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P] 김의 변신, 검은색 종이에서 슈퍼푸드 스낵으로!

김의 변신, 검은색 종이에서 슈퍼푸드 스낵으로!

짭조름한 맛과 바삭한 식감으로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지지 않는 대표 밥도둑 반찬, 때로는 맥주 안주로, 어린이 영양 간식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것!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김’이다.

전 세계에서 김을 생산하는 나라는 한국, 중국, 일본까지 3개국인데, 각 나라가 생산하는 김의 형태가 모두 다르다. 일본의 경우 김이 두껍고 가격이 비싸 대부분 주먹밥이나 초밥 등 밥을 활용한 용도로 내수 시장에서 소비되며, 중국의 김은 수프나 탕 용으로 활용되는 단 김을 주로 만든다. 한편, 한국은 기름과 소금으로 맛을 낸 조미김을 기본으로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가공 김을 선보이며 전 세계로 진출해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한국 김의 폭발적인 인기의 비결이 무엇인지, 또 이에 맞춰 CJ제일제당의 글로벌 전략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CJ뉴스룸에서 함께 알아보자.

식품산업의 반도체, 수출 효자 상품

이천십년 김 수출액은 일억 달러, 이천이십일년 김 수출액은 약 육억 구천만 달러였으며, 이천이십이년 일월부터 사월까지 수출액은 이억 오천만 달러로 작년 동기대비 약 십칠점 삼퍼센터 성장했다.

우리에겐 친숙한 김이 ‘식품산업의 반도체’로 불리며, 한 해 전 세계에서 6억 달러 이상 판매되는 수출 효자상품으로 성장했다. 2010년 1억 달러 수준이던 김 수출액은 21년 약 6억 9천 달러로 무려 7배나 성장했다. 그리고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수출액은 2억 5천만 달러를 기록해 작년 동기대비 약 17.3%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씨제이제일제당 김 쥐에스피 최영란 님
CJ제일제당 김 GSP 최영란 님

Q. 한국 김이 전 세계로 수출될 수 있었던 배경이 궁금하다.

최영란 님(이하 ‘최’): 김은 한국에서 주로 반찬으로 소비가 이뤄졌는데, 최근 몇 년 사이 해외에서 감자칩이나 나초 등을 대체하는 건강 스낵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수출 국가도 점차 다변화되고 있어서 2010년 64개국에 불과했던 김 수출국이 2021년에는 114개국으로 2배 가까이 늘어났다.

먼저, 2017년 CODEX에서 한국이 제안한 ‘김 제품 규격안’이 일본 등을 제치고 아시아 지역 표준 김 규격으로 채택되는 쾌거를 거뒀던 것이 가장 큰 이유로, 전 세계가 한국 김의 우수성을 인정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해외 시장에서 김은 칼로리는 낮고, 영양이 풍부한 간식으로 사랑받는다.

전 세계적으로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 트렌드의 증가도 이에 한몫하게 되었다.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풍부한 김이 웰빙 간식을 소비하고자 하는 글로벌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밥반찬보다 저칼로리, 건강 웰빙 스낵으로 조미김이나 김 스낵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최: 한국 김의 높은 가성비와 차별화 노력도 주요 이유다. 한국 김은 일본 김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조미김이나 김 스낵으로 만들기 적절한 두께와 맛을 가지고 있다. 특히 조미김이 김 고유의 맛과 풍미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내수와 수출을 주도하고 있는데, 전 세계적인 트렌드에 가장 부합하는 김이 바로 한국 김인 것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K-푸드, 김

국내 김 시장은 성숙기에 접어들었지만, 해외 시장은 이제 막 도입기로 미국, 중국, 동남아 중심으로 김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한국의 식문화를 전 세계에 전파하고 있는 CJ제일제당은 ‘비비고 김’ 육성에 한창인데,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국을 대표하는 K-푸드로 김을 지속 육성하고 있다. 현지 식문화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현지화 제품 개발에 힘쓰는 한편,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식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투자에 주력하고 있다.

김의 코어 밸류는 건강한 맛이다.

Q. 한국의 김이 K-푸드로서 해외 시장에서 어떤 경쟁력을 가지고 있나?

최: CJ제일제당 글로벌 전략의 핵심은 ‘김의 다양성을 활용하여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 김 사업을 대형화하는 것’이다. 김에 대한 이해도와 친숙도가 국가별로 상이하기 때문에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주력으로 생산하는 제품군도 다양하게 확장하고 있다.

일본이나 중국에서는 기존에 먹던 자국의 김과 다른 새로움으로 구매하는 한편, 유럽이나 미국은 슈퍼푸드로 만든 건강 스낵이라는 개념으로, 동남아에서는 한류 열풍에 의한 K-스낵으로 구매가 이뤄지고 있는데, 타깃 국가에 걸맞은 상품을 출시해 시장을 선점하고, 추후 글로벌로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Q. 김으로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선보이고 있는데, 모두를 관통하는 핵심 전략이 있다면?

최: 김이 가지고 있는 Core Value인 ‘건강한 맛’이라는 소비자들의 공통된 인식을 최대한 다양한 제품으로 녹여서 상품화할 전략을 갖고 있다. 한국 김의 우수한 원물 품질에 CJ제일제당이 보유한 ‘비비고’라는 글로벌 한식 브랜드의 영향력, 그리고 CJ제일제당의 제품 개발력과 품질이라면 성공 가능성이 충분히 높다고 생각한다.

세계 시장에 진출한 ‘비비고 김’

한국산 조기김의 유럽수출은 연평균 칠퍼센트 성장했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유럽 소비자들은 BFY(Better For You), 즉 나를 위한 식품 카테고리가 큰 인기를 끌면서 BFY 스낵 시장 규모가 약 15조로, 최근 3개년 연평균 7% 성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 해조류 수요가 조미김, 스낵김 등을 중심으로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면서 유럽이 김 수출 신흥국으로 부상하고 있는데, 한국산 조미김의 유럽 수출은 약 540억 원으로, 최근 3개년 연평균 7% 성장하고 있다.

Q. 비비고 김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유럽 시장을 공략할 계획인가?

최: 최근 유럽 시장을 겨냥해 기존 조미김을 차별화하는 ‘조미김 Innovation’을 모토로 영국 등 주요 국가에 조미김을 스낵으로 선보였고, 올해 안에 유럽 전역으로 확대시킬 계획이다. 유럽 소비자들은 김을 슈퍼푸드로 인식하고 있는 만큼 스낵 형 김을 플랫폼으로 현지에 익숙한 Flavor를 더해 김에 대한 친숙도와 저변을 넓히고자 한다.

미국의 김 수출 시장점유율 일위는 한국이다.

미국은 세계 최대의 김 수입 시장이자, 특히 조미김의 경우는 한국이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11년부터 웰빙 스낵으로 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현지 메인스트림 시장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Q. CJ제일제당은 미국 시장에서 어떤 위치인가?

최: CJ제일제당은 2020년 캘리포니아에 김 전문 생산기지를 건설해 미국은 물론, 북미와 남미까지 사업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미국 소비자들은 김을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이 풍부한 간식’으로 선호하고 있는데, 유럽과 마찬가지로 BFY 스낵으로 포지셔닝 할 계획이다.

씨제이 제일제당은 현지인들의 기호에 맞도록 김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Q. 일본 사람들의 면세점 쇼핑 목록에 반드시 한국 김이 포함될 정도로 한국 김 사랑이 유명하다. 일본도 김 생산국 중 하나인데 한국 김이 유독 인기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최: 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쳐 고소하고 감칠맛 나는 한국 김을 기존 자국에서 먹던 두꺼운 김과는 다른 새로운 맛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이에 CJ제일제당은 한국 김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바탕으로 새로운 형태의 김 스낵으로 일본 소비자를 공략하고자 한다. 재료, 식감, 외형 등에서 기존 스낵과 다른 새로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Q. 유럽, 미국, 일본 이외의 국가에서 전략은?

최: 베트남은 한류로 인해 한국 김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베트남 현지에는 김 맛 과자가 많이 출시되어 있을 정도로 김을 활용한 스낵의 인기가 상당하다. 이에 ‘비비고 브랜드’를 앞세운 김 스낵으로 그 영향력과 존재감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호주, 캐나다, 중국 등 다양한 국가에 한국 김을 전파해 글로벌 영토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각 국가별 소비자들의 기호와 선호도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글로벌을 관통하는 하나의 제품을 내놓기보다는 국가별로 Winning 할 수 있는 제품으로 시장을 점유할 계획이다.

매년 양식과 수확이 가능해 지속가능한 식품, 김

김은 환경에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매년 양식과 수확이 가능해 지속가능한 식품이라는 점에서 맛과 영향 이상의 가치가 있다. 우리가 키우고 만든 한국의 기준이 전 세계의 기준이 될 날이 오기를 CJ제일제당과 함께 기대해 본다.

자막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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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 a savory and crispy de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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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 long been Koreans’ favorite side d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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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outhwatering snack beloved by young and old a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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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sometimes a beer snack, and sometimes a nutritious snack for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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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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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you know Koreans’ long-time friend, g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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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 now grown into Korea’s new cash c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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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an annual sales of over $600 million world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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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ports of gim, which were $100 million i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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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w seven-fold to about $690 million in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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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ports of gim from this January to April were $250 m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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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owth rate in this period is 17.3% higher than that of las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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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let’s find out how Korean gim is making its way in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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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we’re going to talk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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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market pioneer of bibigo that is developing a variety of seaweed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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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heilJedang and its bibigo G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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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OVER OF GIM: BLACK SHEET OF PAPER TO SUPER-FOOD SN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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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Korea, China and Japan produce seaweed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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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their seaweed products come in different fo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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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 seaweed is thick and expens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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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it’s mostly consumed as an ingredient for rice dis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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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h as rice balls and sushi in the Japanese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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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ese seaweed is mostly sweet, consumed as an ingredient for soup and st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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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eaweed is usually seasoned with oil and s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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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ufactured into various forms to meet diverse consumer n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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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let’s hear about why Korean gim is so highly popular around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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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what strategy CJ CheilJedang is pursuing to globalize Korean g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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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I’m Choi Yeong Ran, CJ CheilJedang’s Gim G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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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 has been mostly consumed as a side dish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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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within the past few years, it’s been gaining popularity worldwide, as a healthy replacement for c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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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 healthy replacement for c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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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gim is exported to more and more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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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2010, the number of countries gim was exported to was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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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it has almost doubled to 114 in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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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aweed product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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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Korea suggested to CODEX in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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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 been selected as Asia’s seaweed product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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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ch contributed to this growth grea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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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estament to the global recognition of Korean gim’s excel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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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owing international interest in well-being also played an important role in driving gim’s popul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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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w-calorie and nutrient-rich snack, Korean gim, has captivated consumers around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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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consumers like gim as a healthy and low-calorie snack rather than as a side d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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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this is increasing the demand for seasoned seaweed and seaweed sn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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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ffordability and differentiated quality is another advantage of Korean g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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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ed to Japanese seaweed, Korean seaweed can be produced at a reasonable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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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has the right thickness and flavor to be snack f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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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ed Korean gim, in particular, is known for its unique and rich flav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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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is one of the leading products that is driving demand in and outside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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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ould say Korean gim is a seaweed product that suits the global food trends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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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gim market is at a mature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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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the global gim market is only in its initial st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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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lobal demand for Korean gim is now skyroc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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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ly in the US, China, and Southeast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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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we, CJ CheilJedang, the cultural envoy of Korean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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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now hard at work on fostering bibigo G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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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goal is not only to sell more products but to turn gim into the next K-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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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developing localized products to blend into the local food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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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well as focusing on tech development and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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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provide food products beloved by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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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heilJedang’s key global strategy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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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identify new markets and grow the gim business based on its d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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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weed is received differently in different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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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e’re expanding the product range to suit consumers’ diverse pal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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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Japanese and Chinese consumers, Korean gim is something familiar but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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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European and American consumers, Korean gim is a healthy super-food sn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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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Southeast Asian consumers, Korean gim is a part of the Korean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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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goal is to dominate different target markets with different gim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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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eventually to expand the business to a global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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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apply the core value of gim, “tasty and heal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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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as many products as possible as part of our commercialization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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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quality Korean g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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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lobal influence of CJ CheilJedang’s bibigo b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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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our advanced food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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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rategy has great potential for 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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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 how is bibigo Gim doing in the global market curr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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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take a look at the market share and preferences in different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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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the Europea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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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an consumers are highly interested in healthy di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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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therefore in BFY foods, which stands for “Better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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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uropean BFY snack market is worth about 15 trillion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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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a CAGR of 7 percent in the past 3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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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mand for seaweed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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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ly seasoned seaweed and seaweed snacks, has been continuously increa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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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ing Europe into the next big market for seaweed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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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ports of Korean gim to Europe amount to roughly 54 billion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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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a CAGR of 7 percent in the past 3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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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lusively for the Europea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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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e recently launched seaweed snacks in major European countries including the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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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the aim of achieving “gim 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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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plan to expand the business across Europe within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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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 is perceived as a super food in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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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seeking to acquire familiarity and popul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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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ng local flavors to the gim sn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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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let’s move on to the US, the largest gim-consuming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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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t comes to seasoned seaweed, Korean gim is in the l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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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2011, the interest in and sales of gim have been gro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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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gim is now expanding into the US mainstream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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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enter the US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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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heilJedang has built a gim manufacturing plant in California in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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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ing to expand the business to both North and South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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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consumers like gim as a low-calorie but nutrient sn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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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in Europe, we’re planning on positioning our gim product as a BFY sn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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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moving on to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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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 people’s love for Korean gim is undispu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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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something they would never miss out on in duty-free sh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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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Korean gim is seasoned with oil and s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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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astes different from nori, the Japanese version of g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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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d on the positive images Korean gim has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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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planning to captivate Japanese consu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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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oviding a whole new type of seaweed sn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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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different ingredients, texture, and appea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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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about in 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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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ng various seaweed products in Vietnam, seaweed snacks are especially popu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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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a lot of seaweed-flavored snacks in 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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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they’re more popular than the original flav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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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the Korean Wave, Korean gim is getting increasingly popular in 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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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planning on extending its influence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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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bibigo Gim sn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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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aiming to expand into other countries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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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ing Australia, Canada, and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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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suit different consumer preferences in different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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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plan to capture each market one by one with localized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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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her than using one globalized 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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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e taken a glimpse into CJ CheilJedang’s ambition in the global gim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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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ir strategy is to develop and localize seaweed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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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various forms using quality Korean seaw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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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weed is a sustainable food 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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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can be farmed and harvested every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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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ch makes gim more than just a tasty and nutrient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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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J CheilJedang, hope Korea’s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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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become the world’s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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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bibigo gave a brand identity to Korean dump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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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randing it as “mandu” instead of gyoza or dump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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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seaweed snack will soon simply be called gim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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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ead of seaw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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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 높은 한국 김을 이용하여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개발하고 현지화 전략으로 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CJ제일제당! 비비고가 교자나 덤플링이 아니라 ‘MANDU’라고 표기하여 한국식 만두의 아이덴티티를 불어넣은 것처럼, 김도 언젠가는 SEAWEED가 아닌, ‘GIM’으로 불리게 될 날도 머지않을 것이다.

CJ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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