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폴 브랜드 위크’ 참가… 주폴란드 한국문화원·KOCCA와 K-콘텐츠 확산MOU
- K-콘텐츠 체험 부스부터 특별 상영회·토크 세션까지… 현지 팬들과 접점 확대
- 폴스카·TV 노바·TV 마르키자와 콘텐츠 공급 계약… 중동부 유럽 유통 협력 확대

CJ ENM이 중동부 유럽(Central and Eastern Europe, CEE)을 중심으로 글로벌 콘텐츠 유통을 확대하고 현지 파트너십 강화에 나선다. CJ ENM은 9월 15~16일(현지시간) 폴란드에서 열린 ‘2026 한-폴 브랜드 위크’(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한국콘텐츠진흥원)에 참가해 K-콘텐츠 확산을 위한 핵심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 주요 성과 요약
| 협력 기관 | 세부 내용 및 범위 | 성과 및 의의 |
|---|---|---|
| 주폴란드 한국문화원,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 폴란드 및 CEE 지역 내 한국 콘텐츠 확산을 위한 삼자 업무협약(MOU) 체결 | CEE 권역 내 K-콘텐츠 유통 및 현지 파트너십 확장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
| 현지 파트너사 | 국가 | 공급 콘텐츠 규모 | 성과 및 의의 |
|---|---|---|---|
| TV 노바 (TV Nova) | 체코 | 인기 라이브러리 콘텐츠 총 10편 | 중동부 유럽(CEE) 지역 유통 협력 확대 및 현지 방송 채널 통한 K-콘텐츠 방영 |
| TV 마르키자 (TV Markíza) | 슬로바키아 |
- 공급 타이틀 내역 (총 10편): <시그널>, <남자친구>, <김비서가 왜 그럴까>, <호텔 델루나>, <여신강림>, <어쩌다 사장>,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 <반짝이는 워터멜론>, <선재 업고 튀어>, <도깨비>
■ 주요 프로그램 및 현장 하이라이트
행사 현장에서는 CJ ENM의 주요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현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 K-콘텐츠 체험 부스 운영: 인기 작품인 <선재 업고 튀어>와 <취사병 전설이 되다> 부스를 통해 현지 팬들에게 직접적인 콘텐츠 경험 제공
- 특별 상영회 및 토크 세션: <취사병 전설이 되다> 특별 상영과 함께 스튜디오드래곤 김태훈 CP가 직접 참여해 기획 및 제작 과정을 소개하며 현지 관람객과 깊이 소통

“이번 행사에서 현지 기관 및 콘텐츠 업계 관계자들과 교류하고, 폴란드 내 K-콘텐츠 확산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어 뜻깊었다. 앞으로도 현지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다양한 CJ ENM 콘텐츠를 소개하고 유럽 시청자들이 K-콘텐츠를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김도현 CJ ENM 콘텐츠유통BU장
■ FAQ (자주 묻는 질문)
Q1. ‘2026 한-폴 브랜드 위크’는 언제, 어디서 개최되었나요?
A. 2026년 9월 15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폴란드 현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Q2. 이번 행사를 통해 어떤 유통 성과가 있었나요?
A. 체코의 ‘TV 노바(TV Nova)’, 슬로바키아의 ‘TV 마르키자(TV Markíza)’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총 10편의 인기 라이브러리 콘텐츠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Q3. 현장에서 주목받은 주요 콘텐츠와 부스는 무엇인가요?
A. <선재 업고 튀어> 및 <취사병 전설이 되다>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특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특별 상영회와 스튜디오드래곤 김태훈 CP의 토크 세션이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Q4. CJ ENM의 향후 유럽 시장 공략 방향은 무엇인가요?
A. 글로벌 방송사 및 OTT 플랫폼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해외 유통을 확대하고, 국가별 시장 환경과 시청자 특성을 고려한 현지화 전략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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