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LAR NOW

01

“클래식부터 K-POP·J-POP까지”…CGV, 10월 ‘씨집에 가면’ 라인업 공개
2026.09.29

02

CJ제일제당 ‘밸런스밀’, 저당 도시락 선보이며 포트폴리오 강화… 프로틴 바·쉐이크부터 한 끼 식사까지 일상 속 영양 맛있게 채운다
2026.09.29

03

CGV, 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 SCREENX 생중계
2026.09.28

04

CJ웰케어, 한 병으로 채우는 한 끼 영양 ‘맥플랜 뉴트리션 드링크’ 3종 출시
2026.09.30

05

“원하는 시간·장소에서 엔진오일 교체” … CJ대한통운, 자동차 출장관리 물류 서비스 확대
2026.09.30
영화 제작, 투자, 배급 등 20년 이상 전 영역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영화 전문가 “작품 선구안과 제작 성공노하우 기반 CJ ENM 영화사업부 도약 견인 기대” CJ ENM, 정현주 영화사업부장. CJ ENM(대표이사 윤상현)이 영화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임 영화사업부장으로 정현주 전 에이스메이커 대표를 내정했다고 7일 밝혔다. 정 사업부장은 20여 년간 영화 제작, 투자, 배급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영화업계 전문가다.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해외배급을 담당하며 <반지의 제왕>, <소림축구>, <킬빌> 등 외화 100여 편 이상의 구매를 담당했다. 이후 청어람에서 한국영화 기획제작팀장으로 <괴물>, <작업의 정석> 등의 제작관리와 마케팅을 총괄했다. 특히 쇼박스 한국영화 제작투자본부장으로 재직하며 <범죄와의 전쟁>, <도둑들>, <내부자들>, <택시운전사> 등 다수의 흥행작 제작투자를 책임지며 쇼박스의 부흥기를 이끌었다. 2018년부터는 에이스메이커 대표로서 <노량>, <악인전>, <블랙머니> 등의 투자배급을 주도했으며, 다양한 OTT 플랫폼 시리즈를 제작하는 등 효율적으로 회사를 운영해 왔다. CJ ENM은 작품을 보는 선구안과 다수의 제작 성공노하우를 갖춘 정 사업부장의 영입을 통해 영화사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