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LAR NOW

01

[CGV아트하우스] 공포는 언제나 가까운 곳에
2024.05.03

02

CGV에서 ‘선재 업고 튀어’ 마지막 회를 즐겨보세요!
2024.05.22

03

설렘부터 카타르시스까지! 5월 CJ ENM 신규 콘텐츠
2024.05.09

04

CJ ENM 사회공헌의 출발, 오펜(O’PEN) 홍보 뒷이야기
2024.05.21

05

뷰티 리테일의 혁신, CJ올리브영 홍대타운점을 가다
2024.04.30
전자레인지 2분이면 맛있는 밥 한 끼 완성! 간편하고 든든한 햇반은 한국인의 밥상에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다 먹은 햇반 용기를 깨끗이 씻어서 재활용하려던 찰나, OTHER 표시를 발견했다면? 과연 햇반 용기는 재활용이 될까, 안 될까? 그 진실을 파헤쳐본다! 햇반 용기,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 하나요? 환경을 생각한다면 분리수거는 기본 중의 기본! 많은 사람이 애용하는 햇반인 만큼 재활용에 관한 관심도 뜨겁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햇반 용기는 재활용품이 아니라는 의견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실이 아니다. 햇반 용기를 자세히 살펴보면 플라스틱 OTHER(아더)라고 표기되어 있다. OTHER는 두 가지 이상의 재질이 섞인 복합 플라스틱을 뜻한다. 햇반 용기의 안쪽과 바깥쪽은 재활용이 가능한 폴리프로필렌, PP로 만들어진다. 하지만, 용기 안쪽과 바깥쪽 사이에는 제품의 변질을 막아주는 산소 차단층이 들어있다. 소량이지만 다른 재질이 섞였기 때문에 햇반 용기는 플라스틱 OTHER, ‘복합 플라스틱’으로 분류되는 것이다. 물론, 복합 플라스틱도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다양한 플라스틱 사이에서 햇반 용기만 일일이 분리하고 별도의 재활용 공정까지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만 한다. 이로 인해 햇반 용기는 분리수거 선별장에서 일반 쓰레기로 폐기되는 경우가 많았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재활용이 불가하다는 인식이 퍼지게 된 것이다. 햇반 용기 오해를 풀기 위해 CJ제일제당이 나섰다! 이러한 인식과 다르게 재활용된 햇반 용기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 도로 조경에 쓰이는 검은색 화분, 폐수를 처리하는 정화조 등 햇반 용기는 이미 활발하게 재활용되고 있다는 사실! 이렇게 햇반 용기에 대한 억울한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CJ제일제당이 직접 나섰다. 임직원부터 햇반 용기 재활용에 적극 참여하도록 한 것. 본사와 여러 계열사 건물에 재활용 원료로 만든 햇반 용기 수거함을 설치했는데, 참여율이 높아서 수거함을 수시로 비워야 할 정도였다고 한다. 다음 스텝으로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지구를 위한 우리의 용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소비자가 CJ제일제당의 자사몰인 CJ더마켓에서 햇반과 수거 박스가 함께 담긴 기획 세트를 구입한 뒤, 사용한 햇반 용기 20개 이상을 모아 박스에 담아 보내면 된다. 박스에 있는 QR코드만 찍어 신청한 뒤 집 앞에 두면 CJ대한통운이 이를 회수해간다. 이렇게 수거된 햇반 용기는 지역 자활 센터에서 분리와 세척 과정을 거쳐 플라스틱 원료로 재탄생된다. 이 과정에서 지역 자활 센터는 고용을 늘려 취약 계층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고, CJ제일제당과 계약한 업체에 원료로 납품해 수익도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 분리수거만으로도 좋은 일을 하는 셈이다. 최근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누구나 쉽게 햇반 용기 재활용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형마트와 손을 잡았다. 78곳이나 되는 수도권 소재의 이마트 전 매장과 롯데마트 대표 매장 10곳에 햇반 용기 수거함을 설치해 마트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한 것. 장도 보고 집에 있는 햇반 용기도 처리하고, 지구를 위한 재활용까지 해내고! 이것이 진정한 일석N조가 아닐까? 자막 보기0:00햇반은 간편하고 튼튼한 한국인의 배수0:02품 그런데 다 먹은 햇발 여행을 다들0:03어떻게 벌이고 있어 재량이 안되니까0:05일반 쓰레기로 벌여 한다는 말이0:06있던데 과연 사실일까 우리 생활속에서0:08꼭 알아야 할 포인트 알려줄게0:10[음악]0:14인터넷을 검색해보면 해외판 용기는0:16재활용 꿈이 아니라는 의견이 이렇게나0:17많아 여러 부터 말하자면 이건 사실이0:20아니야 개판 연기가 재활용이 가능한0:21이후 지금 더 알려줄게 일단 햇반0:24연기를 자세히 살펴봐 플라스틱 아더0:26라고 표기되어 있지 번 9가지 이상의0:27재질이 섞인 복합 플라스틱 이란0:29뜻이고 든 햇반 용기에 안쪽과0:30바깥쪽은 폴리프로필렌 을 뜻하는 p0:32p 로 만들어져 있어 플라스틱 입히는0:34재활용품 인거 알지 알지 그런데 농기0:36안쪽과 바깥쪽 사이에는 죄송 전지를0:38막아주는 산소 차단 층이 들어가 있단0:40말이야 소량이지만 다른 재질의 섞인0:42거라서 햇반 용기는 플라스틱 안 업체0:44모카 플라스틱으로 분리되는 거야 물론0:46복합 플라스틱도 재력이 되지만 다양한0:48플라스틱 사이에서 후반 용기 만일0:49이를 분리하고 별도의 재령 공정까지0:51거쳐 것 은 여기에 들어가는 노동력과0:53병은 뭐다 입장 적이다 그래서 했던0:56용기는 블리스 보상 별장에서 일반0:58쓰레기로 폐기 되는 경우가 많았고 이0:59사실을 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1:01재활용 이불 가자 는 인식이 퍼지게1:03된 거야 그런데 말입니다 제가 련된1:05햇반 용기가 이미 우리 주변에1:06있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뭐 적용해1:08쓰이는 검은색 화보 내수를 차례는1:10정화조 등으로 햇반 연기는 이미1:12재활용되고 있었어 이렇게 빤 이어1:14우리의 알만한 오해를 바로 잡기 위해1:15실제 이지적인 직접 나서 써 임1:17지금부터 햇반 연계 재활용 의 적극1:19참여하도록 한국 본사와 여러개 얼싸1:21건물의 자료 원료로 만든 햇반 연계1:23수거함을 설치해 두었고 결과는 태삼1:25벙 참여율이 굉장히 높아서 수감 을1:27수시로 피워야 할 정도였지 그 다음엔1:29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지구를 위한1:31우리의 용기 라는 캠페인을 진행해 써1:33햇반 용기를 20개 이상 모아서 수도1:35박스에 담아 보는 건데 이렇게 수1:36버린 햇반 용기는 지역자활센터 에서1:38분리와 세척 과정을 거치고 플라스틱1:40원료로 만들어져 이 과정에서1:42지역자활센터 는 고용을 늘려1:44취약계층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고1:46cj 제일제당과 제약된 업체 원료로1:48납품 해서 수익도 않는다고 하니1:49분리수거 만으로 좋은 일을 하는1:51셈이지 최근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서1:53어문 아쉽게 햇반 용기의 재활용 에1:55참여할 수 있도록 네온 마트와 손을1:57잡았어 이런 8곳이 나 되는 수도권1:58소재 이마트 전 매장과 롯데마트 대표2:01매장 열고 3팩 반영 계수 밤 을2:03설치해서 마트 고객들이 이용할 수2:04있게 한 거야 장도 보고 집에 있는2:06햇반 용기도 처리한다 이게 바로2:08일석이조 킹 정하는 부분 환경부와2:10자원절약 은 물론 타 벨 공원까지 할2:12수 있는 햇반 용기 재활용 언젠가2:14전국 어디에서든 햇반 연기 수범 을2:16만날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해 보자2:18[음악]2:21아 우리 밥상에 간편함을 더해준 햇반! 맛은 물론 햇반 용기 재활용으로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 사회 공헌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놀랍기만 한데. 하루빨리 전국 어디에서든 햇반 용기 수거함을 만날 수 있는 날이 다가오기를 바라며, 우리가 맛있게 먹은 햇반은 CJ제일제당과 함께 간편하게 재활용해보자!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