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NM의 ‘비저너리’…2020년부터 K-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인물ㆍ작품을 선정해온 독창적 시상식
- <폭군의 셰프>, <보이즈 2 플래닛>, <내 남편과 결혼해줘>, <미지의 서울>, <스터디그룹>, <세브란스: 단절> 비저너리 선정작, 티빙 ‘2025 최고작 스페셜관’에 집결
- 장르와 플랫폼을 넘어 확장되는 ‘캐릭터 중심 IP’ 경쟁력 조명
- 티빙 “K-콘텐츠를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플랫폼 경험 선사해 나갈 것”

국내 대표 OTT 티빙(대표 최주희)이 글로벌 IP 파워하우스 CJ ENM의 ‘2026 비저너리(Visionary)’ 모든 선정작을 감상할 수 있는 ‘2025 최고작 스페셜관’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CJ ENM의 ‘비저너리’는 2020년부터 K-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인물이나 작품을 선정해 온 독창적 시상식이다. 2026 비저너리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문화적 임팩트와 지속 가능성을 제시한 CJ ENM IP의 ‘캐릭터’와 이를 설계한 ‘캐릭터 빌더’에 주목해 IP 경쟁력의 본질을 짚었다.
이번 ‘2025 최고작 스페셜관’에는 2025년 한 해 동안 흥행성과 플랫폼 성과, 대중 인지도 등을 동시에 입증한 대표 IP가 한데 모였다.
<폭군의 셰프>, <보이즈2플래닛>, <내 남편과 결혼해줘(한국판ㆍ일본판)>, <미지의 서울>, <스터디그룹>, <세브란스: 단절>은 방송과 OTT,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2025년을 대표하는 콘텐츠로 평가받은 작품들이다.
장르를 넘어 세계관을 확장하는 ‘캐릭터 중심 IP’는 K-콘텐츠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스페셜관에 포함된 콘텐츠 역시 캐릭터를 중심으로 서사와 세계관이 확장되며, 하나의 콘텐츠를 넘어 지속 가능한 IP로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특히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은 ‘학원물 맛집’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역동적인 비주얼과 독창적인 연출로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았다. ‘2025 AACA(Asian Academy Creative Awards)’ 스트리밍 오리지널 극영화 부분 최우수 작품상 수상하며 티빙의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했다. 황민현이 연기한 ‘윤가민’과 이장훈 감독은 각각 캐릭터와 연출 측면에서 글로벌 가능성을 보여준 ‘비저너리’로 주목받았다.

티빙은 이번 스페셜관을 통해 전 세계를 사로잡은 독창적인 캐릭터 중심IP를 다시 한번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작품별 핵심 캐릭터와 개성을 보여주는 쇼츠도 함께 제공해, 이용자들이 스토리와 캐릭터의 매력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티빙 관계자는 “’2025 최고작 스페셜관’은 캐릭터와 스토리가 어떻게 하나의 IP로 성장하고 확장되는지를 한눈에 경험할 수 있는 큐레이션’으로 “앞으로도 티빙은 K-콘텐츠를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플랫폼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