갖겠습니다네 이제 다들 적으신 거
같은데 그렇다면 한번 다 같이 판넬에
들어서 확인을
해볼게요 신화
덕심
밍글링 의사 결정 능력 도전정신 어
제가 봤을 때 덕심과 밍글링 빼고는
그래도 좀 많이 들어본 역량인 거
같거든요 MD 업무는 사실 혼자
일하는게 아니라 되게 많은 유관
부서들이 얽혀 있는데 특히 이제
피디님 쇼호스트 분들 그리고 저희
상품을 가져와 주신 협력사 분들까지
되게 많은 유관부서 분들이 계셔서
저희는 모든 생방송 전에 항상 사전
미팅을 하고 그 미팅에서 이제이
상품을 어떻게 팔아야 되는지 다 같이
고민을 하는 시간들이 있기 때문에
근데 친화력이 없으면은 이제 MD이
미팅에서 할 말이 없어지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항상 싱글생글
웃으면서 어떻게 다 같이 팔아 갈지
은원을 하기 위해선 친화력이 제일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 사회적
스킬이 좀 필요하겠네요 저희 회사가
이런 방송 채널과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하고 있다 보니까 아 그런 콘텐츠
뭔가 오타쿠라고 해 이런 말 써도
덕심을 갖고 있으면 일하기에 훨씬 더
좋지 않을까 하고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분야를 끝까지 파보는 그런
스킬 제가 주로 연구를 진행을 하는데
영구 업무를 할 때도 팀 동료들하고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글링이 가장 필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와 저는 이게 진짜
의벤게 연구원이라고 하셔서 혼자 내
분야를 잘하면 되겠다는 생각을 했
주변 분들과의 협업이 많이 필요한
분야였기
적었 여기 굉장히
진지 저희 그 프로덕트 마케터라는
직무 자체가 여러 유감 부서들의
의견을 취합하고 그걸 기반으로 저희가
의사 결정을 내려야 되는 그 리딩하는
롤이 좀 큰 롤이 저희가 그냥
신제품을 기획하는 것뿐만이 아니라이
상품을 출시하고 또 매출 손익을
관리하고 또이 제품을 계속 운영할
건지 단정할 건지 등등에 많은 의사
결정이 필요해요 그래서 의사 결정
능력을 적었고 사실 저는 아직 연차가
낮다 보니까 선배님들이 의사 결정하실
때 어떤 걸 우선 순위로 드시는지
배워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때로는
뭔가 과감한 결정이 필요할 때도
있겠네요네네 저는 사실 저의 직무
회라 이보다 저희 CJ 그룹 신입사원
분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역량을
좀 적어봤습니다네 저희 CJ 그룹의
인재상이 하고 잡이라고 하는데 다들
알고 계시죠
하고잡이네 저희가 영량 있는 반듯한
학고 잡이가 인재상인요 그중에서
열정을 되게 중요한 그 가치 중에
하나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역량들이 있어야 CJ 입사할 수 있는
거였네요 자 그렇다면 이번에는 CJ
J 재단과 CJ ENM 채용 전형
그리고 정보를 들어보고 싶은데요 올해
채용 주요 일정 그리고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네 저희 2025년 상반기 CJ
그룹 신입사원 모집은 바로 오늘인
3월 19일부터 시작이 됩니다 아마
여러분들께서도 이전에 지원했던 그
순간이 막 생각이 나실 것 같아요
저희 계열사마다 세부적으로 진행되는
일정은 조금 다를 수 있어서요 가장
정확한 건 각 공고를 보시면은
확실하게 아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통적으로 진행되는 건 온라인
테스트인데 온라인 테스트는 cat
CFT는 두 가지 테스트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회사나 직무마다
차별화된 그런 채용 전형이나 방식이
있을까요네 저희 CJ ENM 차별화된
채용 전형이 하나가
있는데요라는 컨텐츠 인사이트
테스트라는 전형이 직무 트렌드를
점검하기 위한 제도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어 면접 날에 가서 사전
과제를 받고 그걸로 이제 발표 내용을
준비해서 면접관 분들 앞에서 발표까지
진행하는 그런 과정인데 평소에
컨텐츠에 관심이 많았고 저희 채널에
관심이 많았다면 그렇게 어렵지 않게
잘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ENM 커머스 부분은 면접 부분에서
이제 자기 피할 세션이 있을
예정인데요 이제 정말 말 그대로 이제
저 자기를 피하는 자리인데 이제 제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나 이런 걸 미리
조금 준비를 해 보시고 이제 면접
위원들 앞에서 자기 피아를 3분 동안
해보시는 자리를 저도 경험을 했고
아마 진행하게 될 것 같습니다 오
그리고 저희 CJ 제일제당에서 조금
특별하게 진행하는 채용 전형이
있는데요 그래서 일반적인 신입 체용
외에도 퓨처 마케터 리그라고 해서
옆에 있는 신승아 님처럼네 트 마케터
전문가를 채용하는 마케팅
공모정보네 글로벌 전형도 따로
있어서요네 각 전형마다 상세하게
요구하는 자격 요건이 다르다 보니까
원하시는 직무나 그 전형을 따라서
선택해서 지원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형은 다르더라도 입사하게
되면 모두 25 2025년 7월에
입사를 CJ 인으로서 입사를 하시게
될 거고 저희 CJ 그룹 신입사원의
가장 특징 중에 하나 가장 좋은 것
중에 하나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저희
첫 출근을 어디로 하죠
제주도로 첫출근을 제주도로 합니다 아
제주도에서 어떤 일을 하는 거예요
저희가 제주도에서 CJ 그룹
신입사원이 모두 모여서 그룹 입문
교육을 듣게 돼요 그래서 나인
브릿지라는 곳에서 저희가 다 같이
2주 동안 약 2주간의 시간 동안
같이 함께 어 CJ 그룹의 역사와
그리고 인재상에 대해서 좀 더 알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는게 좀
공통적인 거 같습니다 자 이렇게 우리
2025년 상반기 CJ 그룹 신입사원
채용 전형에 대해서 들어봤는데요 우리
게스트분들 기억을 되짚어 봤을 때
많은 채용 전형이 있었잖아요 그중에서
어떤게 가장 까다롭고 어려웠는지
그리고 또 어떻게
대비했지만 안 어려 어려웠어요 자
어렵 이유는 자소서 문항 안에 저를
다 표현하는게 쉽지 않았는데요 제가
했던 내용을 한번 정리하면서 경험
중심으로 수치화 작성하려고 좀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원한
직무에 저의 업무 역량 그니까 저를
예를 들어 저한테는 논문 내용이라던지
연구 기술 등을 어필하 였고요
그다음에 저는 CJ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미래 포부까지 잘 녹이려고
노력했는데 이게 좀 잘 결과가 나와서
다행이었습니다 저는 그 PM 직무다
보니까 다른 직무랑 다르게 PT
면접이 있었어요 PT 면접에서 C
재당 제품을 하나 선정해서 그거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이걸 어떤 식으로
앞으로 전략을 구상할 건지 발표해
보라고 하셨는데 별도 양식이 없다
보니까 어떤 식으로 구성을 해야
되는지 어떤 깊이까지 말씀을 드려야
되는지 그런게 좀 어렵더라고요 저랑
또 다른 한 분이 같이 면접을
들어가셨는데 저랑 그분의 토넷 매너도
완전 달랐거든요 그래서 그냥
지원자분들의 논리만 있으면 정말
자유롭게 다 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이번에는 나 CJ 취업하기
위해서 이것까지 해봤다 어떤 노력들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tv 생방송
라이브로 상품 판매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이 회사에 지원하기 위해서 이제
집에서 TV 하루 종일 틀어놓고 이제
특히 저희 CJ 온스타일 채널을 정말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자기 전까지
거실 TV 계속 이걸 틀어두고
살았거든요 돌아다니면서 그래서 뭘
진짜 하나 어떻게 파는지 그거 계속
보고 시스트 분 괜히 내적 친밀감
생기고 그런 식으로 원래 정말 맨날
봤던 것처럼 그런 식으로 이제 마인드
세팅을 하고 들어갔던 면접에 들어갔던
거 같아네 저는 실적 관리나 마감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게 숫자 보는
일이다 보니까 어 그래서 다트나 뭐
IR 자료 같은 공시 자료 보면서 한
최근 3개까지 매출이 영업이 같은
거는 이렇게 바로바로 수 있게 암기를
해갔던 거 같아요 때 배경화면도 막
몇 년도 영업이 얼마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해두고 다니고 그래서 암기를
열심히 했던 거 같은데 물어보시지
않으시더라고요지 그랬어요 마지막에
이제 하고 싶은 말 있냐고 물어볼 때
릴까 봐 가만히
있었 아 그래도 그 숫자를 다
암기하라 엄청 고생하셨겠어요
회사 생활에 대해서 이렇게 여러분들과
같이 깊은 꽤나 깊은 얘기를 나누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기업의 문화 또
분위기에 대해서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우리 cjy 조직 문화 안 들어 볼
수가 없겠죠 그 제도적인 부분을 먼저
제가 한번 얘기해 보고 싶은데요 저희
제일제당에서 그 선택 근무제로
도입해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원들이 다
9시부터는게 아니라 본인의 업무
스케줄을 한 달 안에서 자유롭게
조정하면서 그 임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아
그자 본 스을 해서 보다 효율적으로
집중해서 업무를 하실 수 있게 하고
있어서 뭐 만약에 내가 이번 주에 중
업무가 많을 것 같다 하면 뭐 시에서
6시까지무료수신거부
요 사실 모든 구성원이 동등하게
의견을 제시하고 서로 협력하는 문화가
있어서 좀 존중받는 느낌이 받아서
좋았습니다 팀장님 부장님 이런 걸 안
하고 성함을 그냥 님 붙여서 한다는
거죠 맞습니다 전 처음에 들어왔을 때
저도 인턴 과정 있었는데 무슨 리더님
이렇게 했다가 그렇게 하지 말라고
무슨 님으로 불러 달라고 했을 때 좀
더 구성원들끼리 자유롭게 대화할 때도
편해가지고 그런 점이 CJ 제때의
장점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네
이렇게 수평적인 분위기 속에서 업
전문성을 쌓아가고 정말 열심히 일하고
계신 거 같은데 저희가 그 제일제당
내부에서도 구성원들 성장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제도가 굉장히 많이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게 저는
자기주도적 승진 제도라고 생각을 해요
저희는 입사하고 나서 일정 연차가
차고 나서 승진을 하는게 아니라 어느
정도 역량과 능력만 갖춰주면 자기
본인 스스로 지원서를 써서 승진을
지원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연차와 관계 없이 능력만 있으시다 면
승진할 수 있는 그런 자기주도적 승진
제도가 어 많은 분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제도 중에 하나인 거
같아요음 내가 능력 있고 열심히만
하면 정말 빠른 승진을 할 수도
있겠네요네 맞아요 그래서 실제로 저희
제일제당 안에는 영리더 분들도 굉장히
많이 계시잖아요 그리고 제가 함께
일하는 CJ en PD 분이 CJ n
복지 맛집이다 이렇게 자랑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
회사의 베네핏 어떤게 있을까요 어
저희는 제 CJ 스타일플랫 에서만
저희 저희 계열사만 단독으로 15%
임직원 할인이 들어가 가지고 사실
이제 저희 시대 온 스타일을 안
파는게 없거든요 저희 TV 뭐 옷
음식 여행권 아지 다 팔고 있어서
저희들이 이제 저희 계열사 단독으로
15% 할인 들어가서 쏠쏠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네 저는 제일
사랑하는 복류 생 중에 하나가 올리브
형 40% 할인인데 아 진짜 맞아요
다 전품목 40%네 그리고 할인가에서
40% 되거든요 와 이거 진짜 말도
안
되는데요 방학처럼
시간 나면 무조건 올리브 형 들어가
시제 입사 전에도 올리브 형을 정말
많이 갔는데 지금은 정말 외출하면 안
들리면 섭섭하게 된 거
같습니다이 영상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아 정말 시즈 탐난다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아요 오늘 즈의
벌 거버 채용 이야기와 함께한 모든
분들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CJ
리크루트 에어라인 비행을 마치고 이제
목적지에 도착하고 있습니다 오늘
함께하신 소감 한 말씀씩 부탁드릴게요
어 먼저이 자리에 참석하게 돼서
영광스럽고 저한테도 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CJ 벌거벗은 체용
이야기 영상 보고 지원자 모두 많은
도움을 받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회사에서
이제 일을 하다 보면은 처음에 내가
CJ 제일제당 얼마나 오고 싶었지
까먹고 그냥 힘들게 지쳐서 일할 때가
있는데 그때 초심이 좀 기억이 나면서
다시 힘내서 일해야겠다이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도
취업을 준비할 때 도움을 청하고
싶은데 이게 되게 막막했었어요 그래서
정보를 뽑아 가셨으면 좋겠고 그렇게
제가 해 드릴 수 있어서 너무 뿌듯한
거 같아음 1년 반쯤 전에 CJ
ENM 알바를 하면서이 벌거벗은
세계사 유 클립을 발행하는 그런 일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랬던 제가 이렇게
1년 반 뒤에는 실제로이 스튜디오에
와서 체용 관련 컨텐츠를 찍고
있으니까 또 감회가 또 남다른 것
같아요 저처럼 제를 사랑하고 또 업을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함께하실 수 있으니까 힘내시길
바랍니다 CJ 벌거벗은 채용 이야기를
통해 2025년 상반기 CJ 그룹
신입사원 채용 전형부터 노하우 현업의
생생한 이야기까지 들어봤는데요 다음
편에는 cj 올리브영 cj 올리브
네트워크 cj 대한 통운 CJ 피드
앤 케어로 더 흥미진진한 채용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