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식·한소희 주연 ‘인턴’ SCREENX, ‘시간을 달리는 소녀’ 4DX로 16일 개봉
-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SCREENX·4DX·통합관·Dolby Atmos 등으로 23일 재개봉
- ‘부활남: 더 레드’·‘언섀터’ 30일부터 SCREENX·4DX·통합관서 선봬
CGV가 9월 한국영화부터 외화, 애니메이션, 공연 실황까지 다양한 작품을 SCREENX, 4DX, SCREENX와 4DX가 결합된 통합관, IMAX, Dolby Atmos 등 기술 특별관에서 선보인다. 신작과 재개봉작, 공연 실황 콘텐츠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통해 관객들에게 차별화된 관람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최민식·한소희 주연 ‘인턴’ SCREENX, ‘시간을 달리는 소녀’ 4DX로 16일 개봉

오는 16일에는 최민식, 한소희 주연의 영화 ‘인턴’을 SCREENX로 선보인다. 3년 만에 패션계 다크호스로 떠오른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실버 인턴’으로 입사한 ‘기호(최민식 분)’의 좌충우돌 회사생활을 정면과 좌우 스크린에 펼쳐 보여 관객이 작품 속 사무실 공간에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을 전달한다. 두 주인공이 점차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에서는 확장된 화면을 활용해 두 사람의 따뜻한 교감을 한층 섬세하게 담아낸다. SCREENX는 스펙터클한 장면뿐 아니라 인물과 관계를 중심으로 한 드라마에서도 3면 스크린을 활용해 감정적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같은 날에는 탄생 20주년을 기념해 재개봉하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4DX로 최초 상영한다. 작품을 대표하는 타임리프 장면과 여름의 청량한 분위기를 다양한 체감 효과로 구현했다. 주인공 마코토가 자전거를 타고 질주하거나 시간을 뛰어넘는 장면에는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모션을 적용해 속도감과 타임리프의 짜릿함을 더한다. 여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장면에는 시원한 바람과 향기 등의 환경 효과를 더해 작품 특유의 계절감과 감성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다양한 기술 특별관으로 23일 재개봉

역대 외화 박스오피스 1위작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는 오는 23일 SCREENX, 4DX, SCREENX·4DX 통합관, Dolby Atmos 등 다양한 기술 특별관으로 다시 돌아온다. 특히 2019년 국내 개봉 이후 처음으로 SCREENX에서 상영해 주목된다.
SCREENX에서는 인피니티 스톤을 되찾기 위해 과거의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어벤져스의 여정이 3면 스크린으로 펼쳐져 관객이 영화 속 시공간을 함께 오가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최종 전투에서는 하나둘 포털이 열리고 전장이 좌우 스크린까지 이어지며 수많은 캐릭터와 전투 장면을 한층 넓은 시야에 담는다. “Avengers, Assemble”로 이어지는 명장면의 규모와 전율도 SCREENX만의 확장된 화면으로 새롭게 경험할 수 있다.
4DX에서는 각 히어로의 개성이 담긴 액션을 모션과 진동, 바람 등 다양한 효과로 차별화해 구현했다. 아이언맨의 고속 비행부터 캡틴 아메리카의 묠니르 액션, 토르의 강력한 번개까지 캐릭터의 움직임과 공격 방식에 따라 각기 다른 체감 효과를 선사한다. 비행과 타격, 폭발이 거듭되는 최종 전투에서는 액션의 강도에 따라 모션체어의 움직임과 환경 효과도 함께 고조돼 클라이맥스의 긴장감과 쾌감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 ‘부활남: 더 레드’·‘언섀터’ SCREENX·4DX·통합관으로 30일 개봉

오는 30일에는 한국액션영화 ‘부활남: 더 레드’와 세계적인 록 밴드 린킨 파크의 공연 실황을 담은 ‘언섀터’를 SCREENX, 4DX, SCREENX·4DX 통합관으로 선보인다.
‘부활남: 더 레드’는 인기 웹툰 [부활남]을 원작으로, 죽은 뒤 3일 만에 다시 살아나는 능력을 가진 석환(구교환 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액션영화다. SCREENX에서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치열한 공방과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드는 독특한 세계관을 3면 스크린에 펼쳐 작품의 스케일을 한층 더 크게 전달한다. 빠른 움직임과 타격이 이어지는 액션 장면에서는 주변 상황까지 좌우 스크린으로 확장해 전투의 긴장감과 역동성을 높인다.
4DX에서는 작품의 강점인 묵직한 타격 액션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액션에 맞춰 모션의 방향과 강약을 세밀하게 구성하고, 강도가 높아질수록 모션도 함께 고조돼 주인공과 함께 싸우는 듯한 짜릿한 쾌감을 느낄 수 있다. 총격과 폭발 장면에는 에어샷, 웜에어, 화약 냄새 등의 환경 효과를 더해 액션 현장의 생생함을 전달한다.
‘언섀터’는 전 러닝타임이 SCREENX 포맷으로 제작됐으며, 밴드 멤버 조 한(Joe Hahn)이 연출에 참여했다. 7년의 공백을 지나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린킨 파크의 여정을 담은 작품으로, 스튜디오 작업과 리허설 등 무대 뒤의 순간부터 라이브 공연까지 3면 스크린에 담아낸다. 특히 라이브 공연에서는 무대와 객석이 좌우 스크린까지 확장돼 공연장의 규모와 현장감을 극대화한다.
4DX에서는 음악의 분위기와 템포에 따라 모션과 효과를 다르게 구성했다.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창작 과정에서는 감정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섬세하게 연출하고,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상파울루 공연에서는 린킨 파크의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와 음악에 맞춘 다양한 4DX 효과가 더해져 공연의 열기와 에너지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언섀터’는 9월 30일과 10월 3일 양일간 상영하며, 예매는 9월 16일부터 CGV 앱과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도 특별관서 상영

이와 함께 아이유의 콘서트 실황 영화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도 16일 재개봉해 SCREENX, 4DX, SCREENX·4DX 통합관, IMAX 등 다양한 기술 특별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9월에는 한국영화 신작부터 기술 특별관에서 새롭게 만나는 명작, 공연 실황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도 가족, 친구들과 함께 극장을 찾아 SCREENX, 4DX 등 다양한 포맷으로 작품의 매력을 더욱 생생하게 경험하시길 바란다.”
■ 주요 내용 한눈에 보기
| 구분 | 내용 |
|---|---|
| 주제 | CGV 9월 기술 특별관 라인업 공개 |
| 개봉 타입 | 인턴 – SCREENX 시간을 달리는 소녀 – 4DX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 SCREENX, 4DX, SCREENX·4DX 통합관, Dolby Atmos 부활남: 더 레드 – SCREENX, 4DX, SCREENX·4DX 통합관 언섀터 – SCREENX, 4DX, SCREENX·4DX 통합관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 SCREENX, 4DX, SCREENX·4DX 통합관, IMAX |
■ FAQ
Q. CGV가 9월에 선보이는 기술 특별관 주요 작품은 무엇인가요?
A. ‘인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부활남: 더 레드’, ‘언섀터’,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등을 다양한 기술 특별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Q. ‘인턴’은 어떤 특별관 포맷으로 상영되나요?
A. ‘인턴’은 SCREENX 포맷으로 상영됩니다. 3면 스크린을 활용해 인물 간 관계와 감정을 더욱 몰입감 있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Q.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어떤 특별관 경험을 제공하나요?
A. 4DX로 최초 상영되며, 타임리프 장면과 여름의 청량한 분위기를 다양한 체감 효과로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Q.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는 어떤 특별관에서 상영되나요?
A. SCREENX, 4DX, SCREENX·4DX 통합관, Dolby Atmos 등 다양한 기술 특별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