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더너스, CGV 단독개봉작 ‘너바나 더 밴드’ 개봉 기념…한정판 7종 굿즈 선봬
- 인기 캐릭터 ‘문쌤’ 출연…광고 넘어 60초 스낵 콘텐츠 형태로 재미 선사
- 스크린 광고 기반 참여형 캠페인…극장 광고 경험 및 관객 접점 확대

CGV가 코미디 크루 빠더너스(BDNS)와 협업해 영화 ‘너바나 더 밴드 : 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 어느 날 공연을 위해 타임머신을 만드는 황당한 작전을 세우고 처음 만났던 17년 전으로 돌(이하 ‘너바나 더 밴드’)’ 개봉을 기념해 ‘팝딜타임 – POP! 터지는 CGV만의 60초 특가’ 굿즈 판매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팝딜타임’은 CGV가 지난해 처음 선보인 극장 스크린 기반 참여형 캠페인이다. 영화 본편 상영 전 광고 시간에 콘텐츠와 관객 참여 요소를 결합해 새로운 극장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은 CGV 단독개봉작 ‘너바나 더 밴드’ 개봉에 맞춰 기획됐다. 빠더너스가 영화의 감성을 살려 제작한 한정판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굿즈는 티셔츠, 모자, 물병, 머그컵, 방향제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캠페인 영상에는 문상훈이 빠더너스의 인기 캐릭터 ‘문쌤’으로 등장한다. 실제 ‘문쌤 교실’ 콘텐츠 콘셉트를 활용해 약 60초간 영화와 굿즈를 소개하며, 관객은 화면에 노출되는 QR코드를 통해 캠페인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 광고를 넘어 하나의 재미있는 스낵 콘텐츠처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캠페인은 오는 6월 2일까지 2주간 전국 CGV에서 스크린 광고 상영 시간에 진행된다. 특별관 등 일부 상영관은 제외될 수 있다.
CGV는 이번 협업을 통해 극장 광고를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콘텐츠 경험 중심으로 확장하고, 다양한 IP 및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CGV 이태훈 광고사업부장 “이번 ‘팝딜타임’은 ‘너바나 더 밴드’ 개봉을 맞아 스크린 광고에 콘텐츠적 재미와 팬덤 요소를 결합한 사례로 새로운 관객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극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캠페인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너바나 더 밴드’는 공연을 위해 타임머신을 만들려는 콤비 맷과 제이의 황당한 계획을 담은 코미디 영화로, 20일 CGV에서 단독 개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