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LAR NOW

01

CGV, 심야 영화 프로그램 ‘올무비나잇 with TEMPUR’ 진행
2026.08.05

02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SCREENX·4DX 흥행 폭발…개봉 주말 객석률 90% 넘어
2026.08.04

03

CJ CGV, 매출 5,939억원·영업이익 115억원…2분기 세전이익 흑자 전환
2026.08.07

04

CJ ONE, 8월에도 ‘원더 시리즈’ 이어간다…“메가MGC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1000원 혜택”
2026.08.05

05

CJ올리브영, 美 세포라 매장에 20일 ‘올리브영 K뷰티에딧’ 론칭
2026.08.05
전 세계 Gen-Z 관객들은 물론 글로벌 기업, 한국의 중소 기업, 아티스트와 기획사 등 한자리에 글로벌 주목하는 K-POP 아티스트와 K-콘텐츠 주역들 다양한 스테이지와 프로그램 통해 팬들 만나 KCON LA 2026 CJ ENM의 ‘KCON LA 2026(케이콘 엘에이 2026)’이 드디어 이번주 축제의 포문을 연다.  현지시간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미국 LA 컨벤션센터와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KCON LA 2026’은 현장을 찾는 관객은 물론 엠넷플러스(Mnet Plus) 등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전 세계 Gen-Z 관객들은 물론, 글로벌 기업과 한국의 중소기업, 아티스트와 기획사 등이 이번 주 미국  LA로 모인다. 수많은 사람들이 기다려온 연례 여름 페스티벌 ‘KCON LA 2026’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서 한국 국내는 물론 세계 각지에서 함께할 수 있다. 독보적인 글로벌 문화산업의 장으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는 KCON은 그동안 K-POP 아티스트는 물론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장으로 기능해왔다. 2012년부터 아시아, 중동, 유럽, 미국 등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개최되며 오프라인 누적 관객 수 약 235만 명을 기록했고, 글로벌 Gen-Z 팬덤이 직접 찾고 즐기는 체험형 K-컬처 축제로 성장해왔다. 특히 지난해 미국 LA시가 공식적으로 ‘KCON Day’를 지정하며 현지 대표 문화 이벤트로서의 상징성을 인정받았다. 올해는 연간 테마 ‘K-SOUL CITY’를 중심으로 LA 한복판에 K-라이프스타일을 집약한 도시형 축제 공간을 구현하며, K-POP을 넘어 K-BEAUTY, K-FOOD, K-STORY까지 아우르는 Every K Festival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시간대별로 최애를 찾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스테이지는 물론  M COUNTDOWN 스테이지에서는 글로벌에서 주목하는 K-POP 아티스트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K-콘텐츠를 이끌고 있는 주역과 분야별 메신저들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을 찾은 K-러버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며 오직 KCON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과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내외 기업과 브랜드, IP의 참여 역시 활발히 이어진다. 타이틀 스폰서로는 올리브영 페스타가 함께하며, ‘OLIVE YOUNG FESTA at KCON LA 2026’을 통해 55개 K-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대표 상품과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 밖에도 17개의 협찬사와 ‘K-COLLECTION with KCON LA 2026’에 참여하는 국내 중소기업 40여 곳을 포함해 총 112개 기업·브랜드가 함께하며, 수십여 개 참여사도 추가로 현장을 채울 예정이다. 여기에 ‘롤라팔루자’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대형 음악 페스티벌과 협업하며 신인 발굴 및 음악 교육 지원을 이어온 프로그램 ‘TOYOTA MUSIC DEN’을 비롯해 글로벌 브랜드 ‘산리오’ 등 글로벌 Gen-Z에게 친숙한 브랜드 프로그램도 더해져 ‘KCON LA 2026’을 더욱 풍성하게 할 전망이다.  KCON의 입지는 글로벌 미디어와 플랫폼의 참여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KCON은 팬데믹으로 대면 공연이 쉽지 않았던 2020년부터 디지털 플랫폼으로 경계를 대폭 확장했다.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현장을 소개하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전 세계 K-컬처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 모델을 제시했다. KCON은 K-POP 페스티벌 최초로 굴지의 글로벌 미디어들과의 협업도 이어가고 있다. 2023년에는 미국 현지 대형 미디어사 아이하트미디어(iHeartMedia)와 협업, 2024년에는 K-POP 페스티벌 최초로 미국 5대 지상파 CW를 통해 미국 전역에 프라임타임 방영되는 사례를 남겼다. 지난해에는 최초로 디지털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뮤직과 협업해 북미는 물론 유럽에도 생중계되며, 공식 유튜브 채널과 각종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의 팬들도 함께 즐길 수 있었다.   올해 ‘KCON LA 2026’ 역시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비롯해 일본 테라사(TELASA), 한국 티빙(TVING) 등 권역별 주요 OTT와 삼성 TV 플러스, KCON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이 함께하는 글로벌 중계 신디케이션으로 LA 현장의 열기를 세계 각지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KCON LA 2026’은 올리브영 페스타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Crypto.com Arena)와 LA 컨벤션센터(LA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된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