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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이 Z세대가 꼽은 ‘가장 트렌디한 그룹사’에 올랐다.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대학생·취업준비생·직장인 등 1만98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그룹사 이미지 및 인식 조사’ 결과다. 이번 조사는 주요 기업명에 대해 ‘트렌디’ ‘보수적’ ‘올드한’ ‘기술주도’ ‘업무 강도 높은’ ‘현장근무 중심’ ‘확실한 보상’ 등 키워드를 복수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CJ그룹은 ‘트렌디’ 키워드 선택 비중이 54%로 집계돼 국내 10대 그룹사를 포함한 주요 기업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트렌디(54%)’에 이어 ‘업무강도 높은(35%)’, ‘글로벌(32%)’ 이미지가 상위에 올랐다.특히 엔터테인먼트·식품·뷰티 등 K컬처 기반 사업 포트폴리오가 글로벌 확장성과 연결되며, Z세대에게 ‘글로벌 기업’으로 인식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이와 함께 ‘현장근무 중심(25%)’, ‘확실한 보상(21%)’ 키워드도 상위권에 포함됐다. 이는 성과 중심의 보상 체계와 조직문화에 대한 인식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입사 선호도에서도 CJ그룹의 경쟁력이 확인됐다. 지난 2월 동일 조건(연봉 동일)을 가정한 ‘입사 선호 그룹사’ 조사에서 CJ는 삼성, SK에 이어 전체 3위(12%)를 기록했다. 이는 단순 이미지뿐 아니라 실제 취업 선택지로서도 높은 매력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준다. 진학사 캐치 관계자는 “Z세대에게 CJ와 신세계 같은 생활문화 기업은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브랜드인 만큼 트렌디한 이미지가 입사 시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작용한다”며 “실제 근무 환경에 대한 인식도 함께 고려되는 만큼,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에 대한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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