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더슨 팩, 윙 게스트 출연! 장르와 경계 넘나드는 리미티드 컬래버레이션 무대 예고
- 트레저의 래퍼 유닛 ‘HYUNHAYO of TREASURE’ 출격! ‘난리나’, ‘쾌지나 칭칭’ 선보여

현지시간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미국 LA 컨벤션센터 및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Every K Festival ‘KCON LA 2026(케이콘 엘에이 2026)’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깜짝 무대를 스포일러했다.
CJ ENM이 ‘KCON LA 2026’의 스페셜 스테이지와 함께 새롭게 합류한 아티스트 소식을 전했다. 글로벌 톱클래스 아티스트 앤더슨 팩(Anderson .Paak), 윙(WING)이 엠카운트다운 스테이지에 오른다. 또한 KCON을 위해 준비된 리미티드 컬래버 무대들도 예고되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지난 4월 태용이 발표한 싱글 ‘Rock Solid (Feat. Anderson .Paak)’의 스페셜 스테이지가 KCON LA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이날 무대에는 태용과 피처링으로 참여한 앤더슨 팩이 함께 하는 만큼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앤더슨 팩은 그래미 어워즈 9회 수상에 빛나는 미국 싱어송 라이터로, 독보적인 그루브와 라이브 퍼포먼스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사로잡아온 앤더슨 팩이 NCT 태용과 컬래버 무대를 예고했다.
최근 4th MINI ALBUM [NEW WAV]로 YG 특유의 힙합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는 트레저의 래퍼 유닛 ‘HYUNHAYO of TREASURE'(최현석, 요시, 하루토)도 출격을 알렸다. 지난 22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등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난리나 (NALLY-NA) (HYUNHAYO)’ 무대와 함께, 원타임의 ‘쾌지나 칭칭’을 재해석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흥을 제대로 돋울 예정이다.
오직 마이크로 구현하는 화려한 사운드로 글로벌을 사로잡아온 비트펠라하우스의 윙이 처음으로 KCON을 찾는다. ‘KCON LA 2026’ 스페셜 퍼포머로 합류한 그는 ‘아벤타도르’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또한 K-POP 보이그룹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해 장르와 경계를 허문 이들의 시너지가 어떤 아이코닉한 무대들을 탄생시킬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매해 K팝과 한국 문화의 글로벌화를 이끌어온 ‘KCON’은 지난 ‘KCON JAPAN 2026’에 이어, 이번 ‘KCON LA 2026’에서도 최신 K-트렌드를 총망라한 ‘Every K Festival’로서 단순한 관람을 넘어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엠카운트다운 스테이지의 경우, 헤드라이너 1시간 공연을 중심으로 KCON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들로 가득 채워, 단순한 공연을 넘어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호흡하는 몰입형 쇼로 한층 고도화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CJ ENM 관계자는 “이번 KCON에서도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조합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에게 잊지 못할 전율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CON은 2012년 미국 어바인을 시작으로 아시아, 중동, 유럽, 미주 등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개최됐으며, 오프라인 누적 관객 수 약 235만 명을 기록했다.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수천만 명의 글로벌 팬들이 언어와 국경을 넘어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으며, 아티스트와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독보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