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여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CJ ENM 신규 콘텐츠들이 찾아온다.
먼저 8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최애의 사원>은 오랜 덕질 끝에 최애의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 남다름과 까칠한 대표 강하기, 그리고 남다름의 최애이자 이사인 이찬의 삼각 로맨스를 그린다. 이어 8월 29일에는 두 천재 피아니스트의 음악에 대한 갈망, 경쟁, 우정을 그린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첫 방송된다. 송강과 이준영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CJ ENM의 대표 예능도 올 여름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먼저 제철 밥상과 사남매의 유쾌한 일상을 담아낸 <언니네 산지직송3>가 7월 30일 첫 방송됐다. 이번 시즌에는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롭게 합류해 한층 더 막강한 케미를 선보인다. 이어 8월 18일 첫 방송되는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에서는 최정상 댄스 디렉터들의 자존심을 건 퍼포먼스 대결이 펼쳐진다. 한층 더 확장된 스케일과 더욱 강력해진 무대로 올여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피스 성장 로맨스 <최애의 사원>
tvN | 8월 3일(월) 밤 8시 45분 첫 방송

출연 : 강훈, 김혜준, 차우민 / 연출 : 박지현, 정다현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되어버린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tvN 새 월화 드라마 <최애의 사원>이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된다. 패션 플랫폼 아펠로의 마케팅팀 막내 남다름(김혜준)과 대표 강하기(강훈) 그리고 아이돌 그룹의 멤버이자 패션 디렉터인 이찬(차우민)의 설렘 가득한 오피스 로맨스가 펼쳐진다.
공개된 예고는 아이돌 그룹 D.N.X 멤버 이찬의 오랜 팬인 다름이 그를 만나기 위해 아펠로로 이직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첫 만남부터 단단히 꼬여버린 완벽주의 대표 강하기, 그리고 존재만으로도 설레게 하는 최애 이찬까지. 두 사람 사이에서 다름의 설렘 가득한 회사 생활이 시작된다.
하지만 다름은 산업 스파이라는 오해를 받으며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리고, 그런 다름을 향한 하기의 시선에도 조금씩 변화가 생긴다. 여기에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이찬까지. 세 사람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까?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인다.
화음처럼 얽힌 청춘들의 우정과 성장 <포핸즈>
tvN | 8월 29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

출연 : 송강, 이준영, 장규리 / 연출 : 박현석
서로를 미워하면서도 서로를 통해야만 완성에 다가갈 수 있었던 두 천재 피아니스트들의 음악에 대한 이야기. tvN 새 토일 드라마 <포핸즈>가 8월 2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노력으로 최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외로운 천재 비오(송강)와 살기 위해 피아노를 버려야 했던 불운의 천재 정요(이준영)가 음악으로 연결되며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공개된 티저는 2016년의 비오와 정요의 모습이 담겼다. 캠코더 속 비오는 장난을 치는 정요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정요는 비오의 손을 대신 흔들며 “안녕”이라 인사한다. 한 대의 피아노를 함께 연주하고 늦은 밤 학교를 나란히 걸어 나오는 장면은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갈 우정과 경쟁의 서사를 예고한다.
비주얼 천재 송강과 시청률 보증수표 이준영, 두 사람이 선보일 청춘과 청량 브로맨스 케미에 방영 전부터 드라마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
극강케미 사남매 <언니네 산지직송3>
tvN | 7월 30일(목) 밤 8시 40분 첫 방송

출연 :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 연출 : 김세희
더 강력한 케미로 돌아온 tvN 대표 힐링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가 시청자들을 찾는다. 이번 시즌에는 ‘언니네’의 영원한 대장 염정아를 중심으로 불도저 둘째 김선영, 반전 매력의 셋째 강유석 그리고 긍정 에너지를 가진 막내 노윤서가 새롭게 합류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지난 30일 방송된 1화에서는 염정아와 새로운 멤버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특히 김선영은 “‘산지직송’이 인생작”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본격적인 사남매의 산지 생활은 제작진의 깜짝 미션으로 시작됐다. 단순한 포스터 촬영으로 알았던 일정이 사실은 멍게 조업을 위한 복불복 미션이었던 것. 갑작스레 배를 타고 납치된 강유석과 노윤서는 제작진에게 복수를 다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예고 영상만으로 총 조회수 6천만 뷰를 돌파하며 높은 화제성을 증명한 <언니네 산지직송3>는, 1화 최고 시청률 4.4%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올 여름 안방극장에 웃음과 힐링을 선사할 <언니네 산지직송3>는 매주 목요일 tvN에서 방송된다.
안무가들의 디렉 전쟁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Mnet, tvN | 8월 18일(화) 밤 10시 첫 방송

출연 : 나인, 레난,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인규, 정민준, 캐스퍼, 해쉬 / 연출 : 권영찬
대한민국에 다시 한번 댄스 신드롬을 예고하는 Mnet의 오리지널 댄스 시리즈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8월 18일 베일을 벗는다. 기존 시리즈와 달리 이번 시즌에는 무대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디렉터들이 직접 경쟁에 나선다. 안무 실력은 물론 기획력과 연출력을 겨루는 새로운 포맷으로 한층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플레이어로는 정상에 섰지만, 디렉터라는 새로운 역할에 도전한 출연진들이 선보일 무대는 어떤 모습일까? 한층 더 확장된 스케일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올여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