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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용산 드래곤즈 봉사자들이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호야토토 키트 제작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 마음 돌보는 활동 3년째 이어가 용산 소재 민관학 연합 봉사체인 ‘용산 드래곤즈’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 아동복지법 제23조)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용산 드래곤즈는 지난 2021년부터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의 마음을 돌보기 위한 캠페인을 3년째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CJ CGV를 비롯해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산지사, 삼일회계법인, 삼일미래재단, 숙명여자대학교, 오리온재단, 용산구자원봉사센터, 코레일네트웍스, 한국보육진흥원, 한국토지주택공사, GKL(그랜드코리아레저), HDC신라면세점, HDC현대산업개발 등 15개의 용산 드래곤즈 회원사가 함께했다. 응원메시지 담은 카드와 물품 제작해 아동보호기관 및 쉼터에 전달 지난 16일, 용산어린이정원에 모인 봉사자 100여 명은 피해 아동을 위해 서울시 디자인거버넌스 사업에서 만든 캐릭터인 ‘호야토토’ 인형과 헝겊책을 담아 500개의 키트를 제작했다. 일러스트레이터 애슝 작가의 새로운 디자인이 담긴 호야토토 스티커와 담요를 포함해 메시지 카드와 함께 서울시 25개 자치구 아동보호팀과 18곳의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쉼터 등에 전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CJ CGV 손주헌 대리는 “그동안 아동학대에 대해 크게 고민해보지 못했는데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보호받는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어른들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예방 활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며 “앞으로 아이들의 권리 보호를 위해 힘쓰는 어른들이 많아지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2018년 결성된 용산 드래곤즈는 게릴라 가드닝, 미스터리 나눔버스, 플라스틱컵&쓰레기 올림픽 활동 등의 지역 사회 상생 활동을 펼쳤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2 서울시 자원봉사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도 현직자 중심의 프로보노 활동인 청년 직무 멘토링, 식목일 식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연말에는 미리 크리스마스 산타 원정대 시즌 6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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