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일 고객 발길 이어지며 흥행 가도… 광화문점, 여의도점 누적 방문객 5만 5천 명 돌파
- 2분마다 1개씩 팔리는 ‘화덕피자’ 인기… 시그니처 ‘올리 올리베’ 피자가 흥행 견인
- 이탈리아 가정식 영감 받은 메인 메뉴 출시… 와인과 즐기는 ‘이탈리안 미식 여정’ 가속화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올리페페(Olipepe)’가 광화문에 이어 여의도 상권에서도 흥행 저력을 입증하며 차별화된 다이닝 공간으로 안착했다.
지난 4월 30일 문을 연 올리페페 여의도점은 사전 예약에만 약 2천명이 몰리며 오픈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오픈 직후 5월 연휴 기간 예약은 조기에 마감되고, 주요 시간대는 풀부킹과 현장 웨이팅이 지속되는 등 높은 고객 수요를 보이고 있다.
여의도 인근 직장인은 물론, 새로운 미식 공간을 찾는 2030 고객 유입도 두드러진다. 실제 SNS를 중심으로 맛과 공간, 서비스에 대한 자발적 리뷰가 빠르게 확산되며, 이탈리아에 온 듯한 분위기에서 갓 구워낸 화덕피자는 물론 차별화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비스트로라는 브랜드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러한 여의도점의 열기는 올리페페 브랜드가 가진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 광화문점에 이어 여의도점까지 다양한 고객들의 입맛을 빠르게 사로잡으며, 론칭 이후 현재까지 누적 방문객 수 5만 5천 명을 돌파했다.
특히 브랜드 핵심 메뉴인 화덕피자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탈리아산 카푸토 밀가루로 매일 도우부터 직접 만드는 화덕피자 본질에 집중한 결과, 2분마다 1개씩 판매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 피자 판매량 중 절반가량이 시그니처 메뉴인 ‘올리 올리베’에 집중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메뉴로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또한 올리페페는 일반적인 몰 상권 매장과 달리 이탈리아 정통 식문화를 구현해 차별화를 더했다. 식전주(아페리티보)가 와인만큼 높은 판매 비중을 보이고, 디너 타임에는 대부분의 테이블에서 주류 페어링을 즐기는 분위기도 두드러진다. 여의도점에서 처음 선보인 논알콜 와인 역시 글라스 판매가 활발한데, 주류를 즐기지 않는 고객들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올리페페는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직장인 및 모임 고객이 함께 즐기기 좋고, 와인과도 조화를 이루는 메인 메뉴 2종을 14일 새롭게 선보인다.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 가정식에서 영감을 받은 ‘폴로 카치오토레’는 토마토 소스의 깊은 감칠맛과 허브의 풍미가 어우러진 부드러운 닭고기 요리다. 돼지고기 뼈등심을 밀라노 식으로 바삭하게 튀겨낸 ‘코톨레타 알라 밀라네제’에는 새콤달콤한 이탈리아식 채소 요리 ‘카포나타’를 곁들여 조화로운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올리페페는 이탈리아 현지 미식 문화와 감성을 도심 속에서 가장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본질에 충실한 화덕피자와 독창적인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다”며 “광화문에 이어 여의도에서도 지역을 대표하는 데이트, 모임 장소로 자리잡은 만큼,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듯한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식사와 와인을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