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LAR NOW

01

TEAM CJ 김민선, 세 번째 올림픽을 향한 단단한 질주
2026.01.29

02

“한겨울에도 5시간 대기” 화제의 ‘헬로키티x지수’ 팝업스토어 현장
2026.01.22

03

셀럽의 식단에서 우리의 식탁까지, “식단 읽어드립니다”
2026.01.09

04

[CJ뉴스룸X폴인] “이커머스 판 뒤집었다” 모바일 라방 띄운 현직자 3인의 생존법
2026.01.28

05

[CJ뉴스룸X폴인] CJ온스타일은 왜 모바일 라방을 콘텐츠 IP로 키웠을까?
2026.01.22
CJ대한통운 CI. CJ대한통운은 연결재무제표기준 올 2분기 매출이 3조592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기술 경쟁력에 기반한 수주 확대, 미국·인도 물류사업 호조, 초국경 전자상거래(CBE, Cross-Border Ecommerce)물량 확대에 기인했다. 동 기간 영업이익은 매출확대, 생산성 혁신활동 등으로 지난해 2분기 대비 11.5% 늘어난 1254억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 택배·이커머스사업 매출은 942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3%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0.2% 증가한 617억원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패션·뷰티 커머스 중심의 물량확대 효과가 반영됐다. 계약물류(CL)사업은 W&D(보관·창고·운송)부문의 외형확장 덕을 봤다. W&D부문은 올 2분기 물류 컨설팅 역량을 기반으로 다수 신규 3PL(3자 물류)고객을 유치, 전년 동기보다 11% 증가한 339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결과 CL사업 총매출은 737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3% 늘었고 영업이익은 13.3% 증가한 426억원을 기록했다. 글로벌사업은 포워딩과 CBE 물류사업 확대, 미국∙인도 등 해외 주요국가 사업 호조에 힘입어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5% 증가한 1조1239억원, 영업이익은 17.8% 늘어난 185억원을 기록했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