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크로스 EP.4] 드러머 택배기사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Rock 스피릿이 가득한 공연장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비주얼의 드러머! 근데, 이게 본캐가 아니라고? 소울 넘치는 드러머의 본캐는 바로 CJ대한통운 택배기사다. 택배를 하면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활동을 하고 있는 CJ대한통운 임주한 님은 본캐와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부캐 생활을 즐기고 있다. 그의 이중생활은 어떻게 가능한 것인지 알아보니 ‘이곳’에서만 가능한 자동화 시스템이 비결이라고 하는데, 택배터미널에서 발견된 그의 정체를 파헤쳐본다.

채널 CJ의 새로운 소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