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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프레시원 강남 센터의 전경. 프레시원은 CJ프레시웨이의 외식 식자재 유통 전문 자회사로 2010년에 설립됐다. 외식 식자재 유통 전문 자회사 ‘프레시원’,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에 입점 CJ프레시웨이의 외식 식자재 유통 전문 자회사인 ‘프레시원’이 식자재 오픈마켓인 ‘식봄’에 본격 입점해 전국 직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2010년에 설립된 프레시원은 수도권 및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 7개 법인에서 콜드체인 물류 시스템을 통해 지역 기반 식당에 약 3만 여종의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프레시원이 식봄에 입점함에 따라 전국 곳곳의 식당에 맞춤형 식자재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매일 발품을 팔아 식자재를 찾아야 했던 식당 사장님들도 CJ프레시웨이와 프레시원이 판매하는 고품질의 상품들을 언제 어디서든 만나볼 수 있게 된 것이다. 합리적 가격의 다양한 상품 판매 및 전국 콜드체인 물류 기반 직배송 서비스 제공 현재 프레시원은 식봄 고객의 편의성을 위해 상품 주문 다음 날 도착하는 직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배송 가능 지역은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등 일부 지역에서 전국으로 점차 넓혀갈 예정이다. 식봄에서는 프레시원 입점을 기념해 ‘우리동네 프레시원 직배송 오픈’ 기획전을 이달 28일까지 진행한다. 식당 운영에 필요한 식자재를 최대 39%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3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혜택도 제공한다. 지난해 투자한 마켓보로와 전략적 협업… 전국 식당 식자재 구매 데이터 활용 기반 마련 이번 프레시원의 식봄 입점은 CJ프레시웨이와 마켓보로간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이뤄졌다. 식봄은 폐쇄적인 오프라인 식자재 유통시장의 한계를 벗어나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실시간 식자재 단가 확인이 가능하고, 다양한 상품을 비교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어 약 4만 명의 고객을 확보했다. CJ프레시웨이는 앞서 지난해 6월, 식봄에 ‘기업 전문관’을 오픈한 바 있다. 서울지역 요식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농∙수∙축산물, 가공식품 등 6천여 가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선호 상품군, 평균 구매액 등 여러 거래 데이터를 축적해왔다. 프레시원 추가 입점으로 판매 지역이 서울에서 전국으로 확장된 만큼 방대한 데이터를 쌓아 상품 소싱과 서비스 기획을 더욱 정교화하고, 나아가 ‘고객 맞춤 솔루션’ 개발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고객 맞춤 솔루션은 CJ프레시웨이가 고객 사업 환경과 업종 특성을 고려해 제안하는 맞춤형 상품 및 서비스를 일컫는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대규모 물류 인프라와 온라인 플랫폼 간의 만남으로 CJ프레시웨이와 프레시원의 상품을 전국 온라인 직배송으로 공급하게 됐다”며, “이번 식봄과의 협업이 평소 식자재 구매에 어려움을 느꼈던 식당 사장님들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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