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토리] 이용대 선수가 이끄는 배드민턴 동호회가 있다?! ‘라켓 보이즈’

300만 명이 즐기는 국민 스포츠, 배드민턴! 이 스포츠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tvN이 새 프로그램 ‘라켓보이즈’를 선보였다. 배드민턴 전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를 필두로 아나운서, 연기자, 개그맨, 가수 등 각양각색의 연예인 9 명을 모아 배드민턴 동호회를 만든 것. 배드민턴에 누구보다 진심인 ‘라켓보이즈’는 전국 각지 고수들과 대결을 펼쳐 전국대회에 참가하는 것이 목표다. 지난 10월 11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영된 이들의 좌충우돌 배드민턴 도전기, 사진으로 만나보자.

관중석이 보이는 실내 배드민턴장을 배경으로 남색 유니폼을 입은 이용대 전 국가대표와 장수영 전 국가대표가 오른손에 라켓을, 왼손에 파일을 든채 자신의 왼쪽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前 국가대표 이용대가 감독을 맡고, 장수영 전 국가대표(최연소 국가대표 출신)가 코치로 나선다.
라켓보이즈가 배드민턴장에서 경기를 치르는 모습. 가운데 양세찬이 양 팔을 벌리고 무릎을 꿇고 있고, 장성규가 양세찬을 뒤에서 끌어안는 모습. 그 뒤로 정동원이 라켓을 들고 달려오고 있다. 왼쪽에는 승관이 양 팔을 벌리고 소리치며 달려가는 모습.
사진만으로도 에너지가 느껴지는 ‘라켓보이즈’
관중석에 앉아있는 라켓보이즈의 모습. 두 번째 열 왼쪽부터 오상욱, 윤두준, 윤현민이 앉아있고, 그 아래 첫 번째 줄에는 왼쪽부터 이찬원, 김민기, 부승관, 정동원, 양세찬이 앉아있다.
동호회의 기본은 유니폼이죠. 같은 유니폼을 입고 옹기종기 모여 앉은 라켓보이즈
라켓보이즈 창단식 현장. 경기장을 배경으로 양 옆에 티빙 즐밍이가 서있고, 그 사이 왼쪽부터 김민기, 이찬원, 윤두준, 정동원, 양세찬, 윤현민, 오상욱, 부승관이 서있다.
라켓보이즈 대단원의 시작, 창단식! 왼쪽부터 김민기, 이찬원, 윤두준, 정동원, 양세찬, 윤현민, 오상욱, 승관의 모습.
장성규가 오른손에 라켓을 들고 경기에 임하는 모습.
동아리 회장급 열정을 자랑하는 맏형 장성규!

윤현민이 라켓을 들고 윗쪽을 응시하며 경기에 임하는 모습.
스매싱의 새 역사를 쓸 기대주 배우 윤현민
양세찬이 진지한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는 모습. 뒤쪽으로는 관중석이 보인다.
알고 보면 만능 운동캐! 스포츠에 진심인 전략가 양세찬
윤두준이 오른 손에는 라켓을, 왼 손에는 배드민턴 공을 쥐고 있는 모습.
중요한 순간에 한방을 터트릴 원조 ‘운동돌’ 하이라이트 윤두준
오상욱 선수가 라켓을 들고 공이 오는 쪽을 바라보는 모습.
이번엔 배드민턴에 도전! 2020 도쿄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승부사 오상욱
이찬원이 배드민턴 공을 막 치고 난듯한 모습.
화려한 언변, 해박한 스포츠 지식을 보유한 ‘라켓보이즈’ 전담 캐스터 찬또배기 이찬원
부승관이 자신의 왼쪽을 응시하며 웃고있는 모습.
‘라켓보이즈’ 공식 에이스로 소문난 베드민턴 러버 세븐틴 승관
김민기다 라켓을 들고 배드민턴 공을 칠 준비를 하는 모습.
연기를 위해 갈고 닦았던 배드민턴 실력으로 ‘라켓보이즈’에서도 활약할 배우 김민기
정동원이 배드민턴 공을 받기 위해 앞쪽으로 달려나가는 모습.
뜨거운 승부욕을 불태울 황금막내 정동원

배드민턴에 대한 이들의 진심이 통한 것일까. 열정 충만한 라켓보이즈의 활약에 시청자들도 뜨겁게 반응했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라켓보이즈’의 1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4.4%, 최고 시청률 5.7%, 전국 가구 평균 3.7%, 최고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고. 분야도, 개성도 다르지만 배드민턴에 대한 열정 하나로 뭉친 라켓보이즈가  ‘공식 대회 우승’ 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그들의 멋진 성장스토리를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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