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토리] 어쩌다 시골 가게 개업식에 가다?! ‘어쩌다 사장’ 개업식 현장!

지난 2월 25일, 배우 차태현과 조인성이 ‘어쩌다’ 시골 가게를 맡아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연출 류호진, 윤인회)이 막을 올렸다. 찐친으로 유명한 두 사람은 슈퍼도 되고, 철물점도 되는 만능 시골 가게를 운영하면서 하루하루 영업일지를 써 내려갈 예정이다. 지난해 힐링 예능 프로그램으로 화제였던 ‘서울촌놈’의 제작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새 프로젝트로 제 2의 힐링 예능으로 주목!

강원도 작은 마을의 소박하고 아름다운 풍경과 슈퍼를 방문한 손님들과 따뜻한 호흡, 두 사람을 돕기 위해 찾은 특급 친구들도 ‘어쩌다 사장’에 기대를 걸기 충분하다.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어쩌다 사장’ 개업식 현장, 사진으로 만나 보자.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에 검은 정장 차림으로 온 차태현이 쌍엄지를 치켜올리며 웃는 얼굴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에 검은 정장 차림으로 온 차태현이 두 팔을 벌리며, 웃는 얼굴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에 검은 정장 차림으로 온 차태현이 두 손을 활짝펴 인사하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개업식 시작 전, 친근한 미소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어쩌다 사장’ 차태현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에 아이보리색 의상을 입은 조인성이 뒷짐을 지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에 아이보리색 의상을 입은 조인성이 뒷짐을 지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에 아이보리색 의상을 입은 조인성이 뒷짐을 지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쳐다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모델 포스를 풍기며 포토타임에 임하는 ‘어쩌다 사장’ 조인성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을 찾은 조인성, 차태현이 의자에 안자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을 찾은 조인성, 차태현이 의자에 안자 각각 브이자와 쌍엄지를 치켜 올리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어쩌다 사장’님들의 화기애애한 포토타임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을 찾은 조인성, 차태현이 서서 손님을 맞이하는 모습으로 두 손을 펼치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을 찾은 조인성은 뒷짐을 지고, 차태현은 정자세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을 찾은 조인성, 차태현이 서서 쌍엄지를 치켜올리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오랜 절친 케미를 마구 뽐내는 두 사장님!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 한 곳에 놓인 두 개의 화환의 모습으로, 각각 화환 문구에는 '조인성, 박경림 투샷 오매불망 기다렸어요. 논스톱더쿠 일동', '조인성 보려고 방송국 입사했어요 tvN 마케터 일동' 이렇게 적혀있다.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 커피자판기 옆에 놓인 두 개의 화환의 모습으로, 각각 화환 문구에는 '촌놈에 이어 사장까지 프로다잡러 차태현 차사모', '내게 와 인성 아이 러브 유, 류호진 PD' 이렇게 적혀있다.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에 놓인 (왼쪽부터) 동전 뽑기 기계, 새끼줄에 매달린 양파, 플라스틱 의자 위 소쿠리에 담긴 고구마, 옥수수의 모습이 보인다.
‘어쩌다 사장’ 속 시골 가게 느낌 가득한 소품과 축하 화환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에 차태현, 박경림, 조인성이 참석한 모습으로, 과거 시트콤 '논스톱'에서 인연을 맺은 박경림이 조인성이 만나 미소를 짓고 있고, 차태현은 팔짱을 낀 채로 이들을 지켜보고 있다.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에 참석한 차태현, 박경림, 조인성이 함께 스마트폰을 보며 라이브 제작보고회에 참여한 이들의 댓글을 확인하고 있다.
‘어쩌다 사장’ 개업식 전, 라이브 방문자 수를 확인하는 두 사장님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에 참석한 차태현, 조인성이 어쩌다 사장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으로, 두 명이 양쪽에서 서서 '어쩌다 사장' 간판을 가리고 있던 흰 천을 거둬내는 모습이다.
대망의 ‘어쩌다 사장’ 현판식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에 참석한 차태현, 조인성이 개업식에 걸맞게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개업식에 걸맞게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는 ‘어쩌다 사장’의 두 사장님!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에 참석한 차태현, 조인성이 사장이 된 기념으로 서로 악수를 하고 있고, 중간에 서 있는 박경림은 이를 진행하고 있다.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의 모습으로, 사회를 맡은 박경림과 출연자인 차태현, 조인성이 의자에 앉아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의 모습으로, 의자에 앉은 조인성이 미소를 짓고 있다.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의 모습으로, 의자에 앉은 차태현이 미소를 짓고 있다.
웃음꽃 가득! ‘어쩌다 사장’ 개업식 토크쇼 스틸 사진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제작보고회 겸 개업식 현장의 모습으로, ‘어쩌다 사장’의 개업식을 진행하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 박경림과 조인성, 차태현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쩌다 사장’의 개업식을 진행하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 박경림과 두 사장님의 포토타임

오랜 세월, 우정을 이어온 탓일까? 차태현과 조인성의 케미는 첫 방송과 개업식 현장만 봐도 큰 기대를 자아낸다. 4.1%의 안정적인 시청률로 첫 화가 공개된 가운데, 알바생 박보영의 등장을 예고한 2화 역시 놓칠 수 없을 터! 차태현과 조인성의 시골 가게 영업일지가 궁금하다면?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tvN 채널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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