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수박 활용 단체급식 및 사내카페 고객 대상 수박주스, 수박화채 등 여름 시즌 메뉴 제공
- 2024년 시작한 ‘맛남상생’ 캠페인 통해 지역 농산물 누적 1,640톤 매입하며 유통 활성화 기여

CJ프레시웨이가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잇는 ‘맛남상생’ 캠페인을 통해 전북 고창군의 특산물인 고창수박 판로 확대에 나섰다.
■ 고창수박 약 70톤 매입해 단체급식 고객 대상 여름 시즌 메뉴 제공
CJ프레시웨이는 고창군과 협력해 고창수박 약 70톤을 매입하고, 2026년 7월 말까지 단체급식 및 사내 카페 이용객들에게 ‘고창수박주스’와 ‘고창수박화채’, ‘고창큐브수박’ 등 여름 시즌 메뉴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창수박은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와 서해안의 해풍을 머금고 자라 더욱 달콤하고 식감이 아삭해 선호도가 높은 지역 특산물로 꼽힌다. CJ프레시웨이는 단체급식 이용객들에게 고창수박의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고품질의 제철 과일을 활용한 신메뉴 출시로 고객 만족도까지 높인다는 계획이다.
■ 건강한 우리 먹거리 홍보 위한 ‘맛남상생’ 캠페인, 지역 농산물 누적 1,640톤 매입
지난 2024년 처음 시작한 맛남상생 캠페인은 ‘건강한 우리 먹거리에 맛있는 가치를 더하다’는 슬로건을 토대로 한 CJ프레시웨이의 대표적인 로코노미(Loconomy) 마케팅 활동이다. 그동안 충남과 제주 등 여러 지자체들과 협력했으며, 캠페인을 통해 매입한 지역 농산물은 총 1,640톤에 달한다.
2024년에는 충남도와 업무협약을 맺고 부여 수박으로 만든 ‘수박막국수’와 서산 감자를 활용한 ‘감자들깨칼국수’ 등 신메뉴를 단체급식 이용객들에게 제공했다. 2025년에는 당진 고구마를 주재료로 한 ‘고구마 바질치즈 샌드위치’, ‘고구마라떼’ 등 간편식과 음료를 출시해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에 기여했다.
캠페인 3년차를 맞이한 2026년에도 5월 충북 괴산 부추로 만든 ‘부추페스토 돼지곰탕’, ‘부추듬뿍 쌀국수’ 등 단체급식 메뉴와 ‘부추크림치즈 베이글’, ‘부추 에그모닝샌드’ 등 간편식 메뉴까지 새로 선보이며 지역 상생 도모와 함께 뛰어난 맛으로 이용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맛남상생 캠페인을 통해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식문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차별화 메뉴를 지속 선보이며 고객 만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함께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CJ프레시웨이 2026년 ‘맛남상생’ 캠페인 진행 현황
| 일정 | 지역 | 농산물 | 매입량 | 출시 메뉴 |
|---|---|---|---|---|
| 2026년 5월 | 충북 괴산 | 부추 | 약 22톤 | 부추페스토 돼지곰탕, 부추듬뿍 쌀국수, 부추크림치즈 베이글, 부추 에그모닝샌드 |
| 2026년 7월 | 전북 고창 | 수박 | 약 70톤 | 고창수박주스, 고창수박화재, 고창큐브수박 |
■ FAQ
Q. 맛남상생 캠페인은 어떤 캠페인인가요?
A. ‘맛남상생’은 ‘양방향 로코노미’를 취지로 하는 지역 경제 상생 프로젝트입니다. CJ프레시웨이는 제철 국산 농산물을 활용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메뉴 외에도 셰프·로컬 맛집과 협업해 급식 메뉴로 개발하고, 구내식당, 사내카페 등 푸드서비스 현장에서 운영해 특별한 식사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Q. 2026년 7월 ‘맛남상생’ 캠페인 대상인 고창수박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A. 고창수박은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와 서해안의 해풍 등 고창 지역의 자연환경 속에서 재배됩니다.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을 갖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고창군의 대표적인 지역 특산물로 꼽힙니다.
Q. 매입한 고창수박은 어떻게 활용할 예정인가요?
A. CJ프레시웨이는 전북 고창군과 협력해 고창수박 약 70톤을 매입하고, 2026년 7월 말까지 단체급식장과 사내 카페에서 고창수박주스, 고창수박화채, 고창큐브수박 등 여름 시즌 메뉴로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