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각지에서 모인 K팝 팬들로 떠들썩했던 KCON LA 현장. 공연을 즐기고 K푸드와 K뷰티를 만끽하는 사람들 사이에는 CJ의 신입 공채를 맡고 있는 이혜경님도 있었어요.
현지 학생들과 커리어를 이야기하고, 올리브영, 뚜레쥬르, 대한통운 물류센터 등 CJ의 다양한 현지 사업 인프라를 둘러본 다음 KCON까지. 이혜경님은 이번 출장의 생생한 여정을 브이로그에 담았어요. CJ뉴스룸이 하반기 공채 운영으로 한창 분주한 이혜경님을 만나, 영상에 다 담지 못한 출장 이야기를 물었어요.
✈️ KCON에 현지 사업장까지 바쁘게 다녀오셨네요. 이번 출장에는 어떤 일정이 담겨 있었나요?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 활동을 하고, 글로벌 임직원 교류 프로그램의 운영을 지원했어요. CJ America 인턴들의 최종 발표를 참관하고, ‘CJ Career Session’에서는 사업과 채용 전형을 소개하며 이력서와 면접 준비에 관한 조언도 나눴죠.
현지 사업장을 돌아보는 일정도 빼놓을 수 없었어요. 채용 담당자로서의 본분도 있었지만, 저 스스로에게도 CJ를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이었거든요. 평소 지원자들에게 소개하던 사업을 직접 보니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졌어요.
이혜경님도 국내 인턴십을 거쳐 입사하셨죠. 현지 인턴들의 발표를 보니 옛 생각이 나셨겠어요.

네, 저도 국내에서 4주간 인턴십에 참여하고 마지막 주에 최종 발표를 했어요. 이번에 CJ America에서 8주간의 과정을 마친 인턴 4명의 발표를 보는데, 당시의 긴장감이 떠오르더라고요. 몇 년 전에는 저도 결과를 기다리던 지원자였잖아요. 인턴십은 지원자도 회사를 알아가는 시간이에요. 저에게 CJ에서의 첫 출발이 됐던 경험이 다른 누군가에게도 이어진다는 게 특별했어요. 이번 인턴십 과정에 참여한 참가자들도 앞으로의 커리어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기를 바랐고요.
여러 일정 가운데 채용 담당자로서 가장 마음에 남은 순간은 언제였나요?


‘CJ Career Session’이 끝났는데도 학생들이 남아서 질문하던 순간이에요. 한국의 조직문화와 채용 과정부터 글로벌 커리어까지 궁금한 게 많았어요. 개인적인 진로 고민도 나눴고요. 그래서였을까요? 저 역시 학생들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보다 구체적인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졌어요.
대화가 깊어지는 동시에 제 목표도 분명해졌어요. K컬처와 CJ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CJ에서 일하는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는 데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거예요.
이번에는 세계 각지에서 일하는 CJ 동료들도 한자리에 모였다고요. 어떤 자리였나요?

‘글로벌 비전 쉐어링(Global Vision Sharing)’ 프로그램에 미국 전역과 유럽, 동남아시아 등에서 일하는 동료들이 모였어요. 함께 올리브영과 CJ대한통운 물류센터, 뚜레쥬르를 둘러보고, 타깃에서는 비비고 제품을 찾는 게임도 했죠.
같은 CJ의 구성원이라도 서로의 업무를 직접 경험할 기회는 많지 않잖아요. 저녁을 먹으며 각자의 경험을 나누고, 다른 계열사와 업무를 연결할 수 있는 부분을 발견했다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ONE CJ’를 실감했죠.
그 동료들과 함께 찾은 미국의 올리브영은 어땠나요? 한국 매장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을 것 같아요.
패서디나점 매장 앞 길게 늘어선 대기 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제가 방문했을 당시, 그 거리에서 유독 올리브영 앞에만 고객들이 줄을 서 있었거든요. 한국에서 익숙하게 접하던 브랜드가 미국 현지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는 걸 실감했어요.
직원분들이 약 15분마다 확성기를 들고 인사하는 모습도 기억나요.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입니다!”라고요. 미국 매장에서, 그것도 한국어로요! 😊 현지 고객들에게 K뷰티를 소개하면서 한국 브랜드의 정체성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었어요.
🛒 해외에 가면 현지 마트 매대에서 비비고부터 찾아보신다고 들었어요.
저는 CJ제일제당으로 입사를 해서 제품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요. 해외여행을 가도 마트에서 비비고를 찾는 게 습관이 됐죠. 이번에는 회사 내부 자료로만 열람해 오던 고수 만두를 실제로 발견해 무척 반가웠어요.
코스트코에서는 한 고객이 망설임 없이 햇반 한 박스를 카트에 담았어요. 바로 제 눈앞에서요. 너무 순식간이라 브이로그에는 못 담았지만, 정말 벅찼어요. 문서로만 봐 왔던 사업의 성과를 현지 고객이 우리 제품을 선택하는 모습에서 실감했으니까요.
대한통운 물류센터에서는 높은 랙에 햇반을 비롯한 제일제당 제품들이 빼곡하게 쌓여 있는 걸 볼 수 있었어요. 제일제당이 만든 제품들이 대한통운을 통해 고객에게 닿는 거죠. 매대 위 제품 뒤 두 계열사의 일이 어떻게 시너지를 내는지 한눈에 들어왔어요.
이번 출장의 하이라이트가 KCON LA였죠. 지난해 KCON JAPAN 당시와는 느낌이 달랐겠어요
네. 지난해에는 임직원 복리후생 프로그램인 ‘K-Culture Voyage’에 선정돼 KCON JAPAN에 갔어요. 추첨으로 선정된 임직원에게 관람 티켓과 항공료 일부를 지원하는 복리후생 프로그램인데요. 올해는 이 프로그램의 운영을 지원하며 KCON LA를 찾았죠. 지난해엔 참가자, 올해는 운영을 돕는 담당자였으니 더욱 특별했어요.
앞서 매장에서 만났던 K푸드와 K뷰티가 KCON에서는 K팝과 함께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었어요. 한국에서 익숙하던 브랜드와 사업을 미국의 고객들이 즐기는 모습을 보니 벅찬 마음이 일더라고요.
🎥 그래서 첫 브이로그 촬영에도 도전하셨군요. 카메라로 전하지 못한 이야기도 궁금해요
처음에는 카메라 앞에 서는 게 조금 낯설었어요. 그래도 제가 미국 현지에서 직접 보고 경험한 CJ의 다양한 사업을 지원자분들께도 보여드리고 싶었죠. 평소 채용 설명회에서 말로만 소개하던 사업들을 이번에는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도전이었어요.
돌아오는 비행기에서도 인상 깊은 일이 있었어요. 기내식으로 비빔밥이 나왔는데, 햇반과 해찬들 고추장이 함께 나온 거예요. 미국에서 우리 제품을 찾아다니다가 귀국길 기내식에서까지 만나다니요. 혼자 내심 반가웠어요. 정말 마지막 순간까지 CJ를 만나는 출장이었죠.

이제 하반기 공채가 한창이에요. 이번 출장을 다녀온 채용담당자로서, 지원자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이혜경 CJ의 글로벌 사업을 더 구체적인 이야기로 전하고 싶어요. 미국의 고객이 우리 제품을 고르는 모습, 그 제품을 옮기는 물류 현장, 다른 나라에서 일하는 동료들을 직접 만나고 나니 제가 소개하던 사업들이 훨씬 생생하게 다가왔거든요.
글로벌 사업이 확장되면 그 안에서 일하는 구성원들에게도 새로운 경험과 커리어의 기회가 생긴다고 생각해요. 지원자분들이 그런 가능성을 알아보고, 자신의 강점을 어디에서 펼칠 수 있을지 상상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제 목표예요.
9월 16일부터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이 시작됐어요. 지금 관심 있는 직무에서 출발해 CJ의 다양한 사업 안에서 어떤 경험을 쌓고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은지도 함께 그려보셨으면 해요. 이번 브이로그와 출장 이야기가 그 미래를 조금 더 선명하게 그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요. 여러분만의 ONLYONE Moment가 CJ에서 시작되기를 기대할게요.
미니 인터뷰 | KCON 보러 가던 제가, 이제 CJ로 출근합니다
CJ America HRM팀 백주은님

이혜경님이 최종 발표를 지켜본 인턴 가운데는 CJ에서 다음 여정을 시작한 사람도 있어요. 바로 8주간의 ‘Global Connect Internship’을 마치고 지난 9월 8일 CJ America HRM팀에 입사한 백주은님인데요. 새롭게 CJ인이 된 소감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KCON을 즐기던 대학생에서 CJ의 구성원이 되셨어요. 어떻게 지원하게 됐나요?
LA에서 대학을 다니며 다양한 배경의 친구들이 한국 콘텐츠를 즐기는 모습을 봤어요. 친구들과 KCON LA에 다니면서 이런 사업을 직접 진행하는 곳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도 생겼죠. 졸업을 앞두고 UCLA 캠퍼스에서 열린 Global Connect Program 설명회에 참여한 뒤, 그 꿈을 실제 현장에서 경험해보고 싶어 지원했어요.
8주간의 인턴십이 남긴 가장 큰 변화는요?
졸업을 앞두고는 사회에서 제 몫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어요. 그런데 하나의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이끌고, CJ America 경영진 앞에서 결과물을 발표하면서 자신에 대한 확신이 생겼어요. 새로운 문제를 만나도 배워가며 성장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가장 큰 변화예요.
앞으로 CJ에서 어떤 일을 해나가고 싶나요?
미국에서 어떤 친구에게 K팝은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긴 음악이고, 비비고 만두는 엄마가 차려주던 그리운 집밥이 될 수 있어요. 저도 CJ의 콘텐츠와 브랜드가 세계 곳곳에서 그런 일상의 일부로 자리 잡는 데 기여하고 싶어요. 우선은 맡은 역할에 책임을 다하면서, 한국과 미국에서 쌓아온 시각을 제 업무에 활용해 나가려고 해요.
✨“Start Your ONLYONE Moment”
안녕하세요. 전 지금 미국 출장을 떠나기 위해서 인천공항에 나와 있습니다. 이번 출장에서는 CJ
아메리카의 선십 현장부터 CJ의 다양한 미국 사업자 그리고 K컬처의 대축제인 K콘 LA까지
현장을 만나 볼 예정인데요. 미국에서 대화약 중인 CJ 그룹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브이로그 처음이라 지금 카메라와 굉장히 어색한데요. 일주일 동안 카메라와 친해지길 바라며 지금 바로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드디어 미국에 도착을 했습니다.
다이 한국보다는 덜 더운 거 같습니다.
얼마 전 6월에 오픈한 올리브형 미국 2호점이 있는 웨스트필드 센츄리 시티전에 왔습니다.
엘리형 내장을 차로 떠나보겠습니다.
혼자서 길을 찾아보려고 했는데 모이 너무 커서 찾을 수가 없어서
비야 올라가야
드디어 올리브형 매장을 틀었습니다.
어가서 미국 올리브병은 한국 올리브형이랑 어떻게 다른지 한번 봐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장 분위기나 인테리어는 한국 매장이랑 정말 비슷한 거 같고요. 직원분들 유니폼도 한국 올리브에서 봤던 유니폼을 구매합니다.
조금 다른 점이라고 하면 미국 시장에 맞춰서 굉장히 다양한 색조가 있는 점인 거 같고요. 그 외에는 저희가 한국 대장에서 볼 수 있는 브랜드들이 모두 다 입장해 있습니다.
네. 저희 제일당 시원스의 냉동 피자 브랜드 레드베롱이 타겟에서 이렇게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미니 사이즈 미니와스까지 굉장히 다양하게 있습니다.
오늘은 출장 이틀차입니다.
어제 도착하고 나서 나름 좀 빠르게 시차 적응을 한 것 같은데요.
오늘부터는 시제 아메리카의 오피스에 출근을 해 볼 건데요. 오늘도 LA는 날씨가 정말 좋은데요.
다행히 바로 앞이어서 6분 정도만 걸어가면 될 거 같습니다.
오른대로 왔는데 뭔가 비를 좀 단단히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어디로 가야 하는 걸 완전히 나눠 버려서 이제 아메리카 인사팀 중에 저를 데리로 오기로 했습니다.
미칠 쉽지 않습니다.
네. 저희 인사팀 분 만나서 두개 도착을 했는데 저기가 호텔 분이고 요렇게 봐으면 됐었다고 합니다. 이상한 길로 돌아왔던 거였습니다. 네. 요렇게 제 출입증, 제 사진이랑 이름까지 담겨있는 걸 만들어 주셨는데요. 요걸로 다시 사무실 복귀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짧은 기차를 타고 아래쪽으로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그럼 이제 CJ 아메리카 오피 스토어를 해 보려고 하는데요.
CJA에서 선바 인턴십 하고 있는 주님이랑 같이 오피스 스토어 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지금 CJ 아메리카에서 HRM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주은입니다.
네. 그럼 저희 주님이랑 같이 오피스 떠나 보겠습니다.
저희 점심 자주 먹고 팀원들이랑 같이 쏟아도 떠는 라운지 공간이
있고 그리고 여기는 저희 종종 탁구를 치는 탁구대가 있습니다.
제가 자랑하고 싶은 것은 바로 저희 오피스 뷰입니다.
저희 오피스는 다운타운 LA에 위치하고 있고 여기 모카 미술관이랑 그리고 더브로드 미술관 디즈니 공면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연역이 있는데요. 저희 CJ의 시초부터 이제 이렇게 CJ 아메리카 여기까지 오르게 된 것들이 나와 있습니다.
네. 이렇게 CJ 아메리카 오피스를 한 바퀴 둘러 보았는데요.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굉장히 놀랐습니다. 제가
당일에 갑자기 서버했는데 이렇게 MK 영상에 출연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출장 세 번째 날입니다. 어 조금 바쁜 날인데요. 오전에는 시제 아메리카 선무 인탄들의 최종 발표회가 있고 오후에는 제가 진행하는 커리어 세션이 있습니다. 잘 우이 끝나길 바라면서 오늘은 기례를 잃지 않고 잘 출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means referely flexible and for those of you interested
하나 둘 셋.
네. 최종 발표에 끝난 인턴들이랑 커피 타임 하러 왔습니다.
네. 이제 인턴십이 곧 끝나가는데 소감 한 마디씩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끝나서 기분이 되게 시원하긴 한데 이제 끝난다는 생각이 조금 더 섭섭한 거 같아요. 저는 CJ에서 이렇게 뜨깊게 인터 있어서 너무 좋았고 또 기회가 되면 CJ에서 같이 일해 보고 싶습니다.
마지막 어필인가요? 그렇습니다.
1번 인터 하면서 제가 나중에 풀타임 뭘 할지도 좀 알게 되는 센스를 좀 얻게 될 거 같고 다들 쓰고 마았어요.
이제 사랑해요. 자비예.
오늘은 출장 다섯 번째 날입니다.
오늘은 세계 각국에 있는 시제 인재분들을 모두 여기 LA로 초대해서는 같이 네트워킹을 [음악] 하고 이후에는 LA 인근의 다양한
8:35
8분 35초
CJ 사이트를 탐방해 보려고 하는데요. 저의 역할은 오늘 CJ 아메리카 인사팀 분들을 서포트하는 역할입니다. 그러면 다양한 현장을 담도록 하겠습니다.
대한팀은 물류창고에 도착을 했습니다. 물류 창고에는 이렇게 안전끼를 입어야 해서 안전끼를 입었고 그리고 물류 창고
규모가 굉장히 어마어마한데요. 여기 물류 창고는 대부분 시제 일상의 식품 제품들을 공반하고 있고 보시면
이게 제 피부가 크게 엄청막에 쌓여
세제 시제 뜨지르 매장에 도착했습니다. 내장 규모가 굉장히 큰데요. 안쪽에도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에서는 먹기 힘든 미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케이크 종류도 굉장히 많이
올리병이 매장 앞에서부터 이렇게 다음 매장부터 다다음 매장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내장 규모가 정말 어마어마한데요.
방해하려고 기다리는 많은 고객들의 모습입니다.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컴마패드립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고객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돈이 굉장히 많습니다.
네. 이제 미너 네트워크 행사 와 저희 브랜드 컬러에 맞춰서 항상 이렇게 세팅되어요.
오늘의 계기로 본인의 글로벌 경험을 살려 CJ에서의 커리어를 대체적으로 그려보고 실제 지원까지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고생 많습니다. 네.
퇴근해 보겠습니다.
네, 오늘은 출장 여섯번째 날입니다. 오늘부터는 케이콘 현장에서 저는 케이컬처 바야지라는 독립우생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되었는데요. 컬처 바야지는 저희 CG 그룹 인직원분들을 위해서 CG 그룹의 세계적인 무대를 경험할 수 있도록 케이콘 티켓과 그리고 비행기표 일부를 지원하는 공매의생 프로그램입니다.
와 현장이 어마어마하게 큰데요. 바로 들어오면 저희 CJ 세이즈당에 비비고 수가 있습니다. 안내편에서는
올리브형 테스터가 정말 큰 규모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요.
네. 여기는 지하에 있는 페스티벌 브라운지인데 여기도 정말 규무가 어마어마합니다.
차 차 차 차 차 차
여기 한복판에서 카메라를 들고 계속 촬영을 했더니 저한테 인플루언서냐고 어떤 분이 여쭤보고 갔습니다.
입니다. 브이로그 쉽지 않습니다.
네. 근무를 하다가 반가운 동료를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CJ제단 비비고 익스피리언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지원이라고 합니다.
네. 정지원님 그 비비고부스 차리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을 것 같아요. 참가자분들 반응은 좀 어떤가요?
어 맛있다고 물어보시는 분들 많이 계시고 되게 적극적인 관점을 보여주셔서네 많이 사랑해요.
봐야지. 파이팅. 파이팅.
이렇게 M카드다운 모델의 마지막으로 모든 출장 일정이 종료되었습니다.
어, 이번 출장을 통해서 저희 CG 그룹의 미국 사업과 그리고 케이컬처에 열광가는 팬분들 모두 이렇게 생상하게
두눈으로 볼 수 있었는데요.이 이 소중한 병을 안고 서울로 돌아가서 더 [음악]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내일 아침 비행기라서 얼른 호텔로 가서 짐을 싸겠습니다.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