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마켓과 협업 ‘스타배송X오네’ 공동 마케팅…빠른 배송으로 막바지 명절 수요 공략
- 설맞이 특가 선물 세트부터 밸런타인데이 선물까지…설 연휴 전 2월 15일까지 배송

CJ대한통운이 G마켓과 손잡고 ‘스타배송X오네’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설 연휴 전 도착보장 상품 구성 기획전으로 막바지 명절 쇼핑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스타배송은 매일매일 오네’ 기획전은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G마켓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앱) 어디서든 확인이 가능하다. 설맞이 특가가 적용된 스팸, 참치, 한과, 화장품 등 다양한 설 선물 세트를 비롯해 가족과 연인을 위한 밸런타인데이 선물 코너도 준비됐다.
소비자가 14일까지 상품을 주문하면 ‘스타배송X오네’를 통해 설 연휴 전인 15일까지 물품이 배송된다. 급한 일로 설 선물을 미처 구매하지 못했거나, 본격적인 연휴 전에 추가적인 생필품을 받고 싶은 소비자의 선택지가 넓어졌다.
배송을 받는 소비자가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참여형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스타배송X오네 상품을 구매한 뒤 포토상품평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신세계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스타배송, 오네, 빠른배송, 휴일배송, 일요일배송 등 배송 경험을 담은 키워드를 포함한 후기라면 당첨 확률이 더 높아진다. 이벤트 상세 내용은 기획전 배너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CJ대한통운은 지난 2024년부터 주7일 100% 도착보장을 목표로 하는 G마켓의 스타배송을 전담하고 있다. 스타배송을 통해 G마켓을 이용하는 소비자는 편의성이 높아지고, 입점 셀러의 경우 판매 기회가 확대되는 효과를 누리고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끊김없는 배송’이 가능한 오네(O-NE)의 강점을 기반으로 G마켓 소비자에게 더 좋은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스타배송X오네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배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