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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서울타워가 서울시 초미세먼지 농도가 ‘좋음’인 날 파란색 조명을 표출하고 있다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가 탑신 조명 연출을 통해 다양한 이슈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서울 대기질 상태를 전달하는 한편 국내외 공익 캠페인 및 국제사회 이슈에도 적극 동참하며 대한민국 대표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파랑·초록·노랑·빨강’ N서울타워 조명 색으로 대기질 확인할 수 있어 ■ 초미세먼지 ‘좋음’ 시 파란색… 조명 색으로 대기질 정보 알림 N서울타워는 지난 2011년부터 서울시의 초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조명 색을 달리하며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좋음·보통·나쁨·매우나쁨’ 단계에 따라 ‘파랑·초록·노랑·빨강’으로 조명을 표출한다. 파란색 조명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15㎍/㎥ 이하인 맑은 날을 의미하며, 해당일에 N서울타워 전망대에 올라서면 강남 일대를 넘어 경기도까지 보인다. 조명이 노란색 혹은 빨간색이라면 초미세먼지 농도가 45㎍/㎥ 초과되었다는 뜻이므로 가급적 야외 활동을 삼가는 것이 좋다. ■ 활발한 공익 캠페인 참여로 선한 영향력 행사 N서울타워는 공익 목적의 다양한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며 시민들의 인식 제고 및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지구촌 불끄기 운동인 ‘어스아워(Earth Hour)’다.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기후 위기 대응 행사로,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불필요한 조명을 소등한다. N서울타워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어스아워에 동참해왔으며 올해는 오는 25일 토요일에 타워 외관 전체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에너지의 날’, ‘지구의 날’에도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저탄소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소등을 진행해 왔다. 다음 달 2일에는 UN이 지정한 ‘세계 자폐인의 날’을 기념해 파란색 조명을 비추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전개한다. 지난 2013년 N서울타워가 국내 최초로 해당 캠페인에 동참한 이래로 현재는 해마다 다양한 기관 및 단체에서 동참하고 있다. 또한 ‘세계녹내장 주간’에는 초록색, ‘세계 헌혈자의 날’에는 붉은색, ‘유방암 캠페인’에는 핑크색 조명을 점등하는 등 건강, 질환 관련 인식 제고 및 예방에도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에펠탑, 시드니타워 등과 함께 ‘세계타워연맹’ 등재… 국내외 공익 캠페인 및 국제이슈에도 동참 ■ 국제사회 이슈 적극 동참… 세계 평화 메시지 전달 N서울타워는 에펠탑, 시드니타워,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등 세계 유수의 타워들이 속해 있는 ‘세계타워연맹’에 등재돼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국제적인 이슈에도 동참하고 있다. 지난달 24일에는 우크라이나 국기를 상징하는 파란색과 노란색 조명을 송출했다. 2월 24일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1년이 되는 날로,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와 함께 우크라이나를 향한 연대의 불빛을 밝혔다. 지난해에도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로하고 세계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평화의 빛’ 캠페인에 참여한 바 있다. 지난 2020년에는 대형 산불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호주를 지지하고자 호주를 상징하는 노란색과 초록색을 번갈아 점등했다. 2015년에는 프랑스 파리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프랑스 국기의 세 가지 색 조명을 밝히기도 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N서울타워는 국내외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랜드마크로서 단순히 관광 명소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공익적인 차원에서 조명 연출을 통해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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