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세대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창의적 시각으로 탄소중립 실천 방안 발굴
- 전국 대학생 6개 팀 참여, 5개월간 식품산업 현장 적용 아이디어 구체화
- 대상 수상작 ‘급식 잔반 감축 캠페인’… CJ프레시웨이 본사 구내식당서 시범 운영
CJ프레시웨이가 ‘2026년 미래세대 기후행동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대학생 6개 팀, 5개월간 식품산업 현장 적용 가능한 탄소중립 아이디어 구체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CJ프레시웨이와 한국환경보전원이 공동 주관한 ‘미래세대 기후행동 오픈 이노베이션’은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발굴하는 미래세대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6개 팀은 2026년 5월부터 약 5개월간 단계별 미션 수행과 현직자 멘토링, 사업장 현장 탐방 등을 거치며 CJ프레시웨이의 사업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 기후행동 오픈 이노베이션 시상식 개최… 창의성·실현 가능성 등 평가해 우수 3개 팀 선정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0월 16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프로그램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심사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3개 팀과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보전원, CJ프레시웨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작은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창의성, 실현 가능성, 탄소중립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 대상 ‘제로 루프’ 캠페인 선정… 급식 잔반 감축부터 저탄소 메뉴 활성화까지
대상은 급식 잔반 저감을 위한 고객 행동 유도 캠페인 ‘제로 루프(Zero-Loop)’를 제안한 ‘Plate-O’팀이 수상했다. 해당 캠페인은 배식부터 식사, 퇴식까지 구내식당 이용 과정 전반에서 고객이 스스로 적정량을 선택하도록 설계된 아이디어로, ‘한입만’ 시식 코너 운영 등 기존 급식 운영 동선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자율배식 이용 고객의 잔반량을 시각화해 배식량 조절을 돕는 순환형 잔반 감축 시스템을 제안한 ‘알맞담’팀이, 우수상은 직접 개발한 규격 외 채소 키우기 게임을 통해 테이크아웃 간편식 서비스 공간 내 저탄소 메뉴 판매 활성화 방안을 제안한 ‘무빙루프’팀이 수상했다.
대상 수상팀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됐으며, 최우수상과 우수상에는 각각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상과 상금 50만 원, 한국환경보전원장상과 상금 30만 원이 주어졌다.
■ 수상 아이디어 실제 급식 현장에 적용… 본사 시범 운영 후 타 사업장 확대 추진
CJ프레시웨이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를 실제 급식 현장에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본사 구내식당과 간편식 테이크아웃 코너에서의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타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해, 미래세대의 아이디어를 실질적인 탄소중립 실천 활동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세대가 전통적인 단체급식장부터
최신 트렌드로 거듭나고 있는 간편식 서비스 공간까지 다양한 식품산업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적용 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다양한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과 연계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
| 구분 | 내용 |
|---|---|
| 프로그램 개요 |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CJ프레시웨이·한국환경보전원 공동 주관의 미래세대 참여형 탄소중립 프로그램 |
| 참여 규모 | 전국 대학생 6개 팀, 2026년 5월부터 약 5개월간 참여 |
| 주요 활동 | 단계별 미션 수행, 현직자 멘토링, 사업장 현장 탐방 등을 통해 식품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탄소중립 아이디어 구체화 |
| 수상 결과 | 대상 ‘Plate-O’팀 – 급식 잔반 감축 캠페인 ‘제로 루프’ / 최우수상 ‘알맞담’팀 – 순환형 잔반 감축 시스템 / 우수상 ‘무빙루프’팀 – 저탄소 메뉴 판매 활성화 방안 |
| 향후 계획 | 본사 구내식당 및 간편식 테이크아웃 코너에서 선정 아이디어 시범 운영 후 타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 추진 |
■ FAQ
Q. ‘미래세대 기후행동 오픈 이노베이션’은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A.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CJ프레시웨이와 한국환경보전원이 공동 주관한 미래세대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CJ프레시웨이의 사업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Q. 프로그램에는 몇 개 팀이 참여했고, 어떤 활동을 진행했나요?
A.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전국 대학생 6개 팀이 2026년 5월부터 약 5개월간 참여했습니다. 참가팀은 단계별 미션 수행, 현직자 멘토링, 사업장 현장 탐방 등을 통해 식품산업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했습니다.
Q. 최우수상과 우수상에는 어떤 아이디어가 선정됐나요?
A. 최우수상은 ‘알맞담’팀의 순환형 잔반 감축 시스템입니다. 자율배식 이용 고객의 잔반량을 시각화해 배식량 조절을 돕는 아이디어입니다. 우수상은 ‘무빙루프’팀의 저탄소 메뉴 판매 활성화 방안으로, 직접 개발한 규격 외 채소 키우기 게임을 테이크아웃 간편식 서비스 공간에 활용하는 내용입니다.
Q. 수상 아이디어는 실제 급식 현장에도 적용되나요?
A. CJ프레시웨이는 선정된 아이디어를 본사 구내식당과 간편식 테이크아웃 코너에서 시범 운영하고, 이후 타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미래세대의 아이디어를 실질적인 탄소중립 실천 활동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 CJ프레시웨이 공식 채널 안내
· 공식 홈페이지: https://www.cjfreshw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