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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아 전국 지역아동센터 100곳 아동·청소년 2,000여 명 대상 식품꾸러미 전달 ‘퀴진케이(Cuisine. K)’와 협업해 개발한 레시피로 쿠킹클래스 마련… 명절 경험 격차 완화 취지 전국 온라인 생중계 진행… 임직원 봉사자 130여 명 지원 나서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망원무지개지역아동센터에서 CJ그룹 임직원 및 퀴진케이 셰프들이 아동들의 라이브 쿠킹클래스 참여를 돕고 있다. CJ도너스캠프(이사장 이재현)가 설을 맞아 지난 11일 전국 지역아동센터 100곳 아동∙청소년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식품나눔 및 라이브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CJ도너스캠프는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2005년 설립된 CJ나눔재단의 나눔 플랫폼이자 대표 브랜드로, 전국 4천여 개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 교육과 자립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CJ도너스캠프는 CJ의 식품사업 노하우를 활용해 설·추석 명절에 맞춰 2016년부터 식품나눔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4만 4천여 명의 아동에게 명절 음식을 제공했다. 올해 설 명절 식품나눔은 CJ도너스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도서·산간 지역에 위치하거나 다문화가정 아동 비중이 높은 기관을 우대해, 서울·경기·충북·전북·전남·경북·경남 등 전국 지역아동센터 100곳을 선정했다. 아이들이 가정에서도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CJ제일제당 비비고 만두, 약과 등으로 구성된 식품꾸러미를 전달했다.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망원무지개지역아동센터에서 퀴진케이 이연주 셰프가 아동들의 요리를 돕고 있다. 음식을 지원받는 경험에 더해 직접 만들고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체감하는 명절 경험 격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 11일 ‘CJ더키친’에서 열린 쿠킹클래스에서는 CJ제일제당의 한식 인재 발굴∙육성 프로젝트 ‘퀴진케이(Cuisine. K)’와 협업해 개발한 레시피인 ‘애호박 소시지 산적 꼬치’와 CJ프레시웨이 ‘약과 오란다 만들기 키트’를 활용한 다과 만들기가 진행됐다. CJ프레시웨이 소속 셰프가 시연을 했으며 경기 성남 소재 도촌지역아동센터 아동 2명이 보조 셰프로 함께했다.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망원무지개지역아동센터에서 CJ그룹 임직원 및 퀴진케이 셰프들과 아동들이 윷놀이를 즐기고 있다. 쿠킹클래스 현장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CJ그룹 임직원 봉사자 130여 명이 선정된 지역아동센터 100곳 중 42곳을 방문해 아동·청소년의 요리 과정을 도우며 ‘직접 만들어보는 명절’의 분위기를 더했다. 이후 직접 요리한 명절 음식을 나누고,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즐기며 명절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CJ도너스캠프 관계자는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아동∙청소년들이 보다 풍성한 명절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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