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국가고객만족도(NCSI) TV홈쇼핑 부문 2년 연속 1위 및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KCPI) 1위

국가고객만족도 TV홈쇼핑 부문 2년 연속 1위 및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 1위
CJ온스타일 콘텐츠 커머스 프로그램 <브티나는 생활>이 TV와 모바일에서 동시에 송출되고 있다.

CJ온스타일이 2022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TV홈쇼핑 부문 2년 연속 1위 및 한국소비자보호지수(KCPI) 1위를 기록했다.

국가고객만족도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KPC)와 미국 미시건 대학이 공동 개발한 고객 지수다.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한 소비자가 직접 평가한 만족도 수준을 측정 및 계량화해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업계 최초로 디지털 신기술 적용한 미디어월 스튜디오 오픈하며 고객의 비대면 쇼핑 경험과 방송 몰입감 높여

국가고객만족도 TV홈쇼핑 부문 2년 연속 1위 및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 1위_02

CJ온스타일은 올해 2월 새로운 영상 기술이 적용된 미디어월 전용 스튜디오를 업계 최초로 오픈하고 TV와 모바일 경계를 허문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를 발굴하며 고객 쇼핑 경험을 제고한 점에서 NCSI 조사 1위 기업으로 뽑혔다.

특히 미디어월 스튜디오는 국내 방송사 최초로 리얼 커브드 기술이 적용된 LED 사이니지 미디어월을 도입해 기존 방송보다 다채로운 화면 구성과 높은 실감도로 고객 방송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미디어월 스크린에 VR(가상현실) 및 XR(확장현실) 기술도 적용할 수 있어 패션 방송에서는 실제 매장에 온 듯한 생동감 넘치는 화면을 연출하고 여행 및 인테리어 방송에서는 현지에 방문하거나 실제 인테리어를 체험하는 듯한 생생한 공간감을 구현한다.

<브티나는 생활>, <엣지쇼> 등 TV ∙ 모바일 경계 허문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 발굴해 고객 접점까지 확대

이와 함께 CJ온스타일은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로만 방송했던 콘텐츠 커머스 프로그램 <브티나는 생활>과 <엣지쇼>를 지난 10월 10일 처음으로 TV에서 동시 송출했다. 채널에 구애받지 않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원플랫폼 세일즈를 통한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차원이다. 셀러와 소비자가 채팅을 통해 활발히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라이브 커머스의 특장점인 만큼, 1년도 채 안되 누적 시청 수 200만 명을 달성한 메가 IP <브티나는 생활>과 <엣지쇼>의 애청자들은 TV와 모바일 채널을 오가며 쇼핑하는 색다른 경험을 했다는 평이다.

“고객만족도 제고는 사업 경쟁력 강화 위한 필수요소∙∙∙ 차별화된 서비스로 경쟁력 강화해 나갈 것”

한편 CJ온스타일은 2022년도 제2차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KCPI)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KCPI는 각 기업의 소비자 보호 경영에 대한 고객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기업의 서비스를 이용한 실제 경험자 약 1만7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CJ온스타일은 통신/플랫폼 분야 내에서도 압도적인 점수로 소비자보호지수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고객만족도 제고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수 요소인 만큼 앞으로도 상품 및 콘텐츠 경쟁력을 가진 방송 제작은 물론 지속적 설비 투자를 통해 고객 쇼핑 경험을 생동감 있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CJ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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