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FACT SHEET

1953년 대한민국 최초로 설탕을 제조하며 출범한 CJ는 한국인의 식문화에 새바람을 일으키며 국내 식품 산업을 선도해왔습니다. 1990년대 말부터 창조적 사업 다각화에 나서며 오늘날 4대 사업군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2002년 CJ로 사명을 바꾸고 식품 회사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기지개를 펴게 됩니다.

CJ는 이제 국내를 넘어 건강, 즐거움, 편리를 창조하는 글로벌 생활문화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ONLYONE 정신으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며 전 세계인이 일상 생활 속에서 한국 문화를 마음껏 즐기게 하는 것, 이것이 CJ가 가진 현재진행형인 꿈입니다.

주요 사업부문

4대 핵심 사업군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너지 극대화 도모

주요 사업부문-식품&식품서비스, 생명공학으로 구성
식품&식품서비스 생명공학
  •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 CJ프레시웨이
  • CJ푸드빌
  • CJ제일제당 바이오사업부문
  • CJ Feed&Care
주요 사업부문-물류&신유통, 엔터테인먼트&미디어로 구성
물류&신유통 엔터테인먼트&미디어
  • CJ대한통운
  • CJ ENM 커머스부문
  • CJ올리브영
  • CJ올리브네트웍스
  • CJ ENM 엔터테인먼트부문
  • CJ CGV

재무 실적 (2020)

  • 총매출액31조 9,991억원
  • 당기순이익2,040억원
  • 영업이익1조 3,903억원
  • 자산총계40조 249억원

*CJ주식회사 연결재무제표 기준

사업군별 매출비중 원형 그래프 - 신유통 37%, 식품&식품서비스 33%, 엔터테인먼트&미디어 16%, 생명공학 14%, 기타 0%

매출 및 영업이익 추이

매출 및 영업이익 추이 - 2008년 5,502억원 2010년 7,879억원 2015년 12,253억원 2018년 13,325억원 2019년 15,092억원

2007년 9월 지주회사 체제 전환 이후 매출 연평균 12.3%, 영업이익 연평균 8.0% 성장

기업연혁

기업연혁 - 1953년~1992년 창업(종합식품회사), 1993년~1999년 사업군 확장(생활문화기업), 2000년이후 4대 산업군 완성(글로벌 생활문화기업 도전)

1953~1992:창업 및 종합 식품회사로 성장

1953
제일제당공업주식회사 설립 (現 CJ제일제당),
한국 최초 설탕 생산
1958
제분사업 진출
1962
한국 최초 설탕 수출
1963
조미료사업 진출
1965
식품 대표 브랜드 ‘백설’ 출시
1973
사료사업 진출 (現 CJ Feed&Care)
1975
종합 조미료 브랜드 ‘다시다’ 출시
1977
핵산 조미료 ‘아이미’ 출시
1978
식품연구소 설립
1979
‘백설표 식용유’ 출시
1980
육가공사업 진출
1987
냉동식품사업 진출

1993~1999:생활문화기업으로 확장

1993
제일제당 독립 경영 선언
1994
외식사업 진출 (現 CJ푸드빌),
단체급식사업 진출 (現 CJ프레시웨이)
1995
정보시스템업 진출 (現 CJ올리브네트웍스)
영화사업 진출 (現 CJ ENM 엔터테인먼트부문)
1996
제일제당 그룹출범,
한국 최초 즉석밥 브랜드 ‘햇반’ 출시,
극장사업 진출 (現 CJ CGV)
1997
미디어사업 진출 (現 CJ ENM 엔터테인먼트부문),
‘빕스’, ‘뚜레쥬르’ 론칭
1998
CJ GLS 설립
1999
올리브영 1호점 ‘신사점’ 개점

2000~2016:4대 사업군 완성 및 글로벌 진출

2000
39쇼핑 (現 CJ ENM 커머스부문) 인수
2001
제주 ‘나인브릿지’ 골프클럽 개장
2002
CJ그룹 출범,
한국 최초 LPGA 투어 ‘CJ나인브릿지 클래식’ 개최
2003
공연사업 진출 (現 CJ ENM 엔터테인먼트부문),
CJ인재원 개원
2005
‘CJ나눔재단’ 설립, 미국 식품 시장 진출
2006
중국 극장영상사업 진출 상하이
‘CGV 다닝’ 1호점 개관,
‘CJ문화재단’ 설립
2007
CJ, 지주회사 체재로 전환
2009
세계 최초 실감형 상영관 ‘4DX’ 개관,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 개장
2010
미국 극장사업 진출 ‘CGV LA 1호점’ 개관,
글로벌 음악시상식 'MAMA' 마카오 개최,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 출시,
통합멤버십서비스 ‘CJ ONE’ 출시
2011
CJ 엔터테인먼트 통합 법인 출범
2012
한류문화 페스티벌 ‘KCON’ 개최
2013
CJ GLS-대한통운 통합 (現 CJ대한통운)
2014
영화 ‘명량’ 역대 최다 1,760만 관객 기록

2017~글로벌 TOP기업을 향한 비상

2017
국내 최초 PGA대회 ‘THE CJ CUP@NINE BRIDGES’ 개최,
R&D 허브 ‘CJ Blossom Park’ 개관
2018
CJ 엔터테인먼트 & CJ오쇼핑 통합,
CJ대한통운&CJ건설 통합,
CJ대한통운 美DSC 인수
2019
CJ제일제당 美Schwan's Company 인수,
그룹 Head Quarter ‘CJ The Center’ 개관
스마트 팩토리 생산 허브
‘CJ Blossom Campus’ 개관
2020
온라인 K컬처 페스티벌
‘KCON;TACT’ 개최
영화 ‘기생충’ 美아카데미 시상식 4관왕 수상

CJ 글로벌 매출 비중

2020년 CJ그룹의 전체 매출 중 글로벌 매출 비율은 약 40%

해외 임직원 약 2만 4천명(전체 6만명)

  • 2008년 2008년 글로벌 매출비중 6%
  • 2018년 2018년 글로벌 매출비중 29%
  • 2020년 2020년 글로벌 매출비중 36%

CJ 글로벌 진출 현황

CJ 글로벌 진출 현황
CJ 글로벌 진출 현황 - CJ제일제당, CJ ENM, CJ대한통운으로 구성
CJ제일제당(15개국 74개소) CJ제일제당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 56개국 6개 카테고리 100여개 제품 판매, ‘비비고 만두’ 미국 냉동만두 시장 1위, 올해 글로벌 매출 1조원 돌파 전망
CJ제일제당 바이오부문 라이신, 트립토판, 발린, 핵산, SPC 글로벌 MS 1위
CJ ENM 영화 ‘기생충’ 한국영화 최초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 수상 및 192개국 수출
세계 최대 K컬처 컨벤션 ‘KCON’ 8개국 개최, 관객수 110만명 돌파(2019년 누적합산)
할리우드 메이저 제작사 ‘스카이댄스’와 전략적 제휴(2019년) 및 ‘넷플릭스’와 파트너십 계약(2018년)
CJ대한통운(40개국 275거점) CJ대한통운 말레이시아 물류 1위 기업 등극
최첨단 해외물류기술 연구소 ‘TES이노베이션센터 차이나’(중국), 최첨단 택배물류센터 ‘스마트허브 방나’(태국) 오픈 등 K-물류 기술 전이

나눔재단

아동·청소년들의 문화꿈지기

CJ나눔재단은 ‘교육 기회의 부재로 가난이 대물림 되어서는 안된다’는 재단 설립자의 철학을 바탕으로 누구나 동등한 기회 속 인재로 성장하고 또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기업이 적극 도와야 한다는 취지로 2005년 설립되었습니다. 대표 사업인 온라인 기부 플랫폼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전국 4600여개 공부방(지역아동센터, 그룹홈 등)을 중심으로 150만명 이상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후원해 왔습니다. 2017년부터는 일자리 연계형 직업교육 프로그램 ‘꿈키움 아카데미’를 실시해 현재 176명의 청년들이 CJ그룹 계열사에 입사해 꿈을 펼치고 있습니다. CJ나눔재단은 지난 7월 설립 15주년을 맞아 후원 중심의 사회공헌에서, 아동 청소년부터 청년까지 성장 단계별로 체계적인 문화 교육 및 꿈 실현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꿈지기’로의 진화를 했습니다.
초등학교 아동이 많은 공부방에는 문화교육 공백을 메울 ‘온라인 객석나눔’과 ‘2020 온택트 교사인성학교’를 제공합니다. 청소년기인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는 방송, 영화, 공연, 음악, 요리, 패션/뷰티 등 6개 분야 ‘문화 동아리’ 활동 등을 지원합니다.

전국 4,600여개 공부방
150만 아동 청소년 지원

누적 후원금 1,532억 원

40만명 회원 참여

누적 봉사시간 70만 시간 기록
*2020년 7월 기준

문화재단

젊은 창작자들의 문화꿈지기

CJ문화재단은 2006년 설립 이후 대중문화 분야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의 작품 활동 및 시장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표 사업으로 한국 대중 음악 다양성의 보고인 인디 뮤지션을 지원하는 ‘튠업(Tune up)’, 뮤지컬 신인 창작자를 중심으로 공연 부문 지원활동을 하고 있는 ‘스테이지업(Stage up)’, 청년 감독들의 단편영화 제작을 지원함으로써 한국영화산업 창작생태계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스토리업(Story up)’이 있습니다.

139

튠업 누적 지원 뮤지션 수

105

스테이지업 누적 지원 창작사 수

137

스토리업 누적 지원 창작자 수

501

CJ음악장학사업 누적 장학생 수

1,181

튠업음악교실 참여 누적 학생수

755

2019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응모자수

*2019년말 기준
문화재단 클럽 공연

실버택배

세계적 모범 사례로 UN 공식홈 등재

CJ대한통운의 대표적 CSV 사업인 실버택배는 60세 이상의 시니어가 택배 배송에 참여하는 사업으로 아파트와 같은 주거 밀집지역 내 위치한 배송거점을 중심으로 친환경 장비를 이용해 고객에게 상품을 배송하는 모델입니다. 실버택배 사업은 2013년 보건복지부와의 MOU를 시작으로 본격화되어, 전국 170여 곳에서 시니어가 실버택배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실버택배 사업은 지속 가능한 양질의 시니어 일자리 창출 및 업계 최초의 ‘민·관·지자체’ 협력 모델 등과 같은 가치를 인정받으면서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이 발표한 ‘세상을 바꾸는 혁신 기업 50’에 국내 기업 최초로 선정된 바 있으며, 세계적 모범 사례로 UN 공식 홈페이지에도 등재되었습니다.

실버택배

오펜(O'PEN)

국내 유일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

오펜(O’PEN)은 작가(PEN)를 꿈꾸는 이들에게 열려 있는(OPEN) 창작 공간과 기회(OPPORTUNITY)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문화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진 창작자를 발굴·육성하는 CJ ENM의 대표 CSV 활동입니다. 국내 유일 의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으로 창작자들에게는 데뷔 기회를 제공하고,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문화 콘텐츠 저변을 확대하면서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선발된 신인 창작자들에게는 △창작지원금 △전문가 멘토링 및 특강 △경찰청 등 다양한 현장 취재 △창작공간 오펜 센터 제공 △비즈매칭과 계약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 - 스토리텔러(드라마, 시트콤, 영화), 작곡가로 구분
구분 스토리텔러 작곡가
부문 드마라 시트콤 영화
모집 단막극
대본 제출
시트콤 대본
(~3회) 제출
기획안 제출 자작곡 제출
선발 年 20명
내외 선발
年 5명
내외 선발
年 10명
내외 선발
年 20명
내외 선발
활동
지원
우수작 단막극 제작
tvN 편성 및 비즈매칭
영화 제작사
초청시사회
개최 및
비즈매칭
우수 자작곡
드라마.OST
아티스트 앨범 수록
및 비즈매칭

THE CJ CUP

CJ는 지난 2017년부터 대한민국 하나뿐인 PGA TOUR 정규 대회인 ‘THE CJ CUP@NINE BRIDGES’를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10월 15일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섀도크리크 골프 코스에서 열렸습니다.
CJ는 지난 2002년부터 2005년까지 4년간 아시아 최초 LPGA TOUR 공식 정규 대회인 ‘CJ NINE BRIDGES CLASSIC’대회를 개최해 한국 여자 골프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격상시키는데 일조했습니다. ‘THE CJ CUP@NINE BRIDGES’ 역시 침체된 한국 남자 골프가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하고 국내 남자골프 유망주들이 세계 무대 도전의 꿈을 이루도록 도와주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THE CJ CUP 대회개요>
THE CJ CUP 대회개요 - '20년 기준 총상금, 우승상금, 대회 일정, 중계방송, 출전선수로 구성
'20년 기준 총상금 우승상금
USD 975만달러 175만 5000달러
(약 20억 8400만원)
대회 일정 중계방송
매년 10월 개최 전 세계 약 226개국 중계
출전선수
PGA TOUR 상위 랭커 및 초청 선수 총 78명

CJ 후원 선수: 김시우, 안병훈, 임성재, 강성훈, 이경훈, 김민휘, 김민규, 김주형, 이재경, 성은정, 홍정민, 배용준, 홍예은, 박금강, 이다빈

모터스포츠

CJ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이벤트 ‘슈퍼레이스’와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Stock Car) 레이스를 개최하며 국내 모터스포츠 발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국제자동차연맹(FIA)산하 대한자동차 경주협회(KARA)로 부터 ‘챔피언십’ 타이틀을 승인 받은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경주 대회입니다.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Stock Car) 레이스, 대한민국 대표 투어링카 레이스인 GT와 전 세계 유일의 BMW M 원메이크 레이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로토타입 스타일의 레디컬컵 코리아를 비롯해 해외 유명 대회들을 유치하였고, 2021년부터는 캐딜락 CT4 원메이크 레이스를 추가하여, 모터스포츠 본연의 즐거움과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국내 최초 e모터스포츠 시리즈, ‘CJ대한통운 e슈퍼레이스’를 신규 런칭하여, 시공간의 제약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CJ운영 모터스포츠팀: CJ Logistics Racing

CJ Logistics Racing

테니스

CJ는 대한민국 테니스 유망주들이 당당히 세계 무대에 진출하여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2016년부터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세계 정상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는 한국 테니스 선수들의 도전정신과 열정을 언제나 응원하며, 그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CJ 후원 선수 : 박소현, 구연우, 이은지

이은지 선수 이은지 선수

태권도

CJ는 2012년부터 다수의 계열사가 진출해있는 베트남에 태권도 종목을 후원하며 태권도의 우수성과 정신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베트남을 신흥 태권도 강국으로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베트남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의 기량 향상을 위해 국내 유명 코치를 섭외해 베트남에 파견하고 있으며, 선수단의 한국 전지 훈련 및 해외 대회 참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9년부터는 베트남 최초로 해외 기업이 내셔널 타이틀을 보유한 ‘CJ National Youth Taekwondo Championship’ 대회를 개최하며, 베트남 청소년들에게 대회 참가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J National Youth Taekwondo Championship 대회 모습

수영

CJ는 기초 종목인 수영 후원에 나섭니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월 대한민국 수영의 미래로 불리는 황선우 선수와의 후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세계1위를 향한 황선우 선수의 신념과 도전 정신에 공감하고 무한한 성장 가능성이 바탕이 되었습니다. 지난해 자유형 200m 세계주니어신기록을 경신하며 한국 수영의 괴물로 떠오른 황선우 선수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은 무엇보다 국제무대의 경험입니다. 황선수가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대회 그리고 2024년 파리 올림픽까지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선수들과 경쟁을 통해 경험과 실력을 향상시키는 과정에서 CJ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황선우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