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금쌀 6톤 매입해 단체급식장 30여 곳 약 1만 3,000명에게 제공
- CJ ENM 사피엔스 스튜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로컬콜링’ 연계 지역 농산물 우수성 알려
- 단체급식 사업 역량 기반으로 지역 농가 판로 확대 및 상생 가치 확산

■ CJ ENM ‘로컬콜링’ 협업…김포금쌀 6톤 매입해 약 1만 3,000명에게 제공
CJ프레시웨이가 CJ ENM과 협력해 사피엔스 스튜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로컬콜링’에 소개된 김포금쌀 소비를 확대하며 지역 농가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17일까지 단체급식 고객사 30여 곳을 대상으로 김포금쌀로 지은 쌀밥을 제공하고, 고객 대상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협업은 단체급식 이용객 만족도 향상은 물론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 확대를 돕기 위해 진행됐다. 매입한 김포금쌀은 총 6톤 규모로 해당 기간 약 1만 3,000명의 이용객에게 제공됐다.
■ 최자·이원일 셰프 출연 ‘로컬콜링’ 연계…지역 농산물 가치 알려
‘로컬콜링’은 ‘진짜는 배달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캐치프레이즈로 지역 고유의 식재료와 음식 문화를 소개하는 콘텐츠다. 김포금쌀 편에는 다이나믹듀오의 최자와 이원일 셰프가 출연해 김포금쌀의 특징과 활용 가치를 조명했다. 김포금쌀은 한강 하류의 비옥한 평야와 서해안을 낀 반도성 기후, 풍부한 농업용수 등 쌀 재배에 적합한 환경에서 생산돼 윤기 있고 맑은 품질을 갖춘 김포 대표 특산물로 꼽힌다.
CJ프레시웨이는 단체급식 경로를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처이자 홍보 채널로 활용했다. 단체급식은 하루 많은 고객이 같은 식재료를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인 만큼 우수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소비로 연결하는 데 효과적이다.
■ ‘맛남상생’ 캠페인 통해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지속적인 상생 활동 전개
이 같은 CJ프레시웨이의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 활동은 단순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상생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024년부터 ‘맛남상생’ 캠페인을 통해 전국 각지의 우수 농산물을 발굴하고, 단체급식·사내카페 등 다양한 경로에서 활용하며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해 왔다. 김포금쌀 소비 확대 역시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넓히는 상생 활동의 연장선에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앞으로도 단체급식 사업 역량과 식자재 유통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우수 식자재 발굴과 메뉴 개발을 지속하며 고객에게는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콘텐츠를 통해 조명된 지역 농산물을 단체급식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연결해 고객에게는 새로운 식사 경험을, 지역 농가에는 실질적인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발굴하고 단체급식 메뉴로 선보이며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CJ프레시웨이 × CJ ENM ‘로컬콜링’ 김포금쌀 소비 확대 협업 주요 내용
| 구분 | 내용 |
|---|---|
| ‘로컬콜링’ 소개 | ‘진짜는 배달되지 않는다’를 캐치프레이즈로 지역 고유의 식재료와 음식 문화를 소개하는 콘텐츠 |
| 추진 목적 | 단체급식 이용객 만족도 향상, 지역 농산물 가치 홍보 및 소비 확대, 지역 농가 판로 개척 지원 |
| 주요 활동 | 김포금쌀로 지은 쌀밥 제공 및 고객 대상 홍보 활동 |
| 단체급식활용 의미 | 다수의 고객이 지역 농산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여 농산물 인지도 제고 및 실질적인 소비 확대 추진 |
■ FAQ
Q. 이번 협업을 통해 김포금쌀을 얼마나 매입했으며, 몇 명에게 제공했나요?
A. CJ프레시웨이는 김포금쌀 총 6톤을 매입했습니다. 8월 26일부터 9월 17일까지 단체급식 고객사 30여 곳에서 약 1만 3,000명의 이용객에게 김포금쌀로 지은 쌀밥을 제공했습니다.
Q. ‘로컬콜링’ 김포금쌀 편에는 누가 출연했으며, 김포금쌀은 어떤 특징을 가진 농산물인가요?
A. 다이나믹듀오의 최자와 이원일 셰프가 출연해 김포금쌀의 특징과 활용 가치를 조명했습니다. 김포금쌀은 한강 하류의 비옥한 평야와 서해안을 낀 반도성 기후, 풍부한 농업용수 등 쌀 재배에 적합한 환경에서 생산되는 김포 대표 특산물입니다. 윤기 있고 맑은 품질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Q. 이번 김포금쌀 소비 확대 활동은 CJ프레시웨이의 기존 상생 활동과 어떻게 연결되나요?
A. CJ프레시웨이는 2024년부터 ‘맛남상생’ 캠페인을 통해 전국 각지의 우수 농산물을 발굴하고 단체급식·사내카페 등 다양한 경로에서 활용하며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해 왔습니다. 이번 김포금쌀 소비 확대 역시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넓히는 상생 활동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Q. CJ프레시웨이의 향후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 계획은 무엇인가요?
A. CJ프레시웨이는 단체급식 사업 역량과 식자재 유통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힘쓸 계획입니다. 우수 식자재 발굴과 메뉴 개발을 지속하며 고객에게는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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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홈페이지: https://www.cjfreshw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