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밀라노 두오모 콘서트’로 새해 연다

CGV가 ‘밀라노 두오모 콘서트’로 풍성하고 행복한 새해 시작을 알린다.

드보르작의 교향곡 ‘신세계로부터’를 시작으로 작곡가 니노 로타를 위한 헌정곡까지

밀라노 두오모 콘서트의 포스터. 밀라노 두오모 광장이 보이고 노란색으로 밀라노 두오모 콘서트라고 적혀있다. 그 아래 2022.01 CGV 대개봉이라는 문구가 있다.

CGV가 2019년 6월 9일에 열린 ‘밀라노 두오모 콘서트’ 실황을 극장에서 상영한다. ‘밀라노 두오모 콘서트’는 2012년부터 매년 6월에 이탈리아 두오모 광장에서 개최되는 이탈리아 최고의 야외 음악회이다. 세계 3대 오페라 극장으로 손꼽히는 오페라 명문 라 스칼라 극장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돼 매년 매진을 기록할 만큼 세계 클래식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CGV에서는 2018년에 열린 ‘밀라노 두오모 콘서트’를 <이야기가 있는 클래식 콘서트 프로그램>으로 선보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 극장에서 만나는 2019년 ‘밀라노 두오모 콘서트’에서는 리카르도 샤이의 지휘로 다채로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박진감 넘치는 리듬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레퍼토리 중 하나인 안토닌 드보르작의 교향곡 제9번 e단조 ‘신세계로부터’가 연주된다. 또한, 영화 ‘오케스트라 리허설’의 OST와 발레 모음곡 ‘길(La Strada)’이 서거 40주년을 맞은 영화음악감독이자 작곡가인 니노 로타를 위한 헌정곡으로 연주된다. 마지막으로 멕시코 작곡가 아르투로 마르케스의 ‘단손 제2번’까지 러닝타임 88분 동안의 풍성한 클래식 연주는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1월 7일부터 2월 말까지 ‘밀라노 두오모 콘서트’ 실황 극장 상영

‘밀라노 두오모 콘서트’는 오는 1월 7일 금요일 씨네드쉐프에서의 첫 상영을 시작으로 2월 말까지 두 달간 CGV에서 만날 수 있다. 최고의 몰입감을 주는 커브드 스크린과 디테일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라인어레이 스피커, 최상의 안락함을 주는 리클라이너 좌석까지 최고의 관람환경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상영관 골드클래스에서는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과 토요일에 상영된다. 최고급 시설의 영화관과 트렌디한 레스토랑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 씨네드쉐프에서는 매월 첫째, 셋째 화요일과 금요일에 관람할 수 있다.

상영관에 따른 티켓가 정보 및 예매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진호 CGV 콘텐츠기획담당은 “지난해 CGV월간 클래식과 오페라 등을 관람하기 위해 많은 클래식 마니아들이 극장을 찾았다”며 “이번 ‘밀라노 두오모 콘서트’는 특별히 두 달이라는 기간 동안 상영하게 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이 클래식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CGV는 클래식 연주와 가수들의 콘서트, 뮤지컬까지 다양한 공연 실황을 극장에서 선보이고 있다. 와이드 스크린과 퀄리티 높은 사운드 시스템 그리고 편안한 관람 환경에서 CGV월간 클래식을 관람한 고객들은 “실제 공연 현장에 있는 느낌! 시.공을 초월한 멋진 음악!”, “커다란 화면, 웅장한 스피커 덕분에 온몸으로 느껴지는 멜로디” 등의 후기를 남기며 공연 중계 관람에 최적화된 장소로 극장을 평가하고 있다. 

CJ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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