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이 2025년 상반기 공개 채용의 문을 열었습니다.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 ENM, CJ올리브영, CJ올리브네트웍스 등 계열사에서 신입 인재를 채용합니다.
CJ그룹 입사를 꿈꾸는 예비 하고잡이들을 위해 CJ에 먼저 입사한 선배들을 만났습니다. 공통적으로 ‘정직’ ‘열정’ ‘창의’ ‘존중’을 갖춘, ‘역량 있는 반듯한 하고잡이’였습니다. 선배들이 전하는 전형별 후기와 취업 꿀팁! CJ뉴스룸이 한 번에 모아 소개합니다.
2편에서는 CJ올리브영, CJ대한통운, CJ올리브네트웍스, CJ F&C(피드앤케어) 현직자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현직 선배가 전하는 CJ그룹 취업 이야기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강효인(CJ올리브영) :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MD 직무 강효인입니다. 23년 하반기에 입사해 바디용품 오프라인 채널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바디용품 중에서도 ‘바디 시즌’, 쉽게 말씀드리면, 핸드케어, 풋케어, 제모용품, 데오드란트 등이 포함된 카테고리를 맡고 있습니다.
김주호(CJ대한통운) : 안녕하세요. CJ대한통운에서 택배 서비스 운영을 맡고 있는 O-NE 직무의 김주호라고 합니다. 운영 업무는 크게 ‘배차 업무’와 ‘간선 및 도급 업무’로 나눌 수 있는데요. 쉽게 말하면 여러분들에게 택배가 안정적으로 도착할 수 있도록 차량과 인력을 관리하는 업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동준(CJ올리브네트웍스) : 저는 CJ올리브네트웍스 대한통운 1팀에서 창고관리 시스템인 WMS 개발 및 운영을 맡고 있는 신동준입니다. 신규 물류 센터를 오픈할 때 고객사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기도 하고, 기존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오류를 해결하며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원정환(CJ Feed&Care) : 안녕하세요. CJ피드앤케어 한국사료 서부사업부 서부3팀 영업사원 원정환입니다. 현재 충청남도 논산·공주·부여·청양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저희 회사의 제품을 알리고 고객들을 관리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CJ그룹 최종 합격’ 소식은 어떤 순간에 들으셨나요? 당시의 기분도 궁금해요.
강효인(CJ올리브영) : 사실 저는 자다가 합격 통보를 확인했습니다. 제가 마지막 면접 조라서, 결과 발표 하루이틀 전에 면접을 보았는데요. 긴장이 확 풀렸던 나머지, 몸살기가 있어서 하루 종일 잤던 것 같아요. 친한 친구와 함께 올리브영 채용을 준비했던 터라 너무 기뻐 전화를 걸어 함께 소리를 질렀던 기억이 나네요.
김주호(CJ대한통운) : 그날 아침 눈을 떴는데 왠지 오늘 최종 발표가 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바로 CJ대한통운 본사로 갔죠. 14시 59분부터 새로 고침을 하고 있었는데, 정말로 휴대폰 화면에 ‘결과 확인’ 메시지가 딱 떴어요. 그리고 붙은 순간 거기서 소리 지르고 좋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날 본사 인근에 사는 친구를 불러서, 합격증 들고 사진도 찍으며 하루를 만끽했습니다.
신동준(CJ올리브네트웍스) : 저는 침대에 누워있다가 최종 합격을 확인했어요. 생각보다 전형 결과가 빠르게 나온 거예요. 확인해달라는 문자 메시지를 받자마자 긴장돼서 심장이 너무 빨리 뛰더라고요. 결과 확인 페이지에서 ‘합격’이라는 단어를 보고도 믿기지 않아서 페이지를 새로고침 해가며 몇 번이나 다시 확인했어요.
원정환(CJ Feed&Care) : 저도 집에서 계속 결과를 기다렸어요. 메일을 받고 곧바로 컴퓨터를 켜서 확인했는데 ‘합격’이더라고요. 너무 기뻐서 화면 사진을 찍고,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자랑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내 최종 합격의 8할은 OO이다! 본인이 생각하는 합격의 가장 큰 비결은 무엇인가요?
강효인(CJ올리브영) : ‘경험 키워드 정리’ 입니다. 그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스스로 정리해 보고, 어울리는 키워드 세 개를 꼽아 엑셀로 그룹화했어요. 자기소개서를 쓰거나 면접 답변을 준비할 때 특히 유용했는데요. 강조하고 싶은 키워드를 검색해 여러 경험을 조합하는 방법을 터득했던 것 같습니다.
김주호(CJ대한통운) : ‘여행’ 이라고 생각해요. 군 전역 직후 동기들과 미국-캐나다 일주를 한 경험이 있어요. 당시 저희끼리 약속했던 것이 하나 있는데요. ‘가서 놀지만 말고 미래를 위해서 취업 준비도 열심히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낮엔 재밌게 놀고, 밤엔 다 같이 식탁에 둘러앉아서 기업 분석도 하고 자기소개서도 서로 첨삭해 줬어요. 시차 때문에 CJ대한통운 자기소개서 마감 일자를 놓칠 뻔했는데요. 같이 갔던 친구들이 ‘자기소개서를 못 쓰면 방에 못 들어온다’며 압박을 줬어요. 덕분에 마감 시간을 지켰고, 지금 이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신동준(CJ올리브네트웍스) : ‘꾸준함’이요. ‘내가 회사 면접 담당자라면 신입 사원에게 어떤 점을 기대할까?’를 고민해 보고 그에 맞게 준비했어요. 저라면 ‘성장 가능성이 보이는 사람’을 채용하고 싶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끊임없이 성장하는 사람들을 조사해 보았는데, 모두 공통적으로 ‘꾸준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의 꾸준함을 어필하기 위해 ‘GitHub’ 라는 개발자 커뮤니티에 제가 작성한 코드를 하루에 하나씩 업로드 했어요. 이러면 제 프로필에 활동한 일자가 표시되는데, 1년 넘게 꾸준히 매일 활동해서 활동 달력을 꽉 채웠어요. 이렇게 보여줄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놓으니 면접을 볼 때도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원정환(CJ Feed&Care) : ‘자신감’입니다. 제가 합격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자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축산학과를 나와서 전공을 살리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농장 현장에 대한 지식이 필수적입니다. 저학년 때는 힘든 농장 일이 겁나서 내가 전공을 살릴 수 있을까도 많이 고민했는데, 한번 농장에서 실습을 경험하고 나서는 어떤 일이든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많이 생겨서 이것이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취업의 첫 관문인 자기소개서, 나만의 작성 팁이 있나요?
강효인(CJ올리브영) : ‘자기소개서의 얼굴은 ‘첫 문장’이다’라는 생각으로 작성했습니다. 경험을 서술할 때는 숫자를 최대한 활용해 쓱 읽어도 쉽게 눈에 띄도록 적으려고 노력했어요. 경험은 간단하게, 레슨런은 보다 상세하게 작성했습니다.
김주호(CJ대한통운) : 제 경험상 가장 중요한 건 자기소개서의 질문에 너무 얽매이지 않는 거예요. 보통 자기소개서를 쓰다 보면 질문을 받자마자 ‘어떤 경험을 써야 하지?’ ‘쓸 경험이 하나도 없잖아’라고 좌절하잖아요.
그전에 내가 가진 경험들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들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빈 노트에 내가 해온 활동을 사소한 경험까지 모두 적어보고, 이 경험이 나라는 사람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더 나아가서는 내가 지원하는 기업과 직무에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나라는 사람과 나의 강점을 입체적이고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신동준(CJ올리브네트웍스) : 저는 자기소개서 작성하기 전에 꼭 확인하는 게 있는데요, 회사의 홈페이지에서 인재상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입니다. 회사의 인재상을 파악하고 저의 장점과 인재상의 어떤 점이 일치하는지 생각해 보면, 자기소개서를 쓰는 데 갈피가 잡히더라고요.
원정환(CJ Feed&Care) : 먼저 자기소개서 작성 전에 내가 했던 경험들과 내가 가지고 있는 자격증, 수상 실적 등을 잘 정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자기소개서는 말 그대로 나를 보여주는 글이기 때문에 우선 내가 스스로 나를 이해하는 과정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취준생 시절, 나만의 멘탈 관리법이 있었나요?
강효인(CJ올리브영) : 취업 준비에 대한 우려를 ‘준비’로 극복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자신에 대한 확신보다는 걱정이 많았던 편인데요. 스스로에 대한 의심이 들 때마다 제가 썼던 블로그 글들을 보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제가 한 경험이 다른 사람들의 경험보다 결코 작지 않다고 되뇌며 자신감을 충전했던 것 같아요.
김주호(CJ대한통운) : 취업 준비 기간은 정신적으로 외로운 시기라고 생각해요. 날이 갈수록 막막하고 조급해질 텐데, 저는 일부러 집에서 취업 준비를 하지 않고 서울 광화문이나, 서울역 주변 같은 오피스 밀집 지역의 카페로 가서 공부를 했어요.
“언젠간 나도 저 자리에 있을 수 있겠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취업에 대한 열망을 계속 채웠습니다. 하루의 마무리도 중요한데요.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노래도 흥얼거리고, 누군가와 통화를 하는 등 최대한 즐겁게 하루를 마무리하려고 위해 노력했습니다.
신동준(CJ올리브네트웍스) : 운동을 꾸준히 했어요. 운동을 하는 도중에는 다른 생각이 안 나고 오로지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으니까요. 운동이 끝난 후에 느끼는 개운함도 좋았어요. 몸도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아서 취준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원정환(CJ Feed&Care) : 내가 최고라는 자신감을 갖고 준비하는 게 취준 과정에서나 면접장에서나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직무별로 취준생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경험 또는 경력이 있을까요? 추천 부탁드려요.
김주호(CJ대한통운) : 물류센터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이 가장 큰 도움이 됐어요. 책이나 인터넷으로 관련 지식을 습득하는 것도 좋지만, 직무 역량을 쌓으려면 실제 현장에서 부딪히며 배우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르바이트라도 좋으니,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꼭 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일을 하다 보면 직원분들이 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고, 어떤 일과로 일이 진행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거든요. 실제로 경험하고 나면,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역량이 필요하겠구나!’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더라고요.
신동준(CJ올리브네트웍스) :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IT관련 대외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예를 들어 저희 CJ올리브네트웍스에서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SW 창의 캠프’라는 프로그램도 있고, ‘CJ Cloudwave’라는 교육 프로그램도 있어요. 실제로 제 동기 중엔 교육 프로그램의 우수자로 선발되어서 채용된 경우도 있습니다.
원정환(CJ Feed&Care) : 앞서 말했듯이 저는 전공 특성상 꼭 농장에 가보기를 권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료를 팔기 위해서는 우리 회사 사료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지만 농장에 대한 이해 역시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면접 전형에서 기억에 남는 질문이 있으신가요? 대답하기 곤란했던 질문은요?
강효인(CJ올리브영) : 면접 자리에서 장점 3가지를 나열하고, 그중 1가지는 관련 경험을 서술하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사실 장점 1개, 단점 1개만 준비했던 터라 당황해 5초간 고개를 푹 숙이고 얼음이 됐었죠.
다행히 면접관분들께서 웃으면서 괜찮다고 해주셨는데요.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준비한 다른 질문들에서 착안하여 대답하면 되는데 너무 긴장했던 것 같아요.
김주호(CJ대한통운) : 최종 면접 자리였습니다. 면접관님께서 한계에 도달한 경험을 물어보셨는데, 저는 ‘한계를 극복한 경험’으로 알아듣고 답변했어요. 면접관님께서 “한계에 도달한 경험을 말하라니까 왜 극복 경험을 말하세요?”라고 하셨는데, “에라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한계는 도달하는 것이 아닌, 머리로 부딪치고 또 부딪쳐서 그 벽을 깨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극복 경험을 말씀드렸습니다”라고 말해버렸습니다. 다행히 저의 패기 있는 모습을 좋게 봐주셔서 합격할 수 있었죠.
신동준(CJ올리브네트웍스) : “일탈해 보고 싶은 게 있으세요?”라는 질문을 받았어요. 생각지도 못한 질문이라 너무 당황해서 생각나는 대로 “맥주 한잔하고 코딩해 보고 싶다”고 대답했어요. 결과적으로 합격했지만, 그게 적절한 대답이었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원정환(CJ Feed&Care) : CJ가 아닌 타 경쟁사 인턴 경험이 있었는데, 면접 자리에서 경쟁사와 CJ의 장단점을 설명할 수 있겠냐는 질문을 받았어요. 대답하기 정말 어려웠던 거 같습니다. 이리저리 생각해 보다가 결국 솔직하게 생각하는 바를 말씀드렸는데, 다행히도 좋게 봐주셨던 것 같아요.
우리 회사만의 차별화된 채용 전형, 방식이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김주호(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 피어그룹 면접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면접자와 비슷한 세대의 면접관이 참여해 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주제로 토의를 진행하는데요. 특징이 있다면 지원자끼리 토의하고 면접관은 이를 평가하는 단순한 방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면접관들 역시 토론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는데요. 이 과정을 통해 지원자들의 창의성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등을 평가하게 됩니다.
김채연(CJ올리브영·채용 담당자) : CJ올리브영은 1차 면접 전형 시 전직무를 대상으로 ‘직무 심층 면접’을 진행하게 됩니다. ‘직무 심층 면접’은 지원자 한 분당 평가위원 두 명 혹은 세 명이 참여하게 되는데요. 소중한 지원자님 한 분 한 분의 이야기에 온전하게 집중하기 위함입니다.
직무에 따라 전형 세부 방식이 상이한데요. IT직군이나 디자인 직군의 경우 직무 실기 테스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IT직군은 코딩 테스트, 디자인 직무는 실기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일부 직무에 대해서는 1차 면접 전형 때 직무 역량을 확인하기 위한 PT면접을 추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원 시 전형을 꼼꼼히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신동준(CJ올리브네트웍스) : 저희 CJ올리브네트웍스는 IT직군 지원자가 많기 때문에,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코딩 테스트 전형을 따로 진행합니다. 직무에 대한 이해도나 적합성 테스트를 먼저 거친 후 면접전형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채용 시 가장 중점을 두는 평가 기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김채연(CJ올리브영·채용 담당자) : 아무래도 회사에 대해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는지, 산업군에 대한 이해도가 얼마나 있는지, 지원하는 직무와 관련된 경험이 얼마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합니다. 특히 CJ올리브영은 직무를 세분화해서 채용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런 만큼 지원하는 특정 직무에 대해 얼마나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김주호(CJ대한통운) : CJ인으로서 ‘하고잡이’ 마인드를 가지고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저 역시도 면접 과정에서 마인드 셋에 관련된 질문을 많이 받았고요. ‘하고잡이’ 마인드란 무엇인지, CJ그룹의 인재상이 무엇인지가 중요한 척도가 되는 것 같습니다.
미래 CJ 후배가 될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응원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강효인(CJ올리브영) : 자신에 대한 객관성을 유지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취업을 준비할 때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경우도 있지만, 과소평가하는 분들이 더 많으실 것 같아요. 취준생분들께서 그동안 쌓아왔던 경험들은 결코 다른 사람에 비해 작은 것들이 아니고, 본인만의 값진 경험들입니다. 열심히 해왔다면, 충분히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습니다. 객관성을 CJ올리브영에서 만나 함께 일하는 날을 바라고 있겠습니다.
김주호(CJ대한통운) : 취업 준비를 하면서, 불안함이 컸던 것 같아요. 주변 누군가가 취업을 하고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죠. 하지만 모든 과정은 결국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언젠가는 불안한 마음과 힘든 순간도 중요한 자산이 되어 있음을 느끼는 날이 올 거예요.
노력은 반드시 결과로 이어지니 항상 스스로를 믿고, 포기하지 않기를 응원합니다.
신동준(CJ올리브네트웍스) : 사실 여러분은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대단한 사람들이에요. 자신감을 갖고 본인의 장점에 대해 어필하다 보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취업 준비생들 파이팅 입니다.
네 갑시다 아 이제 날씨가 확
풀렸어요 아 참 좋아졌어요 분이
좋네요 봄이 오고 있는 거 같네요
진짜로 그렇죠 이미 왔죠
안녕하세요네 TBM 벌거벗은 세계사
은지원 이예성 현입니다 자 드디어
2025년 상반기 CJ 그룹 신입사원
채용이 시작됐습니다
와 저도 지원 가능합니까 아 형은요네
1차 탈락이 뭐 아 내지도 않는데 제
마음이 어 그래요 예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파이트는 벌거벗은
세계사만큼 재밌고 유익한 채용 정보를
벌거 벗겨 준다고 합니다 자 그럼
CJ 채용 토크쇼 CJ 벌거벗은 채용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2025년 상반기 CJ
그룹 신입사원 채용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여행 CJ 벌거벗은 채용
이야기 진행을 맡은 이혜성입니다 CJ
채용 정보와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기
위해서 2부에서도 다양한 체용 꿀팁을
알려주실 특급 게스트분들을 모셨습니다
바로 만나 볼게요 나와주세요
반갑습니다네 CJ 벌거벗은 체용
이야기 두 번째 스토리로 CJ 올리브
형 cj 올리브 네트웍스 CJ
대한통운 CJ 피드앤 케어에서
나와주셨습니다 다들 채용 1타 강사
포스가 나는 거 같은데요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cj
대한통운에서 여러분의 택배가 안전하고
빠르게 도착할 수 있도록 그 안에서
택배의 운영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오해 직무 김주호 있니다 제가 하는
업무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요 간선
업무와 도급 업무입니다 쉽게 말씀을
드리자면 여러분들의 택배에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하는 활동들을
하는데요 터미널 내 인력의 활용 등을
관리하는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네 안녕하세요 저는 올리브
형 MD 강효인 있니다 지금 현재는
바디용품 오프라인 채널 담당하고
있습니다 바디용품 중에서도 시즌 성이
좀 짙은 상품군인 핸드케어 풋케어
제모용품 데오도란트 등을 담당하고
있다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cj 올리브
네트웍스 대한동 1팀에서 창고 관리
시스템인 wms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신동주 있니다 고객사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기도
하고 또 기존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오류를 해결하기도 하며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밤낮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네 안녕하세요 저는
CJ 피드앤케어 한국사료 서부 사업부
서부 3팀에서 사료 영업을 하고 있는
원정환 있니다 저희 회사의 제품을
소개하고 고객들 관리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네 안녕하세요 저는 cj
올리브 형에서 신입사원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김채현이라고 합니다
저희 채용 팀의 업무는 어 신입
사원과 경력사원 채용을 주로 맡고
있는데요 그중에선 저는 신입사원
채용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말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다분 와 함께하고 있는데요 CJ
벌거벗은 채용 이야기로 여행을
떠나보겠습니다
Ladies g CJ rec
aires
foring from Korea
glob cjs
CJ
cjw ced
[음악]
네 아까 자기 소개를 하면서 본인이
하고 있는 직무를 간단하게 소개를 해
주셨는데요 저희가 사전에 나의 직물을
한 컷으로 표현한다면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드렸 함께 보면서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그럼 직무 컷 첫 번째
사진을 같이 보시죠 이건 어떤 분의
사진일까요 올리브 형 매장을 가보시면
매대 가장 아래쪽에 서랍장이 있는데
그걸 저희가 부장이라고 부르는데요
저는 저희 집에 하부장을 이렇게
만들고 다양한 상품들을 적재해 놓고
합니다 집에 매장처럼 하부장을 이렇게
만들어 놓으신 거네요 아무도 제가
보니까 다양한 상품들을 한번
사용하고이 차별점을 협력사와 함께
소통하면서 이걸 녹여내는 직업이다
보니 아무래도 다양한 상품들을 제가
많이 사용해 보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네 그럼 다음 직무 한 컷
만나볼게요
저만 이해를 못한 건가요 아 이거
제가 준비한 사진인데요 좀 해석을 해
드리자면 부인이 남편한테 마트가서 우
유를 사고 만약에 아보카도가 있으면
여섯 개 사와라고
말하니까 남편이 이제 우유를 여섯 개
사오면서 그 아 마부카드 있었으니까
우유 여섯 개 사왔다 아 이제
했어요 저는이 이미지가 부인분이
아보카드 있었을 때 어떤 걸 여섯 개
사 와라는 말을 안 해줬기 때문에 좀
일어난 해프닝이라고 생각을 해요 제가
컴퓨터한테 명령을 할 때랑 좀 비슷한
거 같아서이 사진을 골라봤어요 이렇게
직무 한 컷으로 보여주신 센스를 보고
나니까 여러분들의 취업 이야기가 더
궁금해졌는데요 각사별 채용 전형과
정보를 들어보고 싶은데요 어떻게
진행이 되나요네 저희 CJ 그룹
공통으로 말씀드리면 3월에 서류
모집을 시작으로 테스트 전형 1차
면접 전형 2차 면접 전형이 진행될
예정인데요 2차 면접 전형 합격자
분들을 대상으로 체용 검진 이후에
7월에 입사 예정입니다 어 체용
공고를 보시면 겠지만 각 계열사마다
그리고 직무마다 전형은 같더라도 세부
방식이 다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고가 오픈 된다면 꼭 체용 공고를
자세하게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회사나 직무마다 차별화된
채용 전형이나 방식이 있을까요 CJ
올리브영은 1차 면접 전형 때 전
직무를 대상으로 직무 심층 면접을
진행하게 됩니다 직무 심층 면접은
지원자 한 분 평가위원 두 분에서 세
분이 들어가시는데 지원자 한 분만
면접 에 참석하시고 온전히 지원자 한
분의 이야기를들을 수 있게 되는
전형인 거 같습니다 또 직무에 따라
전형 세부 방식이 상의합니다 테스트
전형에서는 it 직군이나 디자인
직군의 경우 직무 실기 테스트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it 직구는 코딩
테스트 디자인 직무는 실기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일부 직무에 대해서는 1차
면접 전형 때 직무 영양을 확인하기
위한 p PT 면접을 추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CJ 대한통 같은 경우에는
차별화된 체용 전형 방식은 저는
피어그룹 면접이라고 생각을 해요 면접
대상자들과 그리고 이제 면접관들과
이게 되게 세대가 비슷한 분들끼리
매칭이 되거든요 그리고 그 안에서
답이 없는 주제에 대해서 약간 질문을
받았고 이거를 면접 대상자들뿐만
아니라 면접관 분들이 다 같이 함께
토이를 하면서 되게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나눴던 기억이
났었어요 그리고 이거 분위기 자체가
일반 면접에 비해 너무 막 딱딱하진
않다 보니까 이게 대화를함에 있어서
좀 더 뭔가 편하고 약간 다같이
으쌰으쌰하면서 약간 말할 수 있었던
기회 같아서 한번 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도 한번 더 약간 보고
싶은 그런 면접 과정이었습니다 아
저희 cj 올리브
네트워크스트림 들었는데 어떠셨어요
사실 PT 면접 자체가 주제가 당일날
오픈되는 그런 면접이다 보니까 준비할
시간이 사실 다소 부족했던 느낌이라서
긴장이 좀 많이 되었던 거 같아요
한시간 정도 준비를 할 수 있게끔
준비 시간을 같이 주시곤 하는데
전체적인 개요를 짜고 사전 질문까지도
예비를 하면서 제 자신감을 더 충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씨
가장 중점을 두는 평가 기준은 뭐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아무래도 지원한
회사가 명확하다 보니 회사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 갖고 이해하고 있는지
그리고 지원 직무도 아무래도 정해져
있다 보니까 직무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을 갖고 경험을 해 왔는지
중점적으로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올리브 형은 직무를 세분화에서
채용을 하고 있는데요 그만큼이 직무를
잘하고 싶은 이유이 직무를 하기
위해서 어떤 경험을 해왔는지 잘
풀어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일단 저는 최웅 시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바로 이게 CJ 인으로서의
하고잡이 마인드를 가지고 있냐라는 거
같아요 하고잡이 마인드는 면접 준비
과정에서도이 단어를 들었어 갖고 되게
뭔가 포커스를 맞춰서 준비를 했는데
실제로 면접 과정을 거치면서 그리고
입사 후에도 CJ 그룹 자체에서이
하고잡이 마인드를 되게 중요시
여긴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이제이
면접을 준비하시는 다른 분들도이 학고
자비의 마인드에 대해서 충분히 숙지를
해 주시고 훗날 입사 후에도이
마인드를 항상 가지고 계신다면 너무
좋 같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도
이렇게 수많은 체용 과정을 거쳐서
합격의 영예를 얻으셨나요
그중에서도 취업의 첫 관문이죠 자기
속에서이 첫 단추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최준의 큰 고민이 아닐 수가
없어요 혹시 나만의 자기 속에서
꿀팁이 있다면 좀 전해주세요 저는
첫문장을 쓸 때 가장 공들여서 썼던
거 같은데요 을 읽으시는 분이 제
자조의 얼굴을 보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아 첫문장은 첫인상이다네
맞습니다 그래가지고 그렇게 엄청
공들여서 썼던 거 같아요 그리고 경험
같은 거를 기술할 때는 정말 인사
담당자분들께서 수많은 자소서를
읽으시다 보니까 더 빛날 수 있도록
숫자 같은거나 수치 같은 거를 함께
써서 스캐닝을 하시기에도 더 훨씬 더
용이하게 썼던 경험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이 자소서를 쓸 때이
질문 하나하나 너무 얽매이지 않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되게 컸어요 예를
들어서이 자소서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쓰는 거에만 급급 하면은이 딱이
질문에 대해서이 경험이 없는데 나는
요게 어떻게 쓰지 대해서 되게
매몰된다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자소서를 쓸 때 가장
먼저 해야 되는 거는이 빛 노트를
꺼내서 그간 되게 사소하더라도 어떤
경험을 했었는지 내가 그때 어떤 걸
느꼈는지를 써보면 되게 좋을 거
같아요 그렇게 해서 이렇게 써진
내용들을 보고 나는 어떤 사람이 인지
이제 내가이 직무 나가이 회사랑
어떻게 연관을 시켜 나가야 될지에
대해서 고민을 좀 가지면 좋겠거든요
자유석 개설을 작성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는게 하나 있는데요 어 회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회사의 인재상에
대해서 꼭 파악을 해요이 인재상을
파악을 하고 저의 장점과 어떻게 공간
지울 수 있을지를 생각하다 보면은
자기 속에서의 갈피가 잡히는 거
같아요네 우선 나라는 사람을 더
자세히 들여다봐야 하고 CJ 아는
회사에 대해서 저도 동주 님처럼 더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스스로 분석을
해 봐야 매력적인 자소서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 쉬우면서도
어려운 숙제인 거 같죠 잘
찾아오셨습니다 다들 면접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한데요 혹시 면접 때
대답하기 곤란했던 질문을 받은 적이
있으신지 저는 아마 최종 면접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면접관님께서 저한테
한계의 도달한 경험을 말해 보라고
하셨어요 근데 그때 제가 엄청 떠는
스타일이어서 한개에 도달한 경험이
아니라 한계를 극복한 경험에 대해서
답변을 드렸거든요 아 살짝
다르죠네 그때 저도 속으로 아 답변
잘못했으니까 떨어지겠다 생각을 하고
아 해라 모르겠다 해서 한 개는 계속
도달하고 도달해서 그 한계를 깨는
거라고 생각을 해서 저는 급폭 경험을
말씀드렸습니다라고 했는데 그거를 되게
폐기를 좋게 봐 주셔 가지고 저 지금
소름
돋았어요 그래서 다행히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정말
팩이 있으셨네요 어떻게 보면 무한이면
도일 수도 있는데 배팅을 하셨네요네
제가 생각하는 가장 곤란한 질문은
이제 경쟁사에서 인턴을 하고 cj’s
면접을 봤는데 그래서 이제 경쟁사
CJ 좀 장단점을 말해보라는 그런
질문을 받았던게 가장 어려웠던 거
같습니다 그거 진짜 곤란할 거
같은데요 예 저는 그래도 제가
생각하는 솔직한 답변을 해 가지고
그걸 좀 좋게 봐주신 거 같아서 제가
지금이 자리에 있지 않나
생각했습니다네 이런 것도 좀 미리미리
준비를 해 놓으면 좋겠네요 자 이렇게
어려운 전형들을 넘고 넘어서 최종
합격에 이르렀어 어느 회사건 막상
생활을 하다 보면 취업 전과 후 내가
맡은 첫 직무 머릿속으로 상상하던
일과 같았는지이 생생한 현업 이야기를
한번 들어 볼게요 저는 일단 반반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전화와 메일을 많이
사용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넓은 업무 바운더리를
가지고 정말 세세한 것까지 하나나
피드백을 드릴 수 있구나라는 것이
굉장히 놀라웠던 것 같습니다 어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취업 전에 상상하던
일과 좀 많이 부합하는 거 같아요
it 기술을 활용해서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고 회사에서 신기수 교육도
받으면서 성장하고 있어서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네 취업 전과 후 이야기를 한번
들어봤는데요 요즘 대학생들이 취업을
준비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나의 성장을 지원해
주는가 또는 좋은 복리후생 제도를
갖고 있는 가인 거 같아요 만약에 둘
중에 하나만 선택을 해야 된다면
여러분은 성장에 대한 지원 또는
다양한 복리 우생이 중에 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 저는 물론 둘 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만 꼽으라고
하면은 성장 지원이라고 생각을해 요
어 저희 업무 특성상 신기술이 계속
나오고이 신기술을 업무에 적용을
시켜야지 더 효율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서 어 성장 지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도 성장
지원을 골랐습니다 왜냐면은 어 저는
아직 저년 차인만큼 성장할 수 있는
무궁무 기회가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어 저는 성장 지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성장
지원이라고 생각을 해요 열심히 해서
어디까지 해서 뭐 어떤 사람이 되겠다
또이 집단에서 인정을 받고 싶다라는
욕구가 있어 갖고 간 그에서
성장지원을 랐던 거 같습니다 저는
물론 두 가지 모두 다
중요하지만네 6대 4 정도로
복리후생이 조금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왜냐하면 제 직무 자체가 일단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협력하는
순간들이 많은만큼 가끔은 혼자서
라이프를 즐기고 싶을 때가 좀
있더라고요 나에 대한
보상으로 물론 성장 지원도 물론 많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업무 적으로도
리프레시할 수 있는 복리 후생 제도도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복리
후생 제도를 골랐습니다 그럼 시에는
성장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어떤 제도들이 준비되 있는지
궁금합니다네 올리브 형은 우선
자발적으로 학습하는 문화가 잘
조성되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예시로는
러닝크루 제도가 있습니다 러닝 크루는
같은 성장 목표를 가진 구성원 분들이
자발적으로 학습 조직을 꾸려서 관심
주제에 대해서 스터디를 하면서 영양
개발을 할 수 있는 활동인데요 그니까
그 달리는 러닝이 아니라 배우는
러닝인 거네요네 맞습니다 그래서 어
관심 주제에 대해서 학습하는 자발적
학습 조직이고 스터디를 하면서 함께
업무 과제를 해결하거나 지식 공유를
하면서 어 구성원이 서로서로 간의
영양 개발을 할 수 있는 학습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오 그렇군요네 저는
CJ 피드 케어의 탄탄한 oj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싶어요 저희는
특히 축종별로 교육을 진행해 가지고
예 축종별로 이제 박사님들이 이나
PM 님들이 직접 분사해서 교육도 해
주시고 저희가 실제 사용하고 있는
농가에 가서 직접 체험도 하면서
다양한 성장이 가능하도록 교육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야이 학구열이 높은
분들은 천국이 겠는데요네 성장에 대한
지원 제도뿐만 아니라 복리후생도 또
중요한 측면 있잖아요 아까 두 분께서
복리후생에 또 방점을 두셨는데 우리
회사의 복리후생 자랑 좀 해주세요
저는 아무래도 임직원 할인이 가장 큰
생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다른 계사
분들의 임직원 할인 플러스 저희는
올령 세일 달에만 추가로 쿠폰이
발행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뭔가 뷰티
트렌드를 그리고 헬스 트렌드를 함께
리딩하는 입장이 있어 있다 보니
쿠폰을 발급함으로써 이제 그런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그런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저희
회사에서 어 복지포인트 제도가 제일
좋은 거 같아요 제 해외 여행을 갈
때는 는 이제 숙소를 꼭 예약을 해야
되는데 투어에 있는 임지 건물에서
예약을 하게 되면은 복지 포인트를
사용해서 좋은 위치에 퀄리티 좋은
숙소를 저렴한 가격에 예약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가장 많이
애용하는 제도 중 하나예요 그리고
또이 오투어 해외 호텔 복지랑 연결할
수 있는게 저희 CJ 그룹의 자랑인
크리에이티브 위크에 3년 차 5년 차
7년 차 10년 차 뭐 15년 차
20년 차까지 근속 연수에 막 맞게
2주간에 휴가를 부여받는 제도인데요
이게 개인의 휴가 2주까지 붙여서
쓰면은 거의 한 달을 이렇게 여행을
하면서 다닐 수가 있어서 뭔가 저는
아직 그 기간이 오진 않긴 했는데
벌써부터 좀 기대가 되는 그런 복지인
거 같습니다 아마 오늘 비행기에
탑승하던 모든 분들이 그렇게
느끼시리라 믿습니다 자 그러면
마지막으로 오늘 함께하신 소감 또 한
마디씩 들어 볼게요 저는 개인적으로
어 저의 성장도 중요하지만 제가
충분히 성장하고 난 뒤에는 후배
양성에도 기화하는 그런 선배가 되고
싶었어요 벌거벗은 체용 이야기에
출연을 하면서 어 저희 미래
후배님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거 같아서
현재 좀 많이 뿌듯하고 있어요 CJ
채용을 준비하면서이 정보를 얻을 데가
없다 보니까 아무래도 저도이 CJ
체용 유튜브에 되게 많이 의지를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거기서 되게 많은
영감을 얻기도 하고 어떤게 중요하다
어떻게 면접에서 이제 말을 해야겠다
막 이런 되게 준비를 많이 했었는데
지금 그 자리에 제가 앉아서 이제 또
새로이 CJ 그룹에 채용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말씀을 드릴 수 있어서 너무
뿌듯하고 되게 감명 깊어요 저는
오랜만에 다른 계사 사호 분들을
만나서 이렇게 다양한 체용 준비
이야기를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번 체용 콘텐츠를
저도 준비하면서 제가 그동안 해왔던
준비 과정 그리고 아 생각보다 내가
많이 성장을 했구나 일을 하고
있었구나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던
모먼트 같아서 정말 유 했던 시간
같습니다네네 이렇게 실제 방송
세트장에서 어 영상 촬영을 하다 보니
정말 CJ 정말 많은 사업을 하고
있구나를 체감하게 될 수 있었던 거
같고요 어 저희가 드린이 이야기가 꼭
취업 준비생 분들께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네 지금까지 CJ 벌거벗은
채용 이야기를 통해 2025년 상반기
CJ 그룹 신입사원 채용 전형부터
준비 과정 노하우 그리고 현업의
생생한 이야기까지 들려드
부디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CJ 그룹 신입 채용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