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펜 작가가 그린 10대들의 성(性)장 스토리는? 티빙 ‘어른연습생’ 김현민 작가

지난 10월, 첫 돌을 맞이한 이후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가 더 다양해지는 중이다. 그 한 예로 10대들의 성(性)장 스토리를 3편(7회)의 옴니버스로 구성한 하이틴 웹드라마 ‘어른연습생’이 12일 첫 공개되었다. 누구나 공감하지만 드러내기 꺼려하는 Z세대의 핑크빛 코미디를 내세우는 이 작품은 OTT 플랫폼 특성에 맞는 소재 선택이 눈에 띄는 가운데, 오펜 신인 작가들이 대거 참여했다는 점에서도 그 의의를 둘 수 있다.  ‘어른연습생’ 중 재민 편을 담당한 오펜 4기 김현민 작가는 때로는 사실적으로 때로는 유쾌하게 10대의 성 이야기를 그렸다며, 은밀하고도 코믹한 집필 과정을 소개했다.

‘SNL 코리아’ 작가에서 시트콤 작가로의 출발!

'어른연습생' 재민 편을 집필한 김현민 작가가 원형으로 움푹 들어간 흰 벽을 배경으로 미소짓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어른연습생’의 재민 편을 집필한 김현민 작가

Q. 티빙 오리지널 ‘어른연습생’의 첫 포문을 열 ‘재민편’의 공개를 앞둔 상황인데, 지금 기분이 어떤지 궁금하다. (인터뷰는 재민 편 공개 전인 9일 진행되었다.)

설렘 반, 긴장 반 상황인 것 같다.(웃음) 내가 쓴 이야기가 드라마로 구현된다는 게 기분이 좋으면서도 보는 분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궁금한 상황이다.

Q. 나 또한 궁금하다. 오랜만에 10대의 성(性)을 다룬 드라마가 나왔다는 점에서 반갑고도 기대가 된다. 작가를 꿈꿨을 때부터 10대, 성(性) 등의 소재에 관심이 있었나?

그건 아니다. 원래 관심사는 코미디였다. 20대 이후부터 일본 유명 코미디언인 마츠모토 히토시의 연기를 보고 흠뻑 빠져서 코미디 작가를 꿈꿨었다. 그러다 2014년에 우연히 SNL 작가 공고를 보고 지원을 했다. 사실 면접 당일 지각을 했는데, 당시 연출을 맡은 PD님이 지원 시 냈던 콩트 대본을 잘 봐주셔서 운 좋게 막내작가로 일하게 되었다.

처음으로 작가라는 직업을 갖고 일을 하는 거라서 열심히 아이디어도 내고, 쓰고 배우며 값진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제출한 아이템이 선정되어 김준현 씨가 출연했던 ‘살남자’ 시리즈가 빛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아이템부터 대본 작업까지 오롯이 담당해 나왔던 게 ‘SNL 코리아 7’ 이정진 편에 나왔던 ‘쿨가이’라는 콩트다. 어떤 상황에도 한결 같은 포즈를 유지하는 이정진 배우의 모습이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웃음을 주는 콘셉트였는데, 처음으로 내가 쓴 대본이 영상화되는 것에 대한 놀라움과 행복을 느꼈던 것 같다. 또, 유병재 선배가 주연 및 대본을 맡은 ‘초인시대’라는 예능 드라마에서도 보조작가로 일했었는데, 그때의 경험이 ‘재민’이라는 캐릭터의 찌질한 감성에 영향을 준 것 같기도 하다. 이후 유튜브 채널 ‘급식왕’을 거쳐, 현재는 올해 새로 시작한 ‘SNL 코리아’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웹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에도 도전하고 있다.

Q. 예능 작가로 커리어를 계속 쌓을 수 있었는데, 오펜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

콩트에 국한되지 않고 좀 더 다양한 영역에서 코미디를 선보이고 싶다는 갈증이 가장 컸다. 그러던 중 작년에 오펜에서 처음으로 시트콤 부문 작가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개인적으로 좋은 기회일 것 같았다. 그러다 최근 이슈 중 하나인 노인을 소재로한 블랙코미디 시트콤 대본을 써서 지원했고, 운 좋게 당선되었다. 오펜 4기로서 1년 동안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교육프로그램 과정을 수료했는데, 그 밑바탕으로 더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어른연습생’, 10대 성(性)과 코미디의 조합!

'어른연습생' 공식 포스터. 위 아래 3장으로 배열돼 있다. 맨 왼쪽 두개의 포스터는 파란색을 배경으로 위쪽 포스터는  practice make perfect라는 문구와 함께 달려가는듯한 포즈를 취한 학생이 있고, 아래에는 just do it이라는 문구와 함께 농구공을 튀기는 여학생의 뒷 모습을 바라보는 남학생의 모습. 
중간에 있는 포스터는 위 아래 모두 분홍색 배경. 위에는 practice makes perfect 라는 문구와 함께 달리 여학생의 모습. 그 아래에는 남학생의 뒤를 따라 뛰어가는 여학생의 모습. 맨 오른쪽 상단에 있는 포스터는 노란색 배경으로 도넛 모양 역기를 든 여학생의 모습. 그 아래에는 알록달록한 구름 문양을 배경으로 남학생과 여학생이 마주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데, 남학생이 여학생의 오른쪽 다리를 들고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어른연습생’의 공식 포스터로, 총 세 편의 에피소드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등장해 각 이야기의 주요 분위기를 표현하고 있다.

Q. 티빙 오리지널 ‘어른연습생’은 본격적인 10대 성(性)장 스토리를 다룬다는 점과 함께 오펜 시트콤 부문 작가들이 참여해 그 의의를 더했는데, 그 시작이 궁금하다.

오펜 창작 과정은 크게 개인 창작과 공동 창작으로 나뉜다. 이중 공동 창작 과정에서 10대들의 성(性)을 소재로한 이야기를 만들기로 하고 작년 여름부터 기획이 시작되었다.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연출을 맡은 박준화 감독님의 지도아래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최유현, 이수지 작가를 포함한 시트콤 부문 5명의 작가 모두가 기획에 참여해 서로 머리를 모았다. ‘어른연습생’의 기획 아이디어를 준 오펜 시트콤 담당 김성미 님 또한 기획 단계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던져줬다.

최종적으로는 동기인 방소민, 진윤주 작가만 참여할 예정이었는데, 대본 과정이 진행되던 중에 여학생 시선으로 바라보는 성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남학생의 이야기도 넣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고, 재민 편이 뒤늦게 합류하게 되었다. 비교적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른연습생’을 연출한 유학찬 감독님과 의견을 조율하면서 재민 편을 만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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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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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 앞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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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 앞뒤 줄 도 안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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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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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 엄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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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빨라 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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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매직 쭈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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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존슨 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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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그 진정한 남자로 거듭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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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처럼 금딸 c 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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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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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으로 말야 남자는 절대 아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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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너 너도 판매로 만들 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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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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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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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색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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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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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얼마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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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달의 장점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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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이 엄청 좋아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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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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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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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언니 조기 바뀌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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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일본어 수학 2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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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적 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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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 잘하면 시력도 좋아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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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매년 을 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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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 1차 통합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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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매우 가벼워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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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처럼 스피드가 빨라 졌다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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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어 핵종 깨졌습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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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아 으 아 아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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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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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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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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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진짜 잘 그린다고 50 짝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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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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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웹툰 작가도 쪽으로 알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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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 요즘 괴물 부탄 들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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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데 아닌데 이 글이 약간 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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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나는데 노 알고 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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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지 나무 공부 반 안 자냐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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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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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 엄마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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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잘되는 악행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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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성 있는데 니가 연재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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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더벨 쿠키 그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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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민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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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아 그려 주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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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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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렇게 생겼냐 두꺼운 귀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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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보다 2 신기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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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탈이 란 이루 애경유화 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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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워졌다 4시들의 이게 최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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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데 이렇게 다해왔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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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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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늦게 합류한 터라 더 많은 공을 들였을 재민 편은 어떤 이야기인가?

같은 반 반장 예경(미연)을 짝사랑하는 한 남학생 재민(류의현)이 야동 중독에서 벗어나는 고군분투기다. 매일 모니터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자위를 하는 재민이 이런 행위 자체를 싫어하는 예경의 마음을 얻기 위해 100일 동안 자위를 안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다 쓰면서 자신과의 싸움을 하는 내용을 담았다.

OTT 플랫폼 콘텐츠라는 점에서 실제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날 것의 성(性)이야기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여기에 코믹한 요소를 집어 넣어 좀 더 재미있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려고 노력했다. 특히 100일이란 고난의 날들을 보내면서 주변 사물들이 재민에게 자위를 하도록 유혹하는 모습이나, 재민의 마음과 상황을 모를 채 핸드크림을 발라주거나, 노래방에 함께 가는 예경의 모습 등 각 상황이나 콘셉트에 맞게 웃음을 줄 수 있는 요소를 적절하게 넣었다.

Q. 아무래도 성(性)에 관련된 이야기라는 점에서 수위 조절의 중요성이나 소재로 인해 말하고자 하는 주제가 묻힐 수 있는 단점도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도 많았을 것 같다.

초반 유학찬 감독님과 치열하게 이야기를 나눈 게 수위 조절 부분이었다. 마음 같아서는 좀 더 발칙하고 날 것의 느낌을 좀 더 내고 싶었다. 기획단에서 실제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스무살 대학생들을 만나 요즘 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그들만이 가진 성에 대한 고민은 무엇인지를 알아봤고, 이를 드라마에 반영하고자 하는 마음이 컸던 것 같다. 하지만 자칫 수위 조절에 실패하면 거부감을 줄 수 있다는 감독님의 의견을 받아들여, 적절한 선을 지키면서 글을 써 나갔다.

수위 조절만큼 중요했던 건 ‘사랑’이란 주제였다. 재민의 100일은 자위를 하지 않으려는 고군분투기인 동시에 사랑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예경이로부터 진정한 사랑의 눈을 뜨게 되고, 모니터의 대상이 아닌 실제 여성을 통해 사랑의 두근거림을 느끼게 되는 이 과정을 통해 재민은 어른연습생으로서 한 단계 성장해 나간다. 이 드라마를 보는 분들 또한 재민이 선택한 고난의 과정을 보면서 이 의미를 느껴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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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마시지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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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당당히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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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c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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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끄럽고 끝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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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컥 하고 싶은 텍사스 바로 맘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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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꺼 줘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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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배설물이 하든 부부 바뀌어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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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소위 말하는 등 이것이 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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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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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바탕 좋아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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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같은 따라쟁이 나방 애경은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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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터 다르고 대 쉬시오 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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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심씨 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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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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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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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좋지만 난 예 경에게 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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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싶다고 생각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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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날 가져 답 촘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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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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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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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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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났어 람 ceo 심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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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많이 하기는 촘 한다고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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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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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 또 완 잠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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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유교가 상당으로 부분 50 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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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그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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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려고 쇼핑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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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올라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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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우 야만적인 몸을 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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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묽은 청순 에 때 내용이 더 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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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감지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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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쪽 분들 쓰고 있는 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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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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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단어 소중한 너의 뭐 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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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까지 간과 위에 처음을 내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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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솜씨 쪄요 왔나 지 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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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 가르침이 들어가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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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이라도 제대로 봐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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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2 대체 돈두 꾼이 나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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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지막 던 골반 예술인이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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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품 한데 앞에 나타나 줘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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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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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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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절 대 롯데 아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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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묻자 먹고 산다 만큼 채 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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꺾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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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체자 기쁨 남 막 협곡이 껄 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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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오른쪽 거의 땐 멋은 없지만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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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우기 모습에서 쪼끔만 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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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아직도 조언 나 어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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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야기를 들어보니 방소민, 진윤주 작가가 각각 집필한 유라 편, 나은 편은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는지도 궁금하다.

방소민 작가가 집필한 유라 편은 겉으로는 걸크러쉬지만 속은 순수하고 여린 소녀 유라(조유정)가 친구로만 여겼던 남사친이 남자로 느껴지면서 사랑에 눈을 떠가는 이야기다. 진윤주 작가가 집필한 나은 편은 과체중 모태솔로 나은(권영은) 앞에 ‘J’라는 미스터리한 인물이 나타나고 그 정체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두 작품 모두 자세하게 설명드릴 수 없지만 재민 편과 달리 관계의 진전에 따른 이야기의 재미가 있다. 세 편 모두 색깔이 다르니 매주 재미있게 봐줬으면 한다.

오펜을 통해 열린 작가의 길!

흰 벽을 배경으로 왼쪽에는 커튼, 오른쪽에는 베이지 톤의 식물 그림이 놓여 있고, 그 앞에 김현민 작가가 손짓을 하며 이야기하고 있는 모습.

Q. ‘어른연습생’을 통해 드라마 작가로서 첫 시작을 알렸는데, 이 작품을 통해 얻은 게 있다면 무엇인가?  

방소민, 진윤주 작가와 우스개소리로 우리는 ‘작가연습생’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웃음) 그만큼 처음 해보는 작업이고, 신인 작가이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결과물을 냈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운 건 캐릭터를 살리는 법이었다. 콩트나 시트콤에서는 각 장면의 재미를 위해 캐릭터가 소모된다면, 드라마는 반대로 캐릭터가 살아 숨 쉬어야 한다. 극중 캐릭터가 무엇을 원하고, 목표가 무엇인지, 이를 향해 어떻게 나가야 하는 지에 대한 서사가 쌓이기 때문에 그만큼 캐릭터가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는 콩트나 예능을 해와서 그런지 개성 있는 캐릭터를 만드는 건 어느 정도 자신이 있었는데, 그게 다가 아니더라. 대중적으로 공감이 가는 캐릭터, 내면의 깊이가 있는 캐릭터를 만드는 게 드라마에서는 필요하고, 그에 따른 연습을 해야겠다는 깨달음도 얻었다.

Q. 이 작품의 기획은 작년 가을부터 시작했으니 오펜에서 배웠던 게 계속 이어져왔을 것 같다.

동기들도 함께 느끼는 거지만 나 또한 오펜이 인생에 있어 큰 분기점이 되었다. 오펜에서 받은 교육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이 더 넓어졌고, 이야기에 따른 캐릭터를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성과 기준이 그려진 것 같다. 한 예로 이번 작품을 기획할 때 멘토였던 박준화 감독님이 캐릭터를 창조할 때 작가 본인의 모습이 담겨야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재민이를 만들 때 나의 학창시절 모습을 일부 투영했다. 그래서 더 마음이 가나보다.

그만큼 오펜에서 멘토분들의 가르침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기획부터 대본까지 피드백을 주는데, 그 이유까지 꼭 설명해준다. 그러면서 자신의 단점을 알게 되고, 어떻게 보완할지 계획도 세우는 등 작가로서 성장을 한 것 같다.

흰 커튼을 배경으로 김현민 작가가 팔짱을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Q. ‘어른연습생’ 이후 어떤 이야기를 준비중인지 궁금하다.

이제 재민이를 떠나 보내고, 이제 실버타운에 사는 노인들을 다시 마주할 예정이다. 오펜 당선작인 ‘오렌지 실버타운’을 기획 중에 있는데, 이제 노인이 된 은퇴한 비밀요원들의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다. 개인적으로 사회의 이면을 꼬집는 블랙 코미디를 좋아하는데, 사회의 주류였던 이들이 세월이 흘러 비주류가 되고, 그 흐름에 따라가지 못해 빚어지는 웃픈 이야기를 시트콤으로 보여주고 싶다.

Q. 자신만의 코미디 확장을 위한 담금질이 시작될 것 같다.

아직 갈 길이 멀다. 하나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많은 연습과 시행착오를 겪어야 하는 건 ‘어른연습생’을 통해 많이 느꼈다. 작가 보다는 작가연습생의 마음으로 ‘오렌지 실버타운’을 잘 만들어서 ‘어른연습생’처럼 많은 이들에게 선보이기를 바랄 뿐이다. 그 날이 빨리 올 수 있도록 부딪혀 보겠다.

‘어른연습생’의 재민과 김현민 작가의 닮은 점 중 하나는 바로 원하는 걸 얻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는 점이다. 사랑을 얻기 위한 재민의 100일 고군분투처럼, 그 또한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이야기를 쓰기 위해 노트북과 매번 전쟁을 치렀다. 고생한 결과물이 많은 이들에게 공개된 지금, 김현민 작가는 자신의 개성을 담은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준비중이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중무장한 마츠모토 히토시처럼, 사회적 이슈를 담은 날 선 코미디를 선사하는 벤 스틸러처럼 그만의 코미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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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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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게요 초 걱정이 많이 되도록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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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을 넘게 직전까지만 같죠 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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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두고 멈췄어요 저는 이제 오펜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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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 콤 단으로 입문하게 된 두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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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라고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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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마치 모텔 도시락 오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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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코미디언 있어요 그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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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천외한 그런 발상을 사라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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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굳어 에 반해 가지고 코미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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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매료 되 즉 14년 부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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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막내 작가로 이라도 되게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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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등대도 같다고 갔다와서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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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에 갔어요 꽁트를 엄하게 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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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이 될 이 뺀 공부가 나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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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 님 개같은 왼쪽 그게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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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판 에 들어 옷은 확실히 기획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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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분까지 3단계 성장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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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펜 과정 중에 행동 창작되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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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은 여학생을 박준하 관동리 멘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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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었을 때 청소년 성 에 대한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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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자 알았고 오펜 또 김성민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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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디올 주셔 가지고 기획이 시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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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재민 이 캐릭터의 는 또 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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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이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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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저의 학창 시절을 또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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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해서 넣었고 불로 저희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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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인터뷰도 했거든요 대학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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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옛날 보다는 거 개방이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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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채비가 안되는거 차도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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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온 웹드라마 나 이런거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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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사랑은 많이 다루지만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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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 날 것의 성례 기는 없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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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거를 조금 뷰티 플랫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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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해서 가감없이 튀어나오고 싶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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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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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의 싸움에서 지지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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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 o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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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 편에서는 이제 좋아하는 여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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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하는 주인공이 그녀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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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신 그동안 해왔던 야동 중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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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한 그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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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으 청소년기 하고 싶은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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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참아야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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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 사이에서 계속 갈등이 시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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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 사이에서 성공과 실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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겪으면서 이렇게 생이 되가는 연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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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을 담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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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 10대의 성 은 이제 코미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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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사회의 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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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해지고 경남 장이 또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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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으로 데리 없어질 수도 있고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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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이 많이 됐는데 여기 확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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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많이 개발을 나누면서 부패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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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게 풀어 얻은 지점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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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면서 생기는 특정 저를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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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할 수 있을까 틴 애기 좀 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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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기 지경까지 많겠죠 한걸음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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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썼습니다 그래서 귀여워 보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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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게 최종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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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동안 보지 못했던 그 캐릭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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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성한 사람의 작용하고 재민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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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야동 했기 모든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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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내면으로부터 나오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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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에 이제 눈을 뜨게 되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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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있는 캐릭터로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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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항상 현대 체를 만들 때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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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짤로 똘 수 있는 컨텐츠 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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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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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를 군데군데 넣었 그런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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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거 판 애들이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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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이 한국 사회는 많이 경직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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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다양성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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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양한 자기와 다른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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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조금 거리를 두는 그런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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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있는데 또한 엇 6세 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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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해서 다양한 임무를 보여주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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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는 다 다른 사람이랑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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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을 조금 보여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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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블랙 코미디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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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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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한게 에 구름이 되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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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그래도 행복하 같아요 퍼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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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있어야 더 긴 호흡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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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블랙코미디 정수라고 했습니다 벡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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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싸울 같은걸 하는게 거의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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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데 시트콤을 맛잇다 올리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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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까지 달려야 들어갔어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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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실버 다음에 계획중인데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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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생 에 이어서 더 의미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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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폰을 들고 싶구요 o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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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이 중에 활성화되면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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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 나온 좋은 현상이라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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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개성 있는 색깔을 다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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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어요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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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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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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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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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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