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6일 강남대로에 120석 규모의 매장 오픈… 이탈리아 ‘뒤뜰에서의 식사’ 콘셉트 구현
- 핵심 상권 강남 진출… 광화문·여의도·판교에서 쌓은 브랜드 경쟁력 확대
- 캐치테이블 사전 예약 시 와인잔 증정 및 콜키지 프리 혜택 등 오픈 기념 이벤트 풍성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올리페페(Olipepe)’가 오는 7월 16일 서울 강남대로에 ‘올리페페 강남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올리페페 강남점이 위치한 강남역 일대는 글로벌 외식 브랜드들이 연이어 출점하며 트렌드에 민감하고 미식 기준이 높은 고객들이 모이는 핵심 상권이다. 지난해 말부터 광화문, 여의도, 판교 등 주요 거점에서 다양한 고객 접점을 넓혀온 올리페페는 그동안 쌓아온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강남 상권에서도 차별화된 이탈리안 다이닝 브랜드 경쟁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올리페페 강남점은 ‘더갤러리832(강남대로 330)’ 2층에 약 110평(120석) 규모로 들어선다. 공간은 이탈리아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음식과 와인을 나누는 ‘뒤뜰에서의 식사(Convivio nel Cortile)’를 콘셉트로, 도심 속에서 마치 누군가의 집 뒤뜰에 초대된 듯한 아늑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구현했다. 또한 매장에는 강남대로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창가석을 비롯해 부스석, 단체룸 등 다양한 좌석을 마련해 비즈니스 미팅부터 데이트, 단체 모임까지 폭넓은 고객 수요를 만족시킬 예정이다.
올리페페는 맛있는 음식과 대화가 있는 즐겁고 활기찬 다이닝을 지향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브랜드로, 아페리티보(식전주)를 시작으로 시그니처 메뉴와 엄선한 이탈리안 와인, 돌체와 에스프레소까지 이어지는 미식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강남점에서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피렌체식 스테이크 ‘비스테카 알라 피오렌티나(Bistecca alla Fiorentina)’를 비롯한 스테이크 메뉴를 리뉴얼해 가장 먼저 선보인다.
새로워진 올리페페의 스테이크는 좋은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이탈리아 전통 조리 철학을 바탕으로 완성했다. 엄선한 프리미엄 소고기를 크리스피하게 시어링한 뒤 구운 레몬과 이탈리안 허브를 곁들여, 풍부한 육즙과 깊은 풍미는 물론 산뜻한 맛을 더해 와인과의 페어링을 극대화했다. 스테이크 메뉴는 강남점을 시작으로 7월 중 전 매장에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올리페페 강남점 오픈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먼저 7월 8일부터 15일까지 캐치테이블을 통해 사전 예약한 고객에게는 7월 16일부터 8월 17일 사이에 매장 방문 시 리델 와인잔을 증정한다. 또한 올리페페 메뉴와 잘 어울리는 와인을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와인 1잔 가격에 3잔을 즐길 수 있는 ‘비노페스타’를 오픈 후 일주일간 진행한다. 이어 7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여름철 모임 수요를 겨냥해 콜키지 프리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올리페페 강남점은 광화문과 여의도, 판교에서 쌓아온 올리페페만의 브랜드 경험을 한층 확장하는 매장”이라며 “정통 이탈리안 메뉴와 엄선한 와인, 차별화된 공간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들이 찾는 강남 대표 이탈리안 비스트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