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CPI] 가을 타나 봐~ CJ ENM 콘텐츠 영향력 지수 상승세 타나 봐~

2주간의 황금 같은 연휴가 눈 깜짝할 새 흘러가 버렸다. 2022년 마지막 빨간 날이라는 게 믿기지 않은 듯 많은 이들이 가을 분위기를 만끽하고자 곳곳으로 떠나는 분위기였는데. 그럼에도 CJ ENM의 프로그램들은 예능, 드라마 부문에서 모두 큰 화제성을 가지며 각 부문 1위를 차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화제의 드라마 ‘작은 아씨들’부터 시청자들을 입틀막 하게 만든 ‘스트릿 맨 파이터’의 퍼포먼스까지,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Powered by RACOI)를 통해 만나본다.

웰메이드의 진가를 입증한 갓벽 엔딩 ‘작은 아씨들’

10월 1주 주간 씨피아이. 작은아씨들이 1위, 스맨파가 2위,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7위, 월수금화목토가 9위를 차지했다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이 마지막까지 웰메이드의 진가를 입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가난하지만 우애 있게 자란 세 자매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부유하고 유력한 가문에 각자의 방식으로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은 아씨들’은 작감배 삼위일체로 배우, 연출, 대본 모든 것이 완벽하다는 반응을 받아왔다.

마지막 회에서는 700억 원을 둘러싼 자매들과 정란회의 진실 공방이 펼쳐진 가운데 사건의 중심에 있던 진화영(추자현)이 돌연 등장하며 새로운 반전을 예고했다. 또한, 박재상(엄기준)이 죽은 뒤 세 자매를 향한 원상아(엄지원)의 복수전이 본격 시작되었는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상황 속 세 자매가 원상아(엄지원)의 모든 비리를 뿌리 뽑는 권선징악 결말을 맞이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은 물론, 362.5 CPI의 압도적인 수치로 드라마 부문 1위, 종합 부문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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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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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진화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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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증언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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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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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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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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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앉은 원상화 관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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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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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에게는 720억을 횡령할 아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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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가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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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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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고 싶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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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상화 관장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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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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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음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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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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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할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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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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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상하는 10년 넘게 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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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태한 부를 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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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생기면 저에게 뒤집어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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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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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떻게 해야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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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 그만두면 됐을까요
1:27
그러면 전 지도세도 모르게
1:30
저단 다했겠죠
1:33
사람들에게 원상화의 범죄를 알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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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을까요
1:40
전 경찰도
1:42
언론도 믿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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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돌려주고 싶었습니다
1:47
저 여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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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죄는 원상화가 뒤집어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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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제가 들고 달아나는 거죠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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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제 개인적인 복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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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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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5인조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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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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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왜 20억을 5인조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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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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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가 행복해졌으면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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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망한 걸로 되어 있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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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명의 계좌가 필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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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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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남기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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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고 싶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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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밖에 없었습니다
2:39
이 질문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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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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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죽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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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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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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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본 재판과 관련이 없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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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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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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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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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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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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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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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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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의 프로그램이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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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키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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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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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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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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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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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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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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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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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이래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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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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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줘 어차피 여기선 거울 볼 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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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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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근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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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내가 20년 받는 줄 알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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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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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5년만 돼도 살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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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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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온 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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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잘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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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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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팔라고 찾아오는 사람들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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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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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아버릴까봐 여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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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도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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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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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새로 만들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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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우리 회사 이사잖아
4:50
그거 팔면 절반 떼어줄게 그때 그
4:54
통장으로 보내면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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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만든 거잖아
5:02
이름 빌려준 거 말고 내가 뭐 했어
5:06
언니나 그 돈 잘 모아서 나중에
5:08
사업해
5:10
알았지
5:12
[음악]
5:23
집에는 알맞은 영혼이
5:25
있어이 아파트가 너를 받아들이면 내가
5:28
양보해야겠지
5:29
[음악]
6:00
[음악]
6:31
난 말이야
6:32
모든 걸 잃어도 이런 짓만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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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어
6:43
영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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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살까
6:49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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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이 살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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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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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7:06
이 집이 나를 받아줬다고 느끼는 순간
7:12
모든 것이
7:14
괜찮아졌다
7:15
[음악]
7:30
아마 이제부터 난
7:32
[음악]
7:34
조금 다른 사람이 될 것 같다
7:42
[음악]
7:51

7:56
그래도 미국 가면 더 궁금해서
7:57
어떡하지 싶었는데
7:59
tv로 얼굴 보고 사람들이네 이름
8:01
부르는 거 들으면 정말 좋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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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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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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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했어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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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기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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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뉴스 하면서 너무 행복했거든
8:19
인생에서 제일 신나고 빛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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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였어
8:23
하고 싶은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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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마음껏 취재하느라 그런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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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는데
8:28
잘 생각해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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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여서 그랬던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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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8:38

8:39
언제 미국 간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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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첫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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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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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겠어
8:57
공부하고 싶은게 많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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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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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같이 가고 같이 돌아오고 싶어
9:12
와 이런 기분으로 날마다 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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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계속 생각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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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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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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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런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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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9:43
나랑 있으면 심박수도 느려지고
9:47
뼈에서 알파파 흐른다고 하지 않았어
9:53
그렇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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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10:10
[음악]
10:20
그런 것 같아
10:21
[음악]

한국어 (자동 생성됨)




‘돈에 대한 우리들의 욕망은 어디에서 왔을까?’, ‘돈은 당신의 영혼에 어떤 의미인가’를 묻고 싶었다던 정서경 작가의 메시지는 날카로웠으며 우리에게 진한 여운을 안겼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찬사가 쏟아졌던 ‘작은 아씨들’은 배우들의 완벽 그 이상의 케미와 탄탄한 서사로 지금까지도 과몰입러들을 낳고 있다.

한편, ‘작은 아씨들’의 후속 드라마인 tvN 주말드라마 ‘슈룹’은 예고편 만으로도 200.6 CPI를 기록하며 드라마 부문 12위에 올라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궁궐에서의 암투를 다룬 색다른 컨셉의 드라마이자 믿고 보는 배우 김혜수의 사극 복귀작으로 화제가 된 ‘슈룹’! ‘작은 아씨들’의 바통을 이어받은 만큼 또 어떤 신드롬을 만들어갈지 기대해봐도 좋다.

믿고 보는 tvN&박민영의 로코 ‘월수금화목토’

주간 씨피아이 10월 1주차 드라마 부문. 작은 아씨들이 1위, 월수금화목토가 6위를 차지했다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는 완벽한 비혼을 위한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박민영)과 월수금 미스터리 장기고객 정지호(고경표), 화목토 슈퍼스타 신규 고객 강해진(김재영)이 펼치는 퐁당퐁당 격일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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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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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독특하지 않냐 눈사람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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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컬러감이 있는데 좋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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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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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본인 양말을 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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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0:34
아 그리고 우리 거는 이거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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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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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고 있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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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1:00
느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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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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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건배제인은 프랑스어 불어로
1:17
하겠습니다 잘 들어보러
1:26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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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어 부러워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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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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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1:35
누나 말대로 프로드럽게 잘 흘러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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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1:40
계속 그랬어야 했는데 프로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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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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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지 않아요 이런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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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같은 사모님의
1:50
게다가 삼은 민성 보니까 정판사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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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다르게 보이는 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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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도 이런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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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남편 있으면 인성 장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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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아 그리고
2:00
둘 다 사람 초대해놓고 술은 입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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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는 거 봤죠 맨정신으로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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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척 회사 사람들한테 나이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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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심어주고 누구 하나 실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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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꼬투리 잡겠다 이거죠 제가 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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땐 정주보다 훨씬 더 하이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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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걸 어떻게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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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겉을 볼게 아니라 그 속에
2:20
진실을 봐야죠
2:21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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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 포인트 하나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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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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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러시아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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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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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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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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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살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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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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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우리 파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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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여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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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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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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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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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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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 여기부터
3:37
[박수]
3:40
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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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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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자랑 1등 커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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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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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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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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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제가 먼저 시범 볼게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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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모사
4:09
이것은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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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4:28
[음악]
4:31
저는 마임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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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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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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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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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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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리댄스를 배우고 있거든요
5:05
근데 너무 미안해서 2개월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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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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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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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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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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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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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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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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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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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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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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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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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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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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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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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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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에서는 최상은과 정지호가 집들이 준비를 위해 신혼집 꾸미기 대작전을 시행했는데. 장보기부터 다정한 부부로 위장하기 위한 커플 사진 찍기 등 달달한 데이트 모습을 보이며 진정한 로코의 매력을 보여주었다. 6회 말미에서는 최상은과 정지호의 취중 키스가 이어지며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더했는데. 믿고 보는 배우 박민영과 고경표, 김재영의 케미는 물론 설렘 가득한 전개로 ‘월수금화목토’는 235.4 CPI를 기록, 드라마 부문 6위와 종합 부문 9위에 랭크되었다.

한 우물만 판 이들의 치열하고 탄탄한 스토리, ‘스트릿 맨 파이터’&‘유 퀴즈 온 더 블럭’

주간 씨피아이 10월 1주차 예능 부문. 스트릿 맨 파이터가 1위,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3위를 차지했다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의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10월 4일 방영된 스맨파에서는 메가 크루 미션으로 더욱 치열한 경연이 펼쳐졌는데. 엠넷 공식 유튜브 채널인 ‘더 춤’을 통해 선공개된 메가 크루 퍼포먼스 영상은 각 크루만의 색깔을 강렬하게 선보이며 SNS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리더를 포함한 3명의 파트 디렉터가 각 파트의 퍼포먼스를 이끌며 파이트 저지들이 파트 디렉터별로 점수를 주게 된다는 메가 크루 미션의 새로운 룰이 추가되었는데. 세계적인 댄스 크루 킨자즈의 마이크 송이 스페셜 저지로 등장하며 심사에 다양한 시선을 더했다. 두 번째 탈락 크루가 발생하게 되는 미션인 만큼 각 크루들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는데. 위댐보이즈, 엠비셔스, 저스트절크의 무대가 보여진 가운데 온라인 대중평가 조회수 1위를 기록한 저스트절크의 압도적인 칼각의 군무와 디테일은 ‘역시 저스트절크’라는 반응을 일으킬 만큼 소름 돋는 무대를 보여주었다.

자막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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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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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for JUST JERK on the Mega Crew Mission!
3:04
Vote for JUST JERK on the Mega Crew Mission! The Period : September 20th ~ September 24th, At 6PM.

메가 크루 미션의 첫 번째 편은 283 CPI를 기록하며 예능 부문 1위, 종합 부문 2위에 올라 CJ ENM 콘텐츠의 저력을 확실하게 입증했는데. 과연 두 번째 탈락 크루는 어떤 크루가 될 것인지, 예측할 수 없는 탈락 배틀의 승패가 더욱 궁금해진다.

한편, 약 3개월가량의 재정비 기간을 가졌던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마침내 돌아왔다. 163회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한 우물을 판 자기님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4살때부터 줄넘기를 해온 줄넘기 주니어 국가대표 하준우 선수와 9년째 MBC 라디오 ‘싱글벙글 쇼’를 담당하고 있는 24년 차 방송작가 김신욱 자기님이 나와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으며, 영화 ‘명량’, ‘한산’ 등 이순신의 이야기를 담아낸 김한민 감독과 2022년 화제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주인공이자 27년 연기 경력을 소유한 배우 박은빈이 출연했다.

한 우물을 파게 된 이들의 사연과 원동력이 담백하게 소개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여운을 남겼는데. 240.8 CPI를 기록하며 예능 부문 3위와 종합 부문 7위에 안착한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시청자들에게 변치 않는 사랑을 받고 있음을 당당히 입증했다.

자막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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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제가 좀 소개해 드릴게요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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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을 너무 사랑해서 명량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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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까지 10년간 이순신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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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작을 제작한 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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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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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기억속에 있는 이순신 장군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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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첫인상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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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게 그때가 제가 봤을 땐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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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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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를 들어가기 전이었는데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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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곳이 이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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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전라도 순천인데 그곳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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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외성이라는 곳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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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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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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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 있지 바로 그 인근에 또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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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의 충사가 있어요 아니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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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터가 있는 곳에 또 왜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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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사단인 이렇게 충무사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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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서 그때 어린 나이에도 그 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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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제가 어렸을 때부터 의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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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마침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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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에 중사의 문이 이렇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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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들어가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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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영정사진 같은게 하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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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사실은 이순신 장군의 초상화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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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게 우리가 지금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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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영정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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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이하게 달라요 많이 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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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더 이렇게 선이 굵고 더 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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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느낌의 초상화였는데 그게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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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렇게 제가 가슴속에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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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으로 다가왔죠
1:30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어린 나이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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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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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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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던 기억이 그게 첫인상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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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이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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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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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을 하실 때 이렇게까지 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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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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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1,500만 이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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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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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술 취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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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말도 안 되게
2:02
청약 50% 막 이런 거예요
2:05
50% 같은 느낌으로 아니 천만도
2:07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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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2:09
1500만 파이팅 하니까 개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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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저는 병원에 있었거든요 왜냐하면
2:15
명량이라는 작품이 힘들었어요 그래서
2:17
병원에 입원해 있었고 그래서 거기에서
2:20
갑자기 한 열흘만에 최대한 기일이었죠
2:22
그래서
2:23
천만 돌파했다 그래서
2:25
환자복이 있고 케이크 받고 그 다음에
2:27
1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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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고 또 케이크 받고 어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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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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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안산을 8년 만에 찍었느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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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야 되겠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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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바다에서는 찍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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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때 너무 힘들었어요 바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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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는데 바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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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하려면 아무리 CG 기술이 발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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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 하더라도 그게 다 가능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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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여러분들이 항상 봤던 우리
2:55
관객분들이 보시는 모든 회전 장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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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바다가 아닌 다 실내 세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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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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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가능했던게 거기가 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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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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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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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트장이었어요 저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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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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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이 또 이순신 영화를 찍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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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기여를 해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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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의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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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적을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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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졌어요
3:26
이순신이란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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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멘탈을 가지고이 전쟁을 수행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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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떻게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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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시고 마지막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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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데요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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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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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군들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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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하는 지경에 이르렀을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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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그들을 그냥 온전히 돌려보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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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고 마지막까지 그들을 응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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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겠다라고 생각하는 이러한 정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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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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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일까 이순신
3:53
장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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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다보면 들여다볼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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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대단한 사람이다이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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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려고 했던 그 가치가 그게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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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긍심이든 아니면 어떤 위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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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4:07
연대의식이든 대한민국을 사는
4:09
사람으로서 지금 필요한 정신적인
4:12
가치가 그 양반한테 있더라 그런
4:15
생각이
4:17
들여다보면 볼수록 더 강하게
4:19
들었습니다
4:20
그래서 그거를
4:22
재미있게 만들어서 대한민국 사람뿐만
4:25
아니라 전 세계인들과 같이 공감하면
4:28
정말 가치 있는 일이겠다 이런 생각이
4:30
들었죠 어 안녕하세요
4:32
줄넘기 선수 하준입니다 반갑습니다
4:34
[박수]
4:35
국가대표 국가대표
4:37
4학년이네요
4:38
근데 국가대표예요
4:39
이번에 올해 아시아 대회에서
4:42
국가대표를 선발돼 가지고 나간 거고
4:45
아니 저 진짜 요게 이제 크로오카
4:48
줄넘기라고 하는데 정확히 이제 크로커
4:50
줄넘기가 뭡니까
4:52
댄스를 제가 둘을 넘으면서 하는 걸
4:55
준우근이 우리나라 최초로카
4:57
줄넘기를 한 겁니까
4:59
세계에선 아니지만 한국 최초로 제가
5:01
처음 시작하고 있는 거죠
5:03
이게 우리나라 최초면 우리나라에서
5:06
배울 뿐이 없을 텐데 그냥 영상
5:07
보면서
5:11
준우군이 전국에 있는 초등학생들한테
5:13
인기가 굉장히 많다고 그래요이 줄넘기
5:15
때문에 알고 있어요
5:17
잘 모르고 있었어요 아 그래요 아니
5:19
거의 줄넘기기에 그 아이돌이라 불릴
5:22
정도로 우리
5:23
토마스 감독이
5:24
용욱이 형 따님이 있어요 근데 따님이
5:27
엄청난
5:28
팬이라고
5:30
어디죠 아 우리 그 왔어요 그래서
5:33
아 지금
5:35
손까지
5:39
흔들어줘를 한번 좀 부탁을 한번 드려
5:41
볼게요
5:42
보여드릴게요 한번
5:45
볼게요
5:58
[음악]
6:06
진짜 멋있다
6:09
[박수]
6:14
[음악]
6:19
[음악]
6:27
[음악]
6:36
준호구는 몇 살 때 이렇게 그
6:37
처음 줄넘기를 시작하셨습니까 어 저는
6:40
살 때부터
6:41
처음 줄넘기를 넘었어요
6:43
4살이요
6:49
아니
6:50
4살 때 처음 시작해서 전국대에
6:52
나가서 유치부 전체 1등을 했어요
6:53
그때 저는 그냥 아빠가 배불러
6:57
해가지고 그냥 가서 신혼 라길래
6:59
뛰었는데요
7:03
줄넘기를 하루라도 이렇게 좀 안 해본
7:05
적 있습니까
7:08
제가 줄넘기를 너무 좋아했거든요
7:11
그러니까
7:12
밥 먹어라 해도 무시하고 그냥 계속
7:13
줄넘기하고
7:15
밥 먹어야지 줄넘기 할 수 있다
7:16
이렇게
7:17
하면 제가 겨우 한번 먹고 이랬거든요
7:20
거의 한 번도 안 빼먹고
7:23
월 화 수 목 금까지는 결석했던 것
7:24
같아요
7:27
줄넘기를 하다 보면
7:30
[음악]
7:31
실제 선수니까
7:32
아기 때 줄넘기를 못 넘을 때 그때는
7:36
제가 줄만 보이면 돌렸어요
7:38
충전기 전 선풍기 전 이런 거
7:39
있잖아요
7:43
[음악]
8:01
아 그리고 준호군의 앞으로 목표는
8:05
그 저기 챔피언 대회는
8:08
언제 있습니까 세계 줄넘기기 세계
8:10
챔피언은
8:11
국가대표가 되고 6학년 돼야지 내가
8:13
나갈 수 있어요
8:15
우리 또 준후군의 그 세계 선수권
8:17
대회
8:18
우승하는 모습 꼭 저희가 또
8:21
응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8:22
화이팅네
8:25
형이 12시 20분 주말 12시
8:27
10분 이윤석
8:29
승리의 싱글벙글쇼
8:31
MBC 라디오에서 일하고 있는 방송
8:32
작가 김치국이라고 합니다
8:36
아니 근데
8:40
라디오 작가를 24년차죠
8:43
[음악]
8:46
싱글벙글쇼를 또 오래 하셨다 그래요
8:48
싱글벙글
8:49
9년 9년째 아 9년째 하고 계시는데
8:52
사실 그 이제 싱글벙글쇼는 1973년
8:56
첫 방송을 시작해서 49년간
8:59
방송 중인 장수 라디오 프로그램이자
9:03
이게 이제 라디오 신사 꽁트 붐을
9:04
일으켰던
9:07
저희들은 뭐 이제 어쩔 수 없이
9:09
시청률에 또 1위 1위 하는 직업이다
9:11
보니까
9:12
라디오는 또 정치율에 좀 어떤지가 좀
9:14
궁금해서
9:15
똑같죠 1위 1비 아시잖아요 좀
9:18
올랐을 때는
9:19
별게 없어요
9:20
칭찬 좋아 지금 대로만 해 이대로만
9:22
해 그다음에
9:24
별로 안 나오잖아요 그러면요 이대로만
9:26
하면 어떡하냐 이건가 프랑스 알파가
9:27
있어야지 아니 근데 내가 언제 그대로
9:30
하라 그랬어
9:32
분명히 그대로 하라고 해서 그대로
9:34
했더니 시청률이 떨어지면 부장님이
9:37
그대로 하라 그랬잖아요 내가
9:39
먼저 그랬는데 말을 해야 되니까
9:44
요게 원고 쓰실 때 특히 좀 신경
9:46
쓰는 점이 있다 그래요 우리 그
9:47
작가님께서 제일 나쁜 평이
9:51
쌀로 밥 짓는 얘기잖아요 쌀로 밥
9:52
짓는 당연한 이야기 또또 쌀로 박진네
9:55
오늘 또
9:57
밥을 또 안 쳤구나 또 네가
10:01
없어 여기에
10:05
[음악]
10:06
조금 뭐
10:09
평범한 이야기
10:10
당연한 이야기
10:11
버스를 탔는데 내렸어요
10:15
밥을 먹었는데요 배가 불렀어요
10:19
초반에 그 걷다가
10:21
여름이네요
10:29
업계에서 통용되는 그걸 한 단계 더
10:31
들어가면 이제 제일 먼 곳을 때 안
10:33
좋은게 모르는 사람이야 모르는 얘기
10:36
가 없잖아요 한마디로 관심 없는 이유
10:40
프랑스에 뛰어든 씨가 살을 뺐습니다
10:42
관심이 없잖아요 뭐 어쩌라고 프랑스
10:45
피에르씨가 살폈는데 그
10:47
다음 안 좋은게 아는 사람이 아는지
10:58
어떤 이야기가 제일 좋은 거는 조세호
11:00
씨가 살을 뺐는데 가끔 살을 뺀 거
11:03
후회해서 밤마다 울면서 잠이 든대요
11:06
[박수]
11:08
우리가 다 알만한 분이 한 남들은
11:11
모르는 이야기가 가장 이제 최고인
11:14
거죠
11:14
그렇죠
11:15
근데 저 그냥 궁금해서
11:17
작가님이 그 원고를 다 직접 이제
11:20
스시는 거예요
11:21
그렇죠 직접 쓰니까 작가죠
11:27
그 오프닝이 제일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11:34
라디오 작가 가장 큰 스트레스는
11:36
그거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또
11:37
무슨 얘기야
11:38
어제 한 얘기는 하기 싫고
11:41
지난주에 한 얘기 하기 싫고 사실 또
11:42
해도 되는데 못들은
11:45
분도 계시니까
11:47
쌀로 박지우면 안 되죠 모르는 사람
11:49
얘기하면 안 되죠 나 혼자 또 이거
11:51
관심 있어 가지고 나 혼자 아무도
11:52
모르는 얘기 있으면 안 되고
11:54
다큐스냐 뭐 그러면서 또 진지해 주면
11:57
또 안 되고 또
11:59
끝에는 또 뭔가 좀 재미로
12:01
끝나야 되잖아요
12:02
약간의
12:05
오프닝을 어떻게 되는 겁니까 예를
12:07
들면 가장 좋은 거는 날씨하고
12:09
건강이에요 그래가지고
12:11
요즘 콧물 흘리는 분들이 그렇게
12:12
많더라고요 보시면
12:14
콧물 흘리는 분들은 언제나 계십니다
12:17
항상 계시기 때문에 그걸 지금
12:19
얘기한다고 해서
12:20
요즘 콧물 얼른 흘린 사람이 어딨어
12:21
이게 어필하지 않아요
12:24
요즘 환지역이죠 웬만하면
12:29
오늘도 건강하게
12:31
싱글벙글 고고
12:34
마무리
12:36
노래 쫙 나가고 그럴 때 성공해서
12:39
섞으면 좋은 노래가
12:45
달려가는
12:46
싱글벙글은 약간 좀 신나는 음악에
12:48
아니면 현진영고 진영고요
12:53
그렇게 직접적인 성공하면 또 혼나기도
12:55
해요
13:01
작가님이 생각하는 라디오의 매력은
13:02
뭐가 있을까요
13:04
라디오는
13:06
요즘은 이제 모바일 시대잖아요 뭐
13:08
스마트폰도 나오고 그래서 모바일
13:09
시대라는 말이 나왔죠 라디오는
13:11
100년 전부터 모바일이었습니다 나올
13:13
때부터 집에 라디오가 있는데도
13:16
움직이면서들을 수 있고 집에서
13:18
차하고
13:19
오토바이를 타면서 이동하면서들을 수
13:21
있다는 얘기는 소심인
13:24
서민대중의 메세라는 뜻이에요
13:26
끝없이 누군가를
13:28
날라주고
13:29
물건을 갖다 주고
13:31
요리를 하고
13:32
몸과 손을 움직이면서 하는 사람들의
13:34
친구
13:35
진짜
13:36
라디오는 내가 좀
13:37
힘들 때나 외로울 때 친구가 돼 주는
13:39
거야
13:40
청취자 분들의 사연을 받아서 아니면
13:42
정치자 분들의 또 소통을 하면서
13:45
청취자 분들의 위로가 되어주는
13:47
이야기를 진짜 라디오를 많이
13:48
해주거든요 그런 음악을 또 많이 좀
13:50
더 또 선곡도 해주시고 그렇죠 나를
13:52
위한 나를 위해서 뭔가 해주는 그
13:55
느낌을 말고 나를 위해서
13:58
네 안녕하세요
14:00
박은빈입니다 제가
14:02
뉴키즈에 나오다니
14:06
진짜 아 그야말로 감사합니다 오늘
14:08
날씨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네
14:12
[웃음]
14:35
끝나자마자 제가
14:38
데뷔 27년 만에 처음으로
14:40
팬미팅을
14:41
준비하느라 사실 팬미팅 준비 때문에
14:43
바빴고 이제 앞으로 이제 차차 또
14:47
해외에 계신 팬분들 만나뵈러
14:53
일단 좀 그 드라마 끝나고 좀 어떻게
14:55
지내십니까 뭐 팬미팅도 하시고 뭐
14:58
광고 또 요즘 또 굉장히 많이 또
14:59
하시고
15:00
적절하게
15:05
하세요 하트
15:09
오늘 없으시길 바랍니다
15:12
짭짤하다는 뜻이 아니고 하트
15:15
감사하다 아니 일단 좀 너무 좋은
15:17
일이 많아요 박은미 씨가 얼마 전에
15:18
이제 드라마 배우 브랜드 평판 1위에
15:21
그 다음에 이제 드라마 연모로 한국
15:23
방송대상 최우수 연기상 올해가
15:27
무슨 이렇게 또 박은빈 씨가 아
15:30
그러면 좋은 일이 너무 많네요
15:32
그러게요 저도 2022년이 되게
15:34
특별한 회로 좀 기억할 수 있을 것
15:37
같아요
15:48
[웃음]
15:50
근데 누가 봐도 정말
15:52

15:52
참 공부 때문에 제가 좋아하는 거를
15:54
못하게 된다면 아무래도 한쪽은 좀
15:56
소홀히 해야겠죠 그런데 아직은 그렇게
15:58
포기하고 싶지 않고요 둘 다 일단
16:00
하고 싶어요 이게 어떤 편인지 기억이
16:02
나십니까네
16:04
맞아요 이게 뭐 아역 배우들의 명함을
16:07

16:08
조용했던네 그런 편이었던 거 같은데
16:10
저를 어쨌든 좋은 사례로 소개를
16:13
해주셔서
16:14
[음악]
16:18
독일 잡는게 이게 굉장히 어려운
16:19
일이에요 이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16:21
이제 상위권 성적의 반장 학생회장
16:24
선도부 활동
16:25
야 가장
16:28
큰 일탈이 혼자 노래방 가는
16:30
정도였다고 그게 그 얘기를 하니까
16:32
다들 코웃음을 치셔가지고 한
16:36
적이 없다라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16:39
그래서 뭐 일탈이라고 한다면 수업
16:42
시간에 잠시 자유를 느끼고 싶어
16:44
학교에 담장 밖으로 내 몸을 던져
16:47
봤다 뭐이 정도는 일탈이죠 저는
16:49
바닥에는 있어요 왜냐면 저는
16:52
항상 최대한 이제 수업을 들으려고
16:54
했었기 때문에 조퇴도 많이 하고 또
16:56
아니면 밤새서 이제 좀
16:58
늦게 도착했을 때 이미 교문이 잠겨
17:00
있을 때가 많았었어요 그랬을 때 이제
17:03
너무 본 적이 있습니다
17:07
일 때문에 그렇게 하시는 거고 저희가
17:10
해야 할 일이
17:12
있어야 되는데
17:14
그러면 제대로 놀아본 그 기억으로 좀
17:17
따지자면 어떤게 좀 있을까요 뭐 뭐
17:20
생각외로 액티비티 한 걸 좋아해서 그
17:25
워터파크 가본 적이 있고요
17:26
[음악]
17:27
이런 거 뭐 사륜구동 요런 오토바이
17:31
그런 거 이게 그런 거
17:34
술 취해서 대체로 뻗어서 잡은 적
17:35
없어요 그냥 이렇게
17:40
그게 지금
17:41
은빈 씨한테 할 소리야
17:48
새벽이요
17:49
어떤 그 너무 놀다가 나도 모르게
17:51
나왔는데 해가 떠 있었어요
17:52
사실 개인적인 일정은 없었던 거 같고
17:55
그냥 뭐 정방향 끝났을 때
17:58
끝까지 자리를 지키느라
18:00
야 근데 저는 이게이 진짜이 우리이
18:04
업계에서
18:05
야 그 아역 그 어린이 시절인가
18:08
4살 다섯 살만네 살이었던 거 같아요
18:11
다섯 살의 데뷔를 위해서 지금까지 한
18:14
번도 이게 아 근데 약간 그 사춘기나
18:17
내지는 이런 시기도 다 이제 연기를
18:19
하시면서 다
18:20
바쁘신 거잖아요
18:22
근데 그럴 때도 한 번도 흔들린 적이
18:23
없어요 어 나 좀 딴 길을
18:24
찾아봐야겠다 아니면 내지는 아 나
18:26
이제 더 이상 뭐 여기 못 있겠다
18:27
사실
18:30
현재 시점에서 보면 한우물을 판게
18:32
맞지만요
18:33
근데 저는 어렸을 때부터 한우물을
18:35
파야겠다는 생각은 좀 안 했던 거
18:37
같아요
18:38
언제든 제가 상처받거나이
18:41
길이 아니라고
18:43
판단이 들 때면
18:45
다른 일을 할 수 있도록 내가 기반을
18:47
좀 잘 쌓아 나가야겠다라는 생각
18:50
오히려 가졌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냥
18:53
나에게 맞는 길을 되게 찾고 싶어서
18:57
항상 제 아내 소리를
19:00
좀들을 수 있었던게 꾸준할 수 있었던
19:03
비결이었던 것 같아요 이제 어머님께서
19:06
아역배우 시절부터 15년간 매니저를
19:09
해주셨다고 그래요 15년을이
19:12
매니저를 하셨다는 것도 대단하신
19:14
거거든요 사실 저는 제 인생에 있어서
19:17
가장 많은 영향을 받고 배운 것이
19:20
엄마의
19:21
철학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를 어렸을
19:24
때부터 정말 엄마로서 케어해 주신
19:27
것도 있지만 또 엄마는 매니저로서의
19:30
삶을 또
19:31
인생에 있어서 저를 위해 이렇게
19:33
하래를 하셨더라구요 그래서
19:36
참 감사할 따름입니다 가족에 대해서
19:38
지금의 은빈씨를 보고 어머님이 정말
19:41
너무 기뻐하실 것 같은데 뭐라고
19:42
얘기를 안 하시던가요
19:44
참 신기하게도
19:45
주변에서 많이들 정말 많이 기뻐해
19:48
주셨는데
19:49
오히려 엄마는 이게 제가 이런
19:52
과정들을 어떻게
19:53
혼자 감내하는지를 알기 때문에 마냥
19:58
기뻐하실 수는 없었다고 하시더라고요
20:01
그러니까 집안에서 지켜보는 저를
20:03
보면서 또 엄마도
20:05
약간 좀 그 마음에 그 중압감을
20:08
느끼시는지네
20:11
짠하셨다고 합니다
20:13
그러면 그 아시니까 얼마나 고생을
20:15
했을지
20:17
얼마나 고민을 했을지 이걸 뭐 다
20:19
아시니까 아마 그러시지 않을까 싶어요
20:21
잘 끝나서 너무 다행이다 맞습니다
20:25
정말 안도감이 크고요네
20:28
끝나고
20:29
꼭 효도를 해야 됩니다 저는
20:36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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