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가을 분위기 한껏 담은 2022년 FW 슈즈 컬렉션 론칭

가을 분위기 한껏 담은 2022년 슈즈 컬렉션 론칭
CJ온스타일이 가을 분위기를 한껏 담은 2022년 FW 슈즈 컬렉션을 론칭한다. (사진 왼쪽부터) △센존 블루라벨 에센셜 로고 펌프스 △VW베라왕 고트누벅 슈퍼라이트 스니커즈 △지스튜디오 소프트 옥스포드 로퍼

플랫슈즈 ∙ 펌프스 ∙ 스니커즈 등 굽이 낮지만 편안하고 활동성이 좋은 신발이 지난해 폭발적인 수요에 이어 올 가을도 그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편안한 착화감과 어느 스타일링에나 잘 어울리는 것은 물론 디자인과 소재까지 다양해 고객 취향에 맞게 아이템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CJ온스타일, 단독 라이선스 브랜드 ‘센존 블루라벨’ 필두로 가을 분위기 한껏 담은 가을 신상 슈즈 선봬

CJ온스타일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가을 분위기를 한껏 담은 2022년 가을 ∙ 겨울 신상 슈즈 컬렉션을 론칭한다. CJ온스타일이 단독 라이선스를 갖고 전개중인 과 ‘센존 블루라벨’을 필두로 지춘희 디자이너의 ‘지스튜디오>까지 각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각양각색의 신발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CJ온스타일이 미국 하이엔드 토털 패션 브랜드 센존(ST. JOHN)과 단독 라이선스를 체결하고 론칭한 ‘센존 블루라벨’은 브랜드 철학은 유지하면서 트렌디한 감각까지 더한 ‘에센셜 로고 펌프스’를 방송한다. 발모양에 맞춘 사선 스퀘어토와 파이핑 디테일을 가미한 신발이다. 센존 로고 모티브 장식으로 고급스러움도 더했다. 이태리 프리미엄 램스킨을 적용해 부드럽고 유연한 사용감을 자랑한다. 지난 7일(수) 론칭 방송에서 약 40분 만에 1천500족이 넘게 팔렸다.

올 가을 책임질 신발 트렌드는 편안한 착화감과 활동성 강조한 플랫슈즈 ∙ 펌프스 ∙ 스니커즈∙∙∙ 어느 옷차림에나 잘 어울려 인기

뉴욕 감성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은 일명 신발 맛집이다. 차별화된 소재는 VW베라왕의 독보적 경쟁력이다. 그간 이태리 소가죽부터 악어 ∙ 파이톤 같은 특피까지 고급 소재를 활용한 신발을 선보였다. 2017년 슈즈 컬렉션을 처음으로 선보인 후 현재까지 신발 누적 주문수량은 약 120만 족, 누적 주문금액은 1천200억 원을 훌쩍 넘겼다.

VW베라왕 시즌 메인 아이템은 ‘고트누벅 슈퍼라이트 스니커즈’다. 최상급 고트가죽을 사용해 신을수록 세련되지만 빈티지한 느낌도 준다. 신발 스트랩도 벨벳과 스트랩 두 가지를 제공해 데님은 물론 원피스, 스커트와 매칭해도 좋다. 발과 맞닿는 신발 창에는 특수 메모리폼을 사용해 복원력이 우수하고 장시간 신어도 편안하다. 이 스니커즈는 지난 11일(일) 방송에서 1시간도 안돼 6억 넘게 판매됐다. 이 외에도 터키 소가죽을 사용해 수제화의 메카 성수동에서 국내 생산을 거친 ‘클래시 펌프스’도 올해 주력 아이템이다. 오는 24일(토) CJ온스타일 힛더스타일에서 방송한다.

국내 최정상 디자이너 지춘희와 손잡고 선보이는 ‘지스튜디오’는 로퍼에 집중한다. ‘소프트 옥스포드 로퍼’는 패턴의 마술사인 지춘희 감성을 한껏 살린 신개념 로퍼로 일체형 갑피를 컨셉으로 한다. 양가죽을 종이접기 공법으로 재단없이 제작해 마치 실내화를 신은 것 같은 편안함을 선사한다. 로퍼 뒤축에 셔링을 내 캐주얼한 무드는 물론 착화감도 극대화한 ‘타임리스 로퍼’도 주목할 만하다. 블랙 ∙ 카멜 ∙ 그린 ∙ 네이비 ∙ 핑크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비즈니스 캐주얼과 재택근무 뉴노멀로 자리 잡으며 실용성과 트렌드까지 갖춘 편한 신발 인기 지속될 것”

CJ온스타일 김나연 잡화언더웨어팀장은 “비즈니스 캐주얼과 재택근무 등이 일상화되며 하이힐과 부츠처럼 화려한 신발 보다는 실용성과 트렌드에 초점을 맞춘 편한 신발 인기가 여전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CJ온스타일의 패션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다채로운 슈즈 컬렉션을 통해 가을 데일리 룩을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J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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