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CPI] 반복되는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는 CJ ENM 콘텐츠!

벌써 2022년 3분의 1이 지나갔다. 짧은 듯 긴 4개월간의 시간 동안 우리의 일상에도 달고도 쓴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CJ ENM의 여러 콘텐츠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데. 봄을 보내고 여름을 맞이할 준비를 시작한 4월 4주차에는 과연 어떤 프로그램들이 우리의 눈을 즐겁게 했는지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Powered by RACOI)를 통해 확인해보자.

CJ ENM 드라마,예능 부문에 대한 관심은 현재진행형!

주간 씨피아이 4월 4주차 종합 부문

4월 4주차 콘텐츠 영향력 지수에서는 CJ ENM의 인기 프로그램들이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먼저, 예능 부문에서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319.1 CPI를 기록, 예능 부문 1위, 종합 부문 1위에 오르며 tvN 대표 예능 프로그램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151회에서는 일기를 쓰고, 일기를 요청하고 일기를 번역하는 자기님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너의 일기장> 편이 방송되었다. 17년째 새를 찾아다니며 탐조 일기를 쓰는 새 덕후 김어진과 세계 최대 규모의 역사기록 <승정원일기>를 번역하는 정영미 고전번역가, 길 위에서 만난 승객들의 편지로 일상에 위로를 건네는 명업식 택시 기사, 마지막으로 꾸준히 일기를 쓰고 있는 배우 박보영의 러블리한 모습까지 공개되며 일기에 적힌 다양한 인생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과 공감을 나눴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우리들의 블루스’가 307.8 CPI를 기록하며 드라마 부문 1위, 종합 부문 2위를 달성했는데. ‘우리들의 블루스’ 7, 8화에서는 절친에서 원수 사이가 된 인권과 호식의 에피소드가 전개되었다. 두 아버지의 유일한 자랑이자 삶의 이유인 아이들이 임신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아버지들의 절망과 분노가 담긴 감정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남다른 몰입감을 선사했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는 물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우리들의 블루스’. 남은 회차 동안 펼쳐질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한편, 첫 방송 이후부터 늘 화제가 되었던 ‘퀸덤2’와 ‘군검사 도베르만’ 역시 시청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4월 4주차 콘텐츠 영향력 지수 상위권에 랭킹되었다. 퀸덤2는 253.2 CPI를 기록하며 예능 부문 3위, 종합 부문 6위에 올랐으며, ‘군검사 도베르만’은 237.4 CPI를 기록, 드라마 부문 5위와 종합 부문 9위에 안착했다.

해피엔딩 ‘군검사 도베르만’, 떠오르는 다크호스 ‘살인자의 쇼핑목록’

주간 씨피아이 4월 4주차 드라마 부문

국내 최초 밀리터리 법정 활극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군검사 도베르만’이 해피엔딩으로 마지막 회를 장식했다. 배우 안보현과 조보아의 화려한 액션 연기와 악역으로 변신한 오연수의 색다른 모습으로 매회 볼거리가 많았던 ‘군검사 도베르만’은 고구마 없는 사이다 전개로 호평받았다. 15, 16화에서 도배만(안보현)과 차우인(조보아)은 극 중 최대 악이었던 노화영(오연수)을 법정에 세워 마침내 사형선고를 받아냈다. 복수의 화룡점정을 찍음과 동시에 1년 만에 재회한 도배만과 차우인의 모습으로 로맨틱한 엔딩까지 더했다. 

‘군검사 도베르만’은 불법 동영상, 도피 입대, 방산 비리 등의 사건을 통해 악의 무리를 응징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해 매주 콘텐츠 영향력 지수 상위권에 올랐던 ‘군검사 도베르만’은 최종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킬힐’의 후속작인 tvN 수목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은 첫 방송임에도 217.6 CPI를 기록, 드라마 부문 8위에 오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배우 이광수와 설현 주연의 ‘살인자의 쇼핑목록’은 평범한 동네에서 발생하는 의문의 살인 사건을 마트 사장과 캐셔, 지구대 순경이 영수증을 단서로 추리해나가는 코믹 수사극이다. 1, 2화에서는 한 번 본 건 잊어버리지 않는 능력을 가진 안대성(이광수)이 시신을 발견하면서 마트 영수증을 기반으로 살인자 찾기에 돌입했다.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와 반전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안길 것으로 기대되는 ‘살인자의 쇼핑목록’은 수목드라마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본격적인 삼각관계가 시작된 tvN 드라마 ‘별똥별’은 드라마 부문 11위에 오르며 로코의 정석을 선보이고 있다. 배우 이성경과 김영대가 달달하면서도 코믹한 애증 케미를 자랑하고 있는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가려져 있던 리얼하면서도 대환장의 연속인 연예계 모습을 그려내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드디어 시작된 유닛 대결, 퀸덤2 X 스우파?!

주간 씨피아이 4월 4주차 예능 부문

4월 28일 방송된 Mnet ‘퀸덤2’ 5화에서는 2차 경연을 마친 각 팀의 모습과 3차 경연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3차 경연 1라운드 주제는 포지션 유닛 대결!

먼저, 보컬 유닛에는 우주소녀 연정과 수빈, 비비지 은하가 팀(우주를 품은 은하)으로 구성되며 우주를 건너(원곡: 백예린)를 선택했다. 케플러의 영은과 채연, 이달의 소녀 김립, 츄, 진솔, 하슬이 팀(해와 달)이 되어 나비소녀(원곡: EXO)를, 마지막으로 브레이브걸스의 민영과 효린이 팀(동갑 33즈)이 되며 나의 사춘기에게(원곡: 볼빨간 사춘기)를 부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댄스 유닛에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라치카, 프라우드먼, 홀리뱅이 퀸덤2의 스페셜 멘토로 등장해 화제성을 더했다. 라치카의 KA-BOOM!에는 우주소녀와 효린이, 프라우드먼의 탐이 나에는 브레이브걸스의 은지와 이달의 소녀가, 홀리뱅의 Purr에는 비비지와 케플러가 유닛으로 결성되었다. 중간점검 무대가 이어졌던 5화에 이어 6화에서는 본격적으로 화려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인데. 첫 방송 이후부터 늘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는 ‘퀸덤2’! 각 팀이 보여줄 매력과 오직 ‘퀸덤2’에서만 볼 수 있는 폭발적인 무대를 더욱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다.

4월 4주차 콘텐츠 영향력 지수에서는 CJ ENM 콘텐츠를 향한 시청자들의 여전한 사랑과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 새롭게 찾아온 계절처럼 새로운 프로그램의 모습도 엿보였는데. 웃음과 감동, 일상에 엔도르핀과 위로를 전하는 다양한 콘텐츠들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니, 5월에도 CJ ENM 콘텐츠와 함께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살아가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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