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맞춤 혁신 물류 솔루션 CJ대한통운 e-풀필먼트 2편

이커머스 맞춤 혁신 물류 솔루션 대한통운의 이풀필먼트

CJ대한통운은 e-풀필먼트 서비스를 통해 혁신적인 물류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상품 보관은 물론, 주문 접수부터 배송, 재고관리까지 One-Stop 과정을 통해 신속 정확한 서비스를 가능케 하고 있는데! 1편에서 살펴본 e-풀필먼트 과정에 이어 오늘은 산업별, 고객사별 최고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CJ대한통운의 e-풀필먼트 핵심 경쟁력을 톺아본다.

POINT 1. 로봇, AI, 데이터 중심의 첨단 기술

핵심경쟁력 1. 로봇, 인공지능, 데이터 중심의 첨단 기술

CJ대한통운은 로봇, AI, 데이터 기반의 TES(Technology, Engineering, System&Solution)를 바탕으로 물류의 미래를 디자인하고 있다. 무인 운반 로봇 AGV, AMR부터 무거운 상자를 사람 대신 옮겨주는 디팔레타이저 등을 현장에 도입하고 있으며 물류 센터 내 분류와 포장 자동화 등 스마트한 기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핵심경쟁력 1. 로봇, 인공지능, 데이터 중심의 첨단 기술

또한, CJ대한통운은 지역 특성과 실시간 교통 정보가 반영된 배송 라우팅 솔루션을 개발하거나 온라인 쇼핑몰의 주문량을 예측하는 등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물류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알고리즘을 활용하고 있다.

POINT 2. 빠르고 안정적인 ‘융합형’ e-풀필먼트

핵심경쟁력 2. 빠르고 안정적인 융합형 이풀필먼트

두 번째 핵심 경쟁력은 대규모 택배 허브터미널과 연계한 ‘융합형 서비스’라는 점이다. 소비자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품을 주문하면 CJ대한통운 풀필먼트 센터에서 출고해 1~2시간 거리에 있는 허브터미널로 상품을 바로 보내는 구조다. 물류센터에서 출고된 상품을 택배기사가 집화해 서브터미널을 거쳐 허브터미널로 보내는 과정이 사라지게 된 것이다.

허브터미널과 이풀필먼트가 만나 더 빠르고 안정적인 혁신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는 대한통운 융합형 이풀필먼트 센터

그 결과, 기존에는 주문한 다음 날 배송을 받기 위해 오후 3시까지 주문을 완료해야 했지만, CJ대한통운 e-풀필먼트를 통해 밤 12시에 주문해도 다음 날 바로 받아볼 수 있게 되었다. CJ대한통운의 국내 최대 전국 인프라 덕분에 안정적 배송이 가능한 점 역시 강점 중 하나인데, 덕분에 이커머스 기업에는 최적의 물류 서비스를, 소비자에게는 만족도 높은 서비스 제공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POINT 3. CJ대한통운 이커머스 물류 통합관리 시스템 ‘eFLEXs’

핵심경쟁력 3. 주문취합부터 출고까지 이커머스 물류 통합관리 시스템 이플렉스

eFLEXs란, e-Commerce, FulfilLment, Execute, system을 뜻하는 말로 온라인 쇼핑몰 사업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뜻한다. eFLEXs는 e-풀필먼트를 이용하는 이커머스 기업 고객들에게 제공되는데, 주문 취합부터 택배 출고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통합하여 처리해줄 뿐 아니라 택배비나 물류 대행 수수료 등 각종 정산 업무까지 해결해준다.

온라인 쇼핑몰 사업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처리,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선보인 것은 eFLEXs가 업계 최초인데, CJ대한통운이 고객 주문에 따른 출고와 배송, 재고관리까지 One-Stop으로 해결해주기 때문에 기업 고객은 상품 개발과 연구, 마케팅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POINT 4. 고객사 분석을 통한 맞춤 물류 솔루션

핵심 경쟁력 4. 고객사 분석을 통한 맞춤 물류 솔루션

CJ대한통운은 식품, 생활용품, 화장품, 가전 등 산업군별 맞춤형 e-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생활소비재의 경우 회전율이 높은 다품종 대량 주문, 정확한 재고관리와 신속한 배송을 가능케 하며,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 분야는 상품 검수와 시즌 상품 관리까지 진행하고 있다.

반려동물용품의 경우 소량 다품종 관리를 위한 빠르고 합리적인 입∙출고, 재고 관리 시스템, 낱개 분류 시스템 등을 통해 용품을 완벽하게 관리하며 최적의 자동화 물류 관리 솔루션을 완성한다. 마지막으로, 신선식품, 밀키트 등 신선도 유지와 TRACKING 시스템이 핵심인 콜드체인의 경우 쿨 가디언 시스템을 통해 물류센터의 온도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보관, 포장, 배송까지 위생과 유통기한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등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CJ대한통운이 고객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업체 중 77%가 e-풀필먼트 서비스 개시 이후 25% 이상 판매량이 늘었으며, 일부 업체는 100% 이상까지 증가했다고 한다. 다음날 상품을 바로 받아볼 수 있다는 점에 대한 소비자 만족과 24시 마감으로 주문 수집 극대화가 긍정적인 요인으로 꼽혔다.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 이커머스 업계의 큰 화두로 떠오른 ‘풀필먼트’. 이러한 상황 속 글로벌 혁신물류기업 CJ대한통운은 이커머스 환경에 최적화된 e-풀필먼트 솔루션을 통해 최고의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더욱 좋은 e-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소비자들에게는 차별화된 배송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CJ뉴스룸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