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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김진중 CJ프레시웨이 급식SU장(왼쪽)과 김창주 한기장복지재단 총무(오른쪽)가 업무협약을 기념하고 있다. 헬씨누리, 어르신·장애인 맞춤 식자재 및 식단 컨설팅 등 급식 솔루션 제공 CJ프레시웨이의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헬씨누리’가 사회복지법인 한기장복지재단과 손잡고 사회복지시설의 급식 서비스 질 향상에 나선다. CJ프레시웨이는 수십 년간 쌓아온 급식 노하우는 물론, 차별화 상품 및 식문화 교육 경쟁력을 기반으로 급식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기장복지재단 산하 사회복지시설의 급식을 이용하는 어르신, 장애인 등을 위한 식사 질 향상과 영양 증진 사업에 협력을 강화한다. CJ프레시웨이는 맞춤형 케어푸드 상품과 균형 잡힌 식단을 개발하고, 급식 운영 컨설팅을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영양사 없이 운영하는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을 중심으로 위생 및 영양관리를 지원한다. 급식 운영 전반 ESG 경영 협력 강화… “지속 가능한 유통 및 건강한 식문화 전파” 이어 양측은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에서 실천할 수 있는 ESG 경영 활동을 개발, 도입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헬씨누리는 쿠킹클래스, 영양 상담 등 건강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대상별 맞춤화된 식문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사회복지시설의 급식 운영 전반에 ESG 연계 상품과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한기장복지재단은 한국기독교장로회가 1995년에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으로, 종합사회·노인·장애인복지관 등 전국 120여 개의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사회복지시설 운영 전반에서 투명성과 공공성을 확대하고, 환경보호 및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는 등 ESG 경영에도 힘쓰고 있다. 김창주 한기장복지재단 총무는 “식자재 유통, 단체급식 사업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유통과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CJ프레시웨이의 ESG 경영 활동이 인상 깊었다”며 “CJ프레시웨이와의 급식 운영 사업 및 ESG 경영 협력을 통해 한기장복지재단의 사회복지시설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급식 질 향상과 ESG 경영 실천을 위해 한기장복지재단과 이번 업무협약을 맺게 됐다”며 “재단과의 지속적인 상호 교류 협력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급식 발전과 이용자의 건강한 식생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J프레시웨이의 헬씨누리는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토탈 케어푸드 브랜드로서 병원, 복지관, 요양원 등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맞춤 식자재와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연화식, 저염식 등 고령친화식품 개발과 복지시설 맞춤 식단 및 위생 관리·교육 컨설팅 등을 통해 케어푸드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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