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2021년 뮤지컬 라인업 공개

CJ ENM이 국내 첫 선을 보이는 라이선스 초연작과 탄탄한 스테디셀러 작품으로 포진된 2021년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전세계 최초 라이선스 <비틀쥬스>, 웰메이드 주크박스 뮤지컬 <광화문연가>, 창작 뮤지컬의 신화 <어쩌면 해피엔딩>, 25년 역사의 스테디셀러 쇼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CJ ENM 2021년 뮤지컬 라인업. 왼쪽부터 '비틀쥬스', '어쩌면 해피엔딩', '광화문연가', '브로드웨이 42번가' 포스터. '비틀쥬스' 포스터는 줄무늬 정장에 검정 넥타이를 맨 이미지. '어쩌면 해피엔딩' 포스터에는 분홍 배경에 파란 선으로 여자, 남자가 마주보고 서있는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다. '광화문 연가' 포스터는 노을이 지는 보라빛 하늘 이미지. '브로드웨이 42번가'는 하이힐을 신은 여자들의 다리가 쭉 늘어선 모습의 흑백 사진.
왼쪽부터 뮤지컬 <비틀쥬스>, <어쩌면 해피엔딩>, <광화문연가>, <브로드웨이 42번가> 

2018년 이후 3년만에 돌아오는 웰메이드 주크박스 뮤지컬 <광화문연가>, 2020년 가장 뜨거운 화제를 몰고 온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화려한 탭댄스로 중무장해 25년간 쇼뮤지컬의 바이블로 사랑 받고 있는 <브로드웨이 42번가>, 그리고 세종문화회관과 공동주최로 선보이는 가장 뜨거운 화제의 신작 <비틀쥬스>가 전세계 최초 라이선스 공연으로 2021년 개막을 앞두고 있다. CJ ENM은 2021년 브로드웨이 화제작을 가장 발 빠르게 국내에 선보이는것은 물론, 탄탄한 작품들의 새로운 브랜딩에 집중할 계획이다.

세계적인 흥행 IP <물랑루즈>, <백투더퓨처>와 화제의 신작의 브로드웨이, 웨스트엔드 개막으로 CJ ENM 英美 글로벌 공동 프로듀싱 활약상 주목

왼쪽부터 검은 바탕에 붉은 글씨로 MOULIN ROUGE라고 적혀있는 '물랑루즈' 포스터, 빨간 바탕에 마이클 잭슨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림이 그려진 'MJ' 포스터, 맨 오른쪽에는 도로 위에서 스케이트 보드를 타며 기타를 들고 있는 소년의 모습이 그려진 '백투더퓨처' 포스터가 있다.
왼쪽부터 뮤지컬 <물랑루즈(Moulin Rouge!)>, <MJ>, <백투더퓨처(Bcak to the Future)>

영화, 드라마, 음악, 공연 등 문화 콘텐츠 전반을 아우르며 대한민국 대중문화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CJ ENM은 올해 글로벌 라인업으로 뮤지컬 <물랑루즈>, <백투더퓨처>와 신작 의 브로드웨이, 웨스트엔드 개막을 앞두고 있다. CJ ENM의 글로벌 공동 프로듀싱작 <물랑루즈>는 지난해 제70회 외부 비평가상, 제65회 드라마 데스크 어워즈, 제86회 드라마 리그 어워즈 등 토니 어워즈의 전초전이라 불리는 미국 3대 시어터 어워즈를 휩쓴 것에 이어, 제74회 토니 어워즈에서 최우수 뮤지컬 작품상을 포함해 14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최종 수상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작년 2월 영국 맨체스터에서 성공적으로 트라이아웃 공연을 올려 영국 현지 매체들로부터 2021년 Must-see 작품으로 찬사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백투더퓨처>는 올 여름 웨스트엔드에서 공식 개막할 예정이다. 마이클 잭슨의 명곡과 생애를 다룬 최초의 뮤지컬 도 올 가을 브로드웨이 초연을 준비하고 있다. 브로드웨이 재개를 앞둔 <물랑루즈>까지 2020년 팬데믹 이후 영미 공연 산업재개의 신호탄이 될 이 작품들의 글로벌 공동 프로듀서인 CJ ENM은 2021년 전세계 공연의 메카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에서 활약하며 분야를 망라한 독보적인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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