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더플레이스, 잠봉햄부터 부라타치즈까지
샐러드 정기구독 서비스 ‘더 샐러드 클럽’ 메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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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메뉴 3종 교체… 잠봉햄, 문어, 부라타치즈 등 트렌디한 재료로 색다른 샐러드 선봬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더플레이스(The Place)가 샐러드 정기구독 서비스 ‘더 샐러드 클럽’ 메뉴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더 샐러드 클럽’은 구독료를 지불하면 한 달 동안 샐러드를 정상가 대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 2020년 도입 이후 샐러드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번 개편에서는 즐겁게 건강 관리를 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해 잠봉햄, 문어, 부라타치즈 등 트렌디한 프리미엄 재료를 활용한 이탈리안 샐러드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고단백 재료를 중심으로 신선한 채소를 듬뿍 넣은 한 끼 식사 샐러드로 구성했으며 신메뉴 3종을 포함해 총 6가지 샐러드로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

새롭게 출시한 ‘잠봉 시저 샐러드’는 잠봉햄, 치킨, 감자와 각종 채소가 시저 드레싱과 잘 어우러지는 메뉴다. ‘뽈뽀&감자 샐러드’는 문어와 감자를 중심으로 토마토 살사 소스를 더해 이국적인 맛을 내며 ‘청포도&부라타 카프레제 샐러드’는 부라타치즈와 청포도, 토마토, 호두, 현미 크런치를 올렸다.

기존 인기 메뉴 3종은 그대로 유지한다. ‘케이준 치킨 샐러드’는 바삭한 치킨과 방울 토마토, 체다 치즈를 듬뿍 넣은 샐러드다. ‘훈제 연어 샐러드’는 훈제 연어, 드라이 토마토, 영양 부추 등으로 구성했고 ‘비프 머쉬룸 샐러드’는 볶음 소고기에 버섯, 꽈리고추, 적양파, 치즈칩 등을 올렸다.

10회 구독 시 아메리카노 및 데일리 요거트볼 무료 제공

샐러드 정기구독 서비스는 더플레이스 전 매장에서 운영하며 5회 이용권, 10회 이용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0회 이용권 구매 시 아메리카노 및 데일리 요거트볼을 매회 무료로 제공한다. 비용을 추가하면 ‘스테이크 샐러드’로 교체도 가능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샐러드 정기 구독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이 높아 더 큰 만족을 제공하고자 요즘 주목받는 재료를 활용한 샐러드로 메뉴를 개편했다”며 “신선하고 푸짐한 더플레이스 샐러드로 맛과 영양, 포만감까지 느껴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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