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3월에선보이는 4DX와 스크린X 라인업 공개

CGV가 3월에 만나볼 수 있는 4DX와 스크린X 콘텐츠를 공개했다. CGV의 기술 특별관에서 즐길 수 있는 특화 콘텐츠가 개봉함으로써 많은 관객들이 극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강력한 배트맨의 탄생 ‘더 배트맨’, 3월 1일 4DX와 스크린X 버전으로 개봉

CGV, 3월에선보이는 4DX와 스크린X 라인업 공개 보도자료에 삽입된 이미지로 왼쪽부터 배트맨과 캣우먼이 등장한 스크린X 버전 '더 배트맨' 포스터, 고담시를 배경으로 배트맨과 캣우먼이 등장한 다른 버전의 스크린X 용 '더 배트맨' 포스터,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신작 '문 폴' 4DX 버전 포스터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우선, 3월 1일 ‘더 배트맨’이 관객들과 만난다. ‘더 배트맨’은 자비 없는 배트맨과 그를 뒤흔드는 수수께끼 빌런 리들러와의 대결을 그린다. 배트맨으로 활동한 지 2년차인 브루스 웨인이 수수께끼 킬러 리들러가 던진 단서를 풀어가면서 탐정으로 맹활약하고 범죄 사건을 수사해가는 추리극의 매력을 전한다. 탄력 있고 절도 있는 모션과 현장감 넘치는 효과를 통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4DX를 체험할 수 있다.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무게감 있고 강한 비트의 OST와 배트맨이 타는 배트모빌의 강렬함이 4DX 효과로 입혀져 관객들에게 재미와 만족감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더 배트맨’ 스크린X는 2월 28일 전야 개봉을 통해 전국 CGV 16개관에서 하루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좌, 우 3면으로 확장된 파노라마 뷰를 통해 영화의 배경인 ‘고담시’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배트맨의 고공낙하 장면과 펭귄맨과 자동차 추격전 속에서 차량 안에 갇힌 장면 등이 스크린X 효과를 통해 영화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박진감 있게 펼쳐진다. 배트맨이 캣우먼 셀리나 카일과 고든 경위를 옥상에서 접선하는 장면은 광활한 화면 활용을 통해 스크린X의 진가를 알 수 있게 해준다. ‘더 배트맨’을 스크린X로 관람한 고객에게만 특별 굿즈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개봉 1주차에는 ‘더 배트맨’ 스크린X A3 포스터, 2주차에는 DC코믹북, 3주차에는 스크린X 3면 필름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지구와 우주를 넘나드는 재난 영화 ‘문 폴’, 새로운 안티히어로의 등장 ‘모비우스’ 3월 개봉

3월 16일에는 지구와 우주를 넘나드는 역대급 재난 영화 ‘문폴’이 4DX로 찾아온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미지의 우주와 금방이라도 멸망할 것 같은 재난 상황의 지구를 극명한 효과의 차이를 통해 긴장감을 준다. 우주와 지구에서 느껴지는 전혀 다른 공포감을 모션 효과를 통해 선명하게 연출했다. 홍수, 눈보라, 자동차 추격전 등 4DX 포맷에 특화된 요소들이 가득해 재난 영화 팬들에게는 N차 관람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기다리던 마블의 안티 히어로 ‘모비우스’ 또한 3월에 개봉한다. 결투 장면에서 캐릭터들의 액션에 4DX 효과가 어우러져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4DX의 다채로운 효과들이 관람객들로 하여금 체험형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크린X는 주인공 모비우스가 초인적인 힘, 스피드, 음파 사용과 같은 능력을 사용할 때마다 좌, 우 스크린을 특수효과로 연출해 관람객들이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을 준다. 모비우스의 숨겨진 능력이 최초 발현하는 장면이나 빌런과의 액션 대결 장면 등에서는 스크린X 효과가 극대화되어 시각적으로 풍성하고 다이나믹한 관람을 가능하게 한다.  

3월 CGV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영화 정보 및 예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CJ 4DPLEX 방준식 Contents Biz팀장은 “CGV에서 4DX와 스크린X로 상영하는 영화를 통해 관객들이 극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몰입감과 감동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뒀다”며 “특히, 배트맨 시리즈 중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더 배트맨’ 스크린X 버전은 영화의 하이라이트 장면들을 3면 스크린X로 구현했기에, 핵심 장면들에서의 긴장감을 극대화하고 영화 관람 후에도 관객의 뇌리에 남을 수 있는 포맷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J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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