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빙, 배달-통신-커머스에 이어 금융사와의 첫 이용권 출시
- 롯데카드 ‘디지로카’ 앱 내 티빙 이용권 바로 구매, 이용자 편의성 강화
- 최대 20% 할인 + 첫 달 광고형 스탠다드 첫 달 100원 프로모션, 이용자 경험 극대화
- 티빙 “OTT와 금융사 협업 통한 다채로운 구독 환경, 일상에서 만나는 티빙 접점 확장할 것”

티빙이 롯데카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콘텐츠 기반의 일상 플랫폼 확장에 나선다.
국내 대표 OTT 티빙(대표 최주희)이 오늘(20일) 롯데카드 ‘디지로카’ 앱에서 티빙 이용권을 구매해 바로 이용할 수 있는 ‘디지로카X티빙’ 제휴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카드사 앱을 통해 OTT 구독 상품을 직접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제휴 모델이다. 이용자들은 롯데카드 ‘디지로카’ 앱에서 티빙 이용권을 구매한 뒤 티빙 계정을 연동하면 즉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티빙은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독보적인 플랫폼 경쟁력으로, 배달ㆍ통신ㆍ커머스 등 다양한 플랫폼과 협업하며 이용자 접점을 넓혀왔다. 이번 롯데카드와의 협업은 이러한 확장을 금융 서비스 영역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일상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롯데카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롯데카드 ‘디지로카’ 앱에서 티빙 이용권을 최대 2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광고형 스탠다드, 스탠다드, 프리미엄 등 총 3종의 요금제를 제공한다.
또한 ‘디지로카X티빙’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오는 9월까지 첫 달에 한해 광고형 스탠다드를 100원에 이용 가능한 특별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4월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를 비롯해 tvN 월화 드라마 <세이렌>, JTBC주말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등 최신 인기 콘텐츠와 함께 MBC대표 예능 <나 혼자 산다>,<전지적 참견 시점>, 일일 드라마 <첫 번째 남자>, <2026 KBO 리그>, <UFC>, <테니스>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티빙 관계자는 “OTT 구독 서비스와 금융 플랫폼을 결합해 다채로운 구독 환경을 제공하고 이용자 편의성을 확장한 협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일상 속 여러 접점에서 티빙을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