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멘터리: 디지털네이션 1부]
AI, 혁신을 넘어 일상으로

퓨처멘터리 디지털네이션 1부 AI, 혁신을 넘어 일상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로 빼놓을 수 없는 것, AI 인공지능. 올해 국내 인공지능 시장 규모가 1조 원을 돌파하고 2025년에는 2조 원까지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곧 AI 시장은 여전히 발전 과정에 있으며, 앞으로의 기술 발전이 더욱 기대되는 분야라는 점을 가시화한다. CJ는 미래형 혁신 기술 도입과 AI 중심 디지털 전환에 적극 투자하고 있는데. 특히 AI 기술 발전에 박차를 가하는 CJ올리브네트웍스에서는 <퓨처멘터리:디지털네이션 1부>를 통해 디지털 혁신 기반 기술과 AI 관련 트렌드 및 연구 개발 사례를 소개했다.

AI는 어디에나 있다

AI(Artificial Intelligence)는 사람을 모방한 컴퓨팅 기술이다. 인간처럼 사고하고 생각, 학습, 판단하는 논리적인 방식을 사용하는 인간지능을 본 딴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에이아이란 논리적인 방식을 사용하는 인간지능을 본 딴 고급 컴퓨터프로그램이다

사실 AI의 역사는 70년으로, 의외로 오래되었다. 또, 생각보다 우리 생활에 가까이 와 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발전함에 따라 일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이 데이터화되는 상황 속, AI 기술은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활에 편리함을 주고 있다.

AI 기술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AI가 적용되지 않은 분야를 잘 살펴보고 어떻게 더 많은 영역에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 한다.

AI, 일상의 기술을 만드는 사람들

CJ올리브네트웍스에는 일상의 AI 기술을 만드는 AI 연구소가 있다. 이곳에서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AI를 활용할 수 있는 분야를 찾고, 더 나아가 CJ라는 기업 전체에 AI 기술을 도입해 더 창의적이고 좋은 성과를 내고자 꾸준히 고민하고 있다.

AI 연구소에서는 ‘이런 곳에도 AI가 사용된다고?’ 할 만큼 다양한 파트에서 AI 기술을 접목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어떤 분야에서 AI 연구소만의 AI 기술이 적용되고 있을까?

[Video Abstraction]

비디오 앱스트랙션은 영상을 요약하는 일이다

Video Abstraction은 쉽게 말해 ‘영상을 요약하는 일’이다. 숏폼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요즘에는 드라마나 영화의 긴 영상을 다 시청하는 것이 아닌 구간마다 중요한 부분을 클립으로 만들어 시청하곤 한다. 드라마 10분 만에 몰아보기, 명장면 모음집 등 요즘 시대에 최적화된 영상을 AI 기술로 만드는 곳이다.

[Voice Cloning]

보이스 클로닝이란 텍스트만 입력하면 원하는 목소리로 음성을 생성해주는 기술이다

Voice Cloning은 음성 합성이라는 기술을 활용해 사람이 실제로 녹음하지 않아도 텍스트만 입력하면 원하는 목소리로 자동으로 음성을 생성해주는 기술을 뜻한다.

Voice Cloning 기술이 활용되는 사례는 다양하게 있다. 대표적으로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어떤 영상의 더빙 오디오를 만들 때, 마치 대상하는 사람이 실제 녹음한 것처럼 거부감 없이 음성을 만들 때 등에 활용된다.

[AI Remover]

에이아이 리무버란 비디오 안에서 지우고 싶은 객체가 있을 때 객체를 지워주는 기술이다

AI Remover란, 비디오 안에서 내가 지우고 싶은 객체가 있을 때 그 객체를 티 나지 않게 자연스럽게 지워주는 기술이다. 지금까지는 편집자가 객체를 수동으로 지워야 했다면, 해당 기술을 통해 AI가 자동으로 지워주는 기술이다.

흔히 AI는 아기와 같다고도 한다. 아이는 어떤 학습과 가르침을 받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AI도 그렇다. 비디오 편집을 하다 보면 지우고 싶은 객체와 사물은 다양한데, 이런 다양한 케이스들의 데이터를 모아 재학습을 시키는 것이다. 학습 방향에 따라 AI가 진화하기 때문에 완벽한 모델을 만들기 위해선 학습에 또 학습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AI 작사&작곡]

AI가 작사와 작곡을 한다는 것이 조금 의아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가능하다는 사실!

에이아이 작사가란 특정 단어나 특정 문장을 넣었을 때 관련된 노래 가사를 생성하는 것이다

AI 작사가는 노래의 가사를 학습 시켜 어떤 특정 단어나 특정 문장을 넣었을 때 그와 유사한 노래 가사를 생성한다.

에이아이 작곡가란 에이아이 모델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생성하는 것이다

AI 작곡가는 기존에 있는 다양한 음악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만 개의 악보와 음계 데이터를 수집한다. 이러한 데이터를 통해 음악 속 패턴, 특징을 학습하고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낸다.

이외에도 AI 연구소에서는 CJ올리브네트웍스와 더 나아가 CJ라는 기업 내 다양한 프로젝트 간 시너지를 내고자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AI, 경험과 미래를 바꾸다

일상의 경험을 바꾸는 에이아이 기술이 중요하다

뉴스, 음악, 게임 등 모든 것이 스마트폰으로 가능해지면서 사람들의 경험적 가치는 변화했다. 길을 걸을 때나 지하철을 탈 때 사람들은 대부분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있다. 스마트폰 시대가 도래하면서 일상이 이전과 다르게 바뀐 것이다. 이와 비슷하게, AI 역시 일상의 경험을 바꿀 수 있으며, 그러한 AI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디지털 세계, 기호화된 프로그램의 세계에서만 응용되었던 인공지능은 반쪽짜리 AI 기술이디지털 세계, 기호화된 프로그램의 세계에서만 응용되었던 인공지능은 반쪽짜리 AI 기술이다. 이제는 사람들과 어울리며, 사람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발전해가는 AI가 주목받을 것이다. AI를 가지고 도전해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새로운 응용 영역과 혁신 상품은 어떤 것이 있을지 고민하고 개발하는 것은 곧 성공적인 기술 혁명으로 이어질 것이다.

누군가는 더 이상 AI를 적용할 수 있는 분야가 없다고 한다. 하지만, CJ올리브네트웍스 AI 연구소 직원들은 입을 모아 AI의 한계는 오지 않았다고 말한다. AI와 사람이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내고, 모든 비즈니스에 AI 기술을 접목해 세상에 도움을 주는 AI를 개발하는 것. 그것이 바로 CJ올리브네트웍스의 AI 연구소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다. ‘AI’ 하면 ‘CJ’가 떠오르는 그 날까지, AI를 향한 CJ의 연구개발은 계속될 예정이다.

CJ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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