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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회장 이재현)이 2026년 3월 18일부터 4월 1일까지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CJ그룹은 1957년 국내 최초로 공채 제도를 도입한 이래 70년째 정통성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채용에 관한 세부 요강 및 핵심 포인트를 Q&A 형식으로 정리했다.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모집 기간 및 지원 자격은? 서류 접수는 3월 18일(수)부터 4월 1일(수) 17시(KST)까지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로, 기졸업자 및 2026년 8월 이내 졸업 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입사 지원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cj.net)’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한다. 신입사원 공개채용 참여 계열사와 전형 단계는? 이번 상반기 공채에 참여하는 계열사는 ▲CJ제일제당(식품사업부문·BIO사업부문) ▲CJ ENM(엔터테인먼트부문) ▲CJ대한통운 ▲CJ올리브영 ▲CJ올리브네트웍스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접수 마감 이후 4월 초 AI역량검사를 시작으로 4월 TEST 전형, 5월 1차 면접, 6월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초 입사하여 입문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단, 전형 단계 및 일정은 계열사 및 직무별로 상이할 수 있다.) 올해 상반기 공채 규모를 30% 확대한 배경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그룹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와 미래 혁신을 주도해 나갈 ‘최고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이는 “미래 혁신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은 인재”라는 이재현 회장의 ‘인재제일(人材第一)’ 경영 철학이 적극 반영된 결과다. CJ가 원하는 핵심 인재상은? 나이·성별·연차와 관계없이 도전을 장려하는 CJ 고유의 조직문화인 ‘하고잡이’다. CJ는 이달 초 ‘하고잡이’의 정의를 ‘선언에 그치지 않고 ‘결과로’ 증명해내는 사람(We Who Prove It)’으로 명확히 제시하기도 했다. CJ는 지난 임원인사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80·90년생 젊은 인재를 경영리더(임원)로 파격 발탁하는 등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을 이어가고 있다. 📌CJ그룹, 글로벌 미래 성장 견인할 여성·영리더 전진 배치 채용 관련 안내와 직무 정보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 채용 홈페이지 내 Q&A 게시판을 통해 상세 채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공식 유튜브 채널 ‘CJ Careers(@cjrecruit)’와 인스타그램(@cj.careers)을 통해 현직자 및 AI 아나운서가 소개하는 기업·직무·조직문화 등 다채로운 채용 브랜딩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계열사별 모집 직무는 다음과 같다. CJ제일제당은 식품사업·BIO부문의 R&D 및 세일즈·마케팅, CJ ENM은 예능·음악 제작(PD) 및 일반 직무, CJ대한통운과 CJ올리브네트웍스는 각각 물류(SCM)와 AI·클라우드 등 IT 직무를 중심으로 모집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테스트·면접으로 이어지는 ‘일반전형’을 기본으로 하되, 실무 역량 검증에 초점을 맞춘 CJ ENM의 ‘크리에이터 조기 선발(Be the First)’이나 CJ제일제당의 ‘공모전 전형(퓨처 마케팅 리그)’ 등 이색 전형도 함께 운영한다. 구직자 및 대학생 사이에서 CJ그룹의 취업 선호도는 어느 정도인가? 최근 주요 채용 플랫폼 설문조사에서 최상위권을 휩쓸며 높은 선호도를 입증했다. 지난해 12월 채용 플랫폼 ‘캐치’가 구직자와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올해의 기업’ 조사에서 CJ올리브영이 전체 응답자의 20%를 얻어 ‘가장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를 차지했으며, CJ제일제당이 6위를 기록했다.  또한 인크루트가 지난해 7월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장 일하고 싶은 그룹사’ 조사에서는 CJ그룹이 2위에 올랐으며, 개별 기업 조사에서도 CJ ENM(2위)과 CJ제일제당(5위)이 나란히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젊은 구직자들의 높은 지지를 받았다. CJ그룹이 젊은 세대 구직자에게 높은 선호를 얻는 이유는? 파격적이고 차별화된 복리후생 제도와 조직문화가 강점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2000년 국내 최초 수평적 호칭 ‘님 문화’ 정착 ▲올리브영, CJ더마켓, CGV, VIPS, 뚜레쥬르 등 계열사 브랜드의 임직원 할인 혜택 ▲입사 3, 5, 7, 10년 차에 최대 4주간 자기계발 휴가를 지원하는 ‘크리에이티브 위크(Creative Week)’ ▲국내 콘도 및 해외 호텔 비용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세탁, 청소, 육아까지 지원! CJ인은 다 누리는 복지 제도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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