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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상암동서 합작법인 체결식… 대표는 최기용 CJ ENM 일본법인장  韓 기획·제작(CJ ENM) + 日 원천IP(TBS)·유통망(U-NEXT) 밸류체인 통합  이재현 회장 ‘글로벌 현장 경영’ 결실… 작년 4월 日 현장 경영이 JV 설립 초석  67조원 규모 日 콘텐츠 시장 타깃, K제작 시스템 적용해 글로벌 프리미엄 IP 스튜디오 도약 ‘StudioMonowa(스튜디오모노와)’ 설립을 위한 체결식(좌로부터 TBS 아베 류지로 대표 CJ ENM 윤상현 대표 U-NEXT 츠츠미 텐신 대표) CJ ENM(대표 윤상현)은 30일 서울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일본 TBS, U-NEXT홀딩스와 합작법인 ‘스튜디오모노와(StudioMonowa)’ 설립을 위한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CJ ENM 윤상현 대표, TBS 아베 류지로 대표, U-NEXT 츠츠미 텐신 대표 등 3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 스튜디오모노와 설립 의의  ‘모노와’는 일본어로 이야기(物語)를 뜻하는 발음 ‘mono’와 조화(和)를 의미하는 ‘wa’를 결합, 한일 양국의 콘텐츠(Mono)를 하나로 연결(Wa)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공간(Studio)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여기에 ‘단일(One)’을 뜻하는 접두사 ‘Mono’의 중의적 의미를 살려, 최초, 최고, 차별화를 추구하는 CJ의 ONLYONE 정신도 투영했다. ■ CJ ENM, TBS, U-NEXT 핵심 역량 기반 IP 밸류체인 구축  스튜디오모노와는 기획·개발부터 제작, 유통, IP 확장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프리미엄 IP 스튜디오’를 지향한다. 원천 IP 발굴 및 투자, 드라마 제작, 글로벌 유통, 2차 저작물 등 LTV(Life-Time Value) 기반 사업 구조로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3사는 다음과 같이 핵심 역량을 분담한다.     기업명 역할 및 협력 범위 CJ ENM 글로벌 제작 역량 기반의 콘텐츠 기획 및 차별화 (K드라마 제작 시스템 적용) TBS 일본 내 원천 IP 발굴, 제작 IP 부가사업 추진 및 오리지널 타이틀 채널 공개 U-NEXT HD 오리지널 타이틀 수급 등 플랫폼 역할  ■ K컬처 최적의 타이밍, 이재현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 결실  이번 합작법인 설립은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현장 중심 글로벌 경영’이 맺은 실질적 사업 성과로 연결된 사례로 평가된다. 이 회장은 지난해 4월 일본을 방문해 사사키 다카시 회장, 아베 류지로 사장 등 TBS그룹 주요 경영진과 직접 만나 양사의 파트너십을 재확인하고 구체적인 협업 방안을 논의하며 본 프로젝트의 초석을 다진 바 있다. ■ 67조 日 콘텐츠 시장 공략 및 글로컬라이제이션 가속  2023년 글로벌 전략 컨설팅 펌 롤랜드버거 발표에 따르면, 일본 콘텐츠 IP 시장은 약 67조 원(원천 IP 약 25.6조 원) 규모이며 스트리밍 분야는 연평균 20.5%씩 성장 중이다. 스튜디오모노와는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제작 거점으로서 일본 내 고품질 콘텐츠 수요 급증에 적극 부응할 예정이다. CJ ENM은 이미 스튜디오드래곤을 통해 아마존 오리지널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을 제작해 현지 구글 ‘2025년 올해의 검색어’ 드라마 부문 1위를 기록했고, TBS와도 합작 드라마 ‘하츠코이 도그즈’를 성공적으로 공동 기획·제작한 바 있다.  이번 설립은 이 같은 글로컬라이제이션(Glocalization) 성공 DNA를 하나로 결집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 3社 경영진 메시지  CJ ENM 윤상현 대표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콘텐츠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 시장을 겨냥한 히트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며 “IP 기획 단계부터 K-콘텐츠의 체계적인 기획력과 글로벌 제작 노하우를 결합한 혁신적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IP 사업자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TBS 아베 류지로 대표는 “세계적인 히트 메이커인 CJ ENM,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과 글로벌 전개를 힘차게 추진하고 있는 U-NEXT 홀딩스와 함께 스튜디오모노와를 출범하게 돼 매우 기쁘다. CJ ENM의 ‘세계를 석권하고 있는 제작 DNA’, TBS의 ‘기획 및 제작 역량’, 그리고 U-NEXT 홀딩스의 ‘플랫폼으로서의 영향력이 삼위일체를 이뤄, 전 세계가 다음 에피소드를 기다리게 만들 혁신적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U-NEXT 츠츠미 텐신 대표는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이끄는 CJ ENM, 그리고 일본 드라마 산업을 지탱해 온 TBS와 함께 스튜디오모노와를 설립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CJ ENM의 기획력, 일본 최고 수준의 TBS 드라마 제작력, 그리고 U-NEXT가 플랫폼 운영을 통해 축적해 온 노하우를 결집해 일본에서 세계로 새로운 히트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고자료1] CJ ENM – 日 TBS 주요 협업 연혁 (2021~2026)  CJ ENM과 TBS는 지난 2021년 전략적 제휴를 맺은 이후, 단순 콘텐츠 교류를 넘어 기획·제작·포맷 개발 전반에서 파트너십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2021년 6월 : 글로벌 타깃 콘텐츠 공동제작 및 사업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MOU) 체결 (관련 보도자료)  2024년 3~4월 : 한일 양국 최정상 크리에이터 공동 연수 및 교류 프로그램(워크숍) 운영 (관련 보도자료)  2025년 3월 : 양사 공동 기획·제작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무한루프> 일본 TBS 테레비 첫 방영(관련 보도자료)  2025년 7월 : 스튜디오드래곤-TBS 한일 합작 드라마 <하츠코이 도그즈> 공개 (관련 보도자료)  [참고자료2] CJ ENM 일본 내 주요 IP 사업 및 파트너십 현황  CJ ENM은 일본 콘텐츠 IP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유력 기업들과의 합작 및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다.  음악/오디션 (라포네 엔터테인먼트): 일본 엔터테인먼트 기업 요시모토 흥업과의 합작법인. 한국식 아티스트 육성 시스템을 접목해 JO1, INI 등 현지 탑티어 보이그룹을 배출했으며, 2024년 INI가 단일 앨범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가장 성공적인 현지화 비즈니스 모델로 안착함  애니메이션 (토에이 애니메이션): 2021년 10월, 일본 최대 애니메이션 기업 토에이 애니메이션과 전략적 제휴 체결. 양사 보유 IP를 활용한 글로벌 타깃의 트랜스미디어(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등) 킬러 콘텐츠 공동 제작 추진 중  마케팅/솔루션 (챕터아이): 2025년 8월, 세계적인 광고대행사 하쿠호도와 합작법인(JV) ‘챕터아이(Chapter-I)’ 설립. CJ ENM의 포맷/휴먼 IP 사업 역량과 하쿠호도의 글로벌 마케팅 솔루션을 결합해 일본 현지 및 글로벌 마케팅 시너지 창출  [보도자료] “CJ ENM, K-POP 현지화 전략 통했다” JO1, INI에 이어 걸그룹까지 데뷔 성공  [보도자료] 글로벌 보이그룹 INI, 데뷔싱글로 데뷔와 동시에 日 현지 뜨겁게 달궜다!  [보도자료] CJ ENM, 日 최대 애니메이션 기업 ‘토에이 애니메이션’과 손잡고 글로벌 공략 가속화  [보도자료] CJ ENM, 일본 하쿠호도와 합작법인(JV) ‘챕터아이’ 설립  [참고자료3] 이재현 회장 글로벌 현장 경영 및 K컬처 확산 주요 행보  이 회장은 지난해 첫 글로벌 현장경영 행보로 일본을 찾아 TBS 등 현지 주요 파트너사 경영진과 직접 교류하며 이번 대형 미디어 협력의 초석을 다진 바 있다. 이는 일본이 아시아 시장 공략의 최전선이자 K콘텐츠 확장의 중추임을 보여준다. 최근에는 글로벌 진출의 전초기지인 올리브영 ‘센트럴명동 타운’을 직접 방문해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주문하는 등 성공 공식을 현장에서 찾아온 이 회장의 밀착형 리더십이, 일본 톱티어 기업과의 합작법인 출범이라는 구체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보도자료] ‘센트럴 명동 타운’ 1호 고객 이재현 회장이 올리브영에서 찾은 글로벌 성공 공식  [보도자료] 이재현 회장, 2025년 아시아·미주·유럽·중동 잇는 ‘글로벌 신영토 지도’ 완성  [보도자료] 이재현 회장, 올해 첫 글로벌 현장경영으로 일본 방문… K컬처 확산 및 사업 확장 기회 모색  [FAQ]  Q. TBS는 어떤 회사인가요?  TBS는 일본을 대표하는 지상파 채널 및 콘텐츠 사업자로 중기 경영계획 2026에서 “세계 파트너 기업과의 콘텐츠 공동 개발”을 성장의 핵심으로 삼고 있다. 특히 <VIVANT>,  <MIU404>, <아리스 인 보더랜드> 등 흥행 대작을 다수 배출한 제작사 ‘The Seven’을 산하에 두고 있으며, 최근 레전더리엔터테인먼트(Legendary Entertainment)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는 등 글로벌 제작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Q. U-NEXT는 어떤 회사인가요?  U-Next는 일본 로컬 1위 OTT 플랫폼으로 2025년 기준 유료 가입자 약 500만명 돌파, 약 44만편 이상의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플랫폼 운영을 통해 축적된 이용자 데이터와 콘텐츠 투자 경험을 기반으로 9년 연속 매출 성장세를 보이는 강력한 스트리밍 사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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