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LAR NOW

01

[글로벌리포트] 베트남 역대 박스오피스 1위 ‘마이’, 이유 있는 성공
2024.04.03

02

[CGV아트하우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키메라’의 고고학적 상상력
2024.04.03

03

CJ ENM 엔터테인먼트 부문 2024 상반기 채용 직무 소개!
2024.03.20

04

[CJ뉴스룸X퍼블리] 93학번 시니어와 93년생 주니어가 바라본 ‘요즘’ 조직문화
2024.04.16

05

2024 채용, CJ올리브네트웍스 현직자에게 듣는 직무이야기
2024.03.22
2주간의 황금 같은 연휴가 눈 깜짝할 새 흘러가 버렸다. 2022년 마지막 빨간 날이라는 게 믿기지 않은 듯 많은 이들이 가을 분위기를 만끽하고자 곳곳으로 떠나는 분위기였는데. 그럼에도 CJ ENM의 프로그램들은 예능, 드라마 부문에서 모두 큰 화제성을 가지며 각 부문 1위를 차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화제의 드라마 ‘작은 아씨들’부터 시청자들을 입틀막 하게 만든 ‘스트릿 맨 파이터’의 퍼포먼스까지,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Powered by RACOI)를 통해 만나본다. 웰메이드의 진가를 입증한 갓벽 엔딩 ‘작은 아씨들’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이 마지막까지 웰메이드의 진가를 입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가난하지만 우애 있게 자란 세 자매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부유하고 유력한 가문에 각자의 방식으로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은 아씨들’은 작감배 삼위일체로 배우, 연출, 대본 모든 것이 완벽하다는 반응을 받아왔다. 마지막 회에서는 700억 원을 둘러싼 자매들과 정란회의 진실 공방이 펼쳐진 가운데 사건의 중심에 있던 진화영(추자현)이 돌연 등장하며 새로운 반전을 예고했다. 또한, 박재상(엄기준)이 죽은 뒤 세 자매를 향한 원상아(엄지원)의 복수전이 본격 시작되었는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상황 속 세 자매가 원상아(엄지원)의 모든 비리를 뿌리 뽑는 권선징악 결말을 맞이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은 물론, 362.5 CPI의 압도적인 수치로 드라마 부문 1위, 종합 부문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자막 보기0:02제가 바로0:06그 진화형입니다0:15저도 증언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0:19판사님0:21[음악]0:35모든 것은0:40저기 앉은 원상화 관장과0:45제가 한 일입니다0:515인조에게는 720억을 횡령할 아무런0:54동기가 없었지만0:56저에겐 있었습니다0:59보여주고 싶었거든요1:03원상화 관장에게1:05또 사람들에게1:07제가 마음먹으면1:08[음악]1:10무엇을 할 수 있는지1:12[음악]1:13원상하는 10년 넘게 저를 통해1:16막태한 부를 쌓고1:18문제가 생기면 저에게 뒤집어씌울1:20계획이었습니다1:22전 어떻게 해야 했을까요1:25그냥 일 그만두면 됐을까요1:27그러면 전 지도세도 모르게1:30저단 다했겠죠1:33사람들에게 원상화의 범죄를 알릴 수1:35있었을까요1:40전 경찰도1:42언론도 믿지 않습니다1:44똑같이 돌려주고 싶었습니다1:47저 여자에게1:50횡령죄는 원상화가 뒤집어쓰고1:52돈은 제가 들고 달아나는 거죠 이건1:55처음부터 끝까지 제 개인적인 복수의1:57계획이며1:58피고 5인조와는2:01전혀 관계가 없습니다2:08그렇다면 왜 20억을 5인조에게2:10보냈습니까2:135인조가 행복해졌으면 해서요2:21제가 사망한 걸로 되어 있는 이상2:24다른 명의 계좌가 필요했어요2:27누군가에게2:29돈을 남기게 된다면2:33지우고 싶은 사람이2:345인조 밖에 없었습니다2:39이 질문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2:42[음악]2:43현장에서 죽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날2:46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겁니까2:48[음악]2:54그는 본 재판과 관련이 없으므로2:58천천히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3:03잘 지내지3:06공부도 하고3:08책도 읽고3:12몸은3:14괜찮고3:16응3:18여기3:21원의 프로그램이 있거든3:23꽃을 키우니까3:26정말 좋아3:27몸도 마음도3:33그래 좋다3:38[음악]3:44윤주야3:48나 정말 괜찮아3:54[음악]3:56얼굴이 이래서 그런지4:00사람들이4:01잘해줘 어차피 여기선 거울 볼 일도4:05없고4:0712년 근방이야4:12맞아 내가 20년 받는 줄 알았을4:15때는4:16한 15년만 돼도 살 것 같더라4:23그거 알아4:25미래에서 온 경리4:28꽤 잘 나간다4:29그래4:31그거 팔라고 찾아오는 사람들 종종4:33있거든4:34팔아버릴까봐 여기선4:37관리도 힘들고4:41언니는4:43나중에 새로 만들면 되니까4:47네가 우리 회사 이사잖아4:50그거 팔면 절반 떼어줄게 그때 그4:54통장으로 보내면 그거4:58언니가 만든 거잖아5:02이름 빌려준 거 말고 내가 뭐 했어5:06언니나 그 돈 잘 모아서 나중에5:08사업해5:10알았지5:12[음악]5:23집에는 알맞은 영혼이5:25있어이 아파트가 너를 받아들이면 내가5:28양보해야겠지5:29[음악]6:00[음악]6:31난 말이야6:32모든 걸 잃어도 이런 짓만 있으면6:36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어6:43영혼은6:46어디에 살까6:49나는6:51내 영혼이 살 집을6:54갖고 싶었다6:56[음악]7:06이 집이 나를 받아줬다고 느끼는 순간7:12모든 것이7:14괜찮아졌다7:15[음악]7:30아마 이제부터 난7:32[음악]7:34조금 다른 사람이 될 것 같다7:42[음악]7:51안7:56그래도 미국 가면 더 궁금해서7:57어떡하지 싶었는데7:59tv로 얼굴 보고 사람들이네 이름8:01부르는 거 들으면 정말 좋을 거야8:04그러게8:06근데8:08거절했어8:10응8:11기다렸던 기회 아니야8:15이번 뉴스 하면서 너무 행복했거든8:19인생에서 제일 신나고 빛나는8:21하루하루였어8:23하고 싶은 대로8:24뉴스 마음껏 취재하느라 그런 줄8:26알았는데8:28잘 생각해보니까8:31너와 함께여서 그랬던 거 같아8:34[음악]8:38너8:39언제 미국 간댔지8:44다음 달 첫째 주8:49같이 갈까8:53괜찮겠어8:57공부하고 싶은게 많이 있어8:59그리고9:03어디든 같이 가고 같이 돌아오고 싶어9:12와 이런 기분으로 날마다 살면 좋겠다9:18이 말이 계속 생각났어9:21다른 사람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지9:23않다는 말9:27나도 그런 것 같아9:36[음악]9:43나랑 있으면 심박수도 느려지고9:47뼈에서 알파파 흐른다고 하지 않았어9:53그렇긴 한데9:53[음악]10:10[음악]10:20그런 것 같아10:21[음악]한국어 (자동 생성됨) ‘돈에 대한 우리들의 욕망은 어디에서 왔을까?’, ‘돈은 당신의 영혼에 어떤 의미인가’를 묻고 싶었다던 정서경 작가의 메시지는 날카로웠으며 우리에게 진한 여운을 안겼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찬사가 쏟아졌던 ‘작은 아씨들’은 배우들의 완벽 그 이상의 케미와 탄탄한 서사로 지금까지도 과몰입러들을 낳고 있다. 한편, ‘작은 아씨들’의 후속 드라마인 tvN 주말드라마 ‘슈룹’은 예고편 만으로도 200.6 CPI를 기록하며 드라마 부문 12위에 올라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궁궐에서의 암투를 다룬 색다른 컨셉의 드라마이자 믿고 보는 배우 김혜수의 사극 복귀작으로 화제가 된 ‘슈룹’! ‘작은 아씨들’의 바통을 이어받은 만큼 또 어떤 신드롬을 만들어갈지 기대해봐도 좋다. 믿고 보는 tvN&박민영의 로코 ‘월수금화목토’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는 완벽한 비혼을 위한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박민영)과 월수금 미스터리 장기고객 정지호(고경표), 화목토 슈퍼스타 신규 고객 강해진(김재영)이 펼치는 퐁당퐁당 격일 로맨스다. 자막 보기0:01[음악]0:08이건 좀 독특하지 않냐 눈사람 같네요0:12뭔가 컬러감이 있는데 좋긴 한데0:14[음악]0:19같이 본인 양말을 골라요0:22[음악]0:34아 그리고 우리 거는 이거 어때요0:39[음악]0:56달라지고 있다는 걸0:59[박수]1:00느낄 수 있어1:03[음악]1:14오늘의 건배제인은 프랑스어 불어로1:17하겠습니다 잘 들어보러1:26처음으로1:28흔들어 부러워 아름다운1:31밤이에요1:32[음악]1:35누나 말대로 프로드럽게 잘 흘러갔네1:39그래1:40계속 그랬어야 했는데 프로답게1:43진짜 언어1:45부럽지 않아요 이런 집에1:48여배우 같은 사모님의1:50게다가 삼은 민성 보니까 정판사님이1:52완전 다르게 보이는 거 있죠1:54저라도 이런 집에1:56판사 남편 있으면 인성 장난 없죠1:58얼굴 아 그리고2:00둘 다 사람 초대해놓고 술은 입에도2:01안 되는 거 봤죠 맨정신으로 끝까지2:03우아한 척 회사 사람들한테 나이스한2:05이미지 심어주고 누구 하나 실수하면2:07바로 꼬투리 잡겠다 이거죠 제가 봤을2:09땐 정주보다 훨씬 더 하이클래스2:13근데 그걸 어떻게 아세요2:18항상 겉을 볼게 아니라 그 속에2:20진실을 봐야죠2:21오늘2:23관전 포인트 하나 생겼네요2:26[음악]2:28이번에는 러시아어에2:36[음악]2:43[음악]2:47사랑이니까요2:58역시 살았군2:59[박수]3:05자 그럼 우리 파도 될까요3:07파도 여기부터3:10[음악]3:16[웃음]3:24감사합니다3:27[음악]3:34여기부터 여기부터3:37[박수]3:40지금부터3:42[음악]3:47장기자랑 1등 커플에게3:51현금 나갑니다3:57초록색 아니고4:00[박수]4:04노란 제가 먼저 시범 볼게요 자4:07성대모사4:09이것은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야4:20[음악]4:28[음악]4:31저는 마임을 한번 해보겠습니다4:35이래서4:42[음악]4:53진짜 낫죠4:54[박수]5:03밸리댄스를 배우고 있거든요5:05근데 너무 미안해서 2개월 만에5:09[박수]5:17[음악]5:21와요5:23[음악]5:30[박수]5:31[음악]5:33[박수]5:38[음악]5:41[박수]5:42[음악]5:43[박수]5:44[음악]5:58[박수]5:59[음악]6:04[박수]6:05[음악]6:06[박수]한국어 (자동 생성됨)모두시리즈관련 콘텐츠tvN drama 제공실시간최근에 업로드된 동영상감상한 동영상 6회에서는 최상은과 정지호가 집들이 준비를 위해 신혼집 꾸미기 대작전을 시행했는데. 장보기부터 다정한 부부로 위장하기 위한 커플 사진 찍기 등 달달한 데이트 모습을 보이며 진정한 로코의 매력을 보여주었다. 6회 말미에서는 최상은과 정지호의 취중 키스가 이어지며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더했는데. 믿고 보는 배우 박민영과 고경표, 김재영의 케미는 물론 설렘 가득한 전개로 ‘월수금화목토’는 235.4 CPI를 기록, 드라마 부문 6위와 종합 부문 9위에 랭크되었다. 한 우물만 판 이들의 치열하고 탄탄한 스토리, ‘스트릿 맨 파이터’&‘유 퀴즈 온 더 블럭’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의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10월 4일 방영된 스맨파에서는 메가 크루 미션으로 더욱 치열한 경연이 펼쳐졌는데. 엠넷 공식 유튜브 채널인 ‘더 춤’을 통해 선공개된 메가 크루 퍼포먼스 영상은 각 크루만의 색깔을 강렬하게 선보이며 SNS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리더를 포함한 3명의 파트 디렉터가 각 파트의 퍼포먼스를 이끌며 파이트 저지들이 파트 디렉터별로 점수를 주게 된다는 메가 크루 미션의 새로운 룰이 추가되었는데. 세계적인 댄스 크루 킨자즈의 마이크 송이 스페셜 저지로 등장하며 심사에 다양한 시선을 더했다. 두 번째 탈락 크루가 발생하게 되는 미션인 만큼 각 크루들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는데. 위댐보이즈, 엠비셔스, 저스트절크의 무대가 보여진 가운데 온라인 대중평가 조회수 1위를 기록한 저스트절크의 압도적인 칼각의 군무와 디테일은 ‘역시 저스트절크’라는 반응을 일으킬 만큼 소름 돋는 무대를 보여주었다. 자막 보기0:00MNET,0:03Vote for JUST JERK on the Mega Crew Mission!3:04Vote for JUST JERK on the Mega Crew Mission! The Period : September 20th ~ September 24th, At 6PM. 메가 크루 미션의 첫 번째 편은 283 CPI를 기록하며 예능 부문 1위, 종합 부문 2위에 올라 CJ ENM 콘텐츠의 저력을 확실하게 입증했는데. 과연 두 번째 탈락 크루는 어떤 크루가 될 것인지, 예측할 수 없는 탈락 배틀의 승패가 더욱 궁금해진다. 한편, 약 3개월가량의 재정비 기간을 가졌던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마침내 돌아왔다. 163회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한 우물을 판 자기님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4살때부터 줄넘기를 해온 줄넘기 주니어 국가대표 하준우 선수와 9년째 MBC 라디오 ‘싱글벙글 쇼’를 담당하고 있는 24년 차 방송작가 김신욱 자기님이 나와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으며, 영화 ‘명량’, ‘한산’ 등 이순신의 이야기를 담아낸 김한민 감독과 2022년 화제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주인공이자 27년 연기 경력을 소유한 배우 박은빈이 출연했다. 한 우물을 파게 된 이들의 사연과 원동력이 담백하게 소개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여운을 남겼는데. 240.8 CPI를 기록하며 예능 부문 3위와 종합 부문 7위에 안착한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시청자들에게 변치 않는 사랑을 받고 있음을 당당히 입증했다. 자막 보기0:00자 제가 좀 소개해 드릴게요 이순신0:02장군님을 너무 사랑해서 명량 한산해요0:05노량까지 10년간 이순신 프로젝트0:073부작을 제작한 김한민0:09영화감독님이십니다0:13감독님 기억속에 있는 이순신 장군님의0:15그 첫인상이라고 할까요0:17아 그게 그때가 제가 봤을 땐 이제0:20일곱 살0:22국민학교를 들어가기 전이었는데 제가0:24태어난 곳이 이제 어0:26순천 전라도 순천인데 그곳에 가면0:29순천 외성이라는 곳이 있어요0:35아니0:36우리나라에 왜 왜0:40성이 있지 바로 그 인근에 또 이순신0:43장군님의 충사가 있어요 아니 왜0:46성터가 있는 곳에 또 왜 이순신0:49장군의 사단인 이렇게 충무사가 있지0:52이러면서 그때 어린 나이에도 그 털을0:56항상 제가 어렸을 때부터 의아하게0:58생각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마침 그1:01사당에 중사의 문이 이렇게 열려1:03있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들어가 보니까1:06거기에 영정사진 같은게 하나 있는데1:08그게 사실은 이순신 장군의 초상화였죠1:13근데 그게 우리가 지금 보는1:15표준영정 사진관1:17판이하게 달라요 많이 달랐어요1:20굉장히 더 이렇게 선이 굵고 더 장수1:23같은 느낌의 초상화였는데 그게 굉장히1:27뭔가 이렇게 제가 가슴속에 굉장히1:29인상적으로 다가왔죠1:30인상적으로 다가왔고 어린 나이에도1:33가서 이렇게1:34절도 하고1:35했던 기억이 그게 첫인상이라면1:37첫인상이라고 할 수 있죠1:39그래도1:40시작을 하실 때 이렇게까지 터질1:42거라고는1:52명량 1,500만 이러는 거예요1:54그래서1:55야 너 술 취했니2:01갑자기 말도 안 되게2:02청약 50% 막 이런 거예요2:0550% 같은 느낌으로 아니 천만도2:07아니고2:08갑자기2:091500만 파이팅 하니까 개봉을2:13하고 저는 병원에 있었거든요 왜냐하면2:15명량이라는 작품이 힘들었어요 그래서2:17병원에 입원해 있었고 그래서 거기에서2:20갑자기 한 열흘만에 최대한 기일이었죠2:22그래서2:23천만 돌파했다 그래서2:25환자복이 있고 케이크 받고 그 다음에2:271500만원2:28있고 또 케이크 받고 어쨌든2:32명량 이후에2:34계안산을 8년 만에 찍었느냐 잘2:36만들어야 되겠다 그리고2:39절대 바다에서는 찍지 않으리라2:42명량 때 너무 힘들었어요 바다에서2:44찍는데 바다를2:48표현하려면 아무리 CG 기술이 발달을2:50한다 하더라도 그게 다 가능합니까2:52정말 여러분들이 항상 봤던 우리2:55관객분들이 보시는 모든 회전 장면은2:57다 바다가 아닌 다 실내 세트에서2:59찍었죠3:01그게 가능했던게 거기가 평창3:04동계올림픽3:06400m3:07스피드스케이트장이었어요 저희가3:093000평인데3:14올림픽이 또 이순신 영화를 찍는데3:17엄청 기여를 해줬죠3:20이런 분의 아마3:23궤적을 너무3:25궁금해졌어요3:26이순신이란 사람은3:29어떤 멘탈을 가지고이 전쟁을 수행했고3:31또 어떻게 끝까지3:34버티시고 마지막에 또3:37히데요시가3:38급사하고3:39외군들이 다3:40철수하는 지경에 이르렀을 때도3:43끝까지 그들을 그냥 온전히 돌려보내지3:45않고 마지막까지 그들을 응징해야3:48되겠다라고 생각하는 이러한 정신의3:50멘탈은3:51무엇일까 이순신3:53장군을3:55들여다보면 들여다볼수록3:57진정으로 대단한 사람이다이 사람이3:59지키려고 했던 그 가치가 그게 어떤4:02자긍심이든 아니면 어떤 위로든4:06화합과4:07연대의식이든 대한민국을 사는4:09사람으로서 지금 필요한 정신적인4:12가치가 그 양반한테 있더라 그런4:15생각이4:17들여다보면 볼수록 더 강하게4:19들었습니다4:20그래서 그거를4:22재미있게 만들어서 대한민국 사람뿐만4:25아니라 전 세계인들과 같이 공감하면4:28정말 가치 있는 일이겠다 이런 생각이4:30들었죠 어 안녕하세요4:32줄넘기 선수 하준입니다 반갑습니다4:34[박수]4:35국가대표 국가대표4:374학년이네요4:38근데 국가대표예요4:39이번에 올해 아시아 대회에서4:42국가대표를 선발돼 가지고 나간 거고4:45아니 저 진짜 요게 이제 크로오카4:48줄넘기라고 하는데 정확히 이제 크로커4:50줄넘기가 뭡니까4:52댄스를 제가 둘을 넘으면서 하는 걸4:55준우근이 우리나라 최초로카4:57줄넘기를 한 겁니까4:59세계에선 아니지만 한국 최초로 제가5:01처음 시작하고 있는 거죠5:03이게 우리나라 최초면 우리나라에서5:06배울 뿐이 없을 텐데 그냥 영상5:07보면서5:11준우군이 전국에 있는 초등학생들한테5:13인기가 굉장히 많다고 그래요이 줄넘기5:15때문에 알고 있어요5:17잘 모르고 있었어요 아 그래요 아니5:19거의 줄넘기기에 그 아이돌이라 불릴5:22정도로 우리5:23토마스 감독이5:24용욱이 형 따님이 있어요 근데 따님이5:27엄청난5:28팬이라고5:30어디죠 아 우리 그 왔어요 그래서5:33아 지금5:35손까지5:39흔들어줘를 한번 좀 부탁을 한번 드려5:41볼게요5:42보여드릴게요 한번5:45볼게요5:58[음악]6:06진짜 멋있다6:09[박수]6:14[음악]6:19[음악]6:27[음악]6:36준호구는 몇 살 때 이렇게 그6:37처음 줄넘기를 시작하셨습니까 어 저는6:40살 때부터6:41처음 줄넘기를 넘었어요6:434살이요6:49아니6:504살 때 처음 시작해서 전국대에6:52나가서 유치부 전체 1등을 했어요6:53그때 저는 그냥 아빠가 배불러6:57해가지고 그냥 가서 신혼 라길래6:59뛰었는데요7:03줄넘기를 하루라도 이렇게 좀 안 해본7:05적 있습니까7:08제가 줄넘기를 너무 좋아했거든요7:11그러니까7:12밥 먹어라 해도 무시하고 그냥 계속7:13줄넘기하고7:15밥 먹어야지 줄넘기 할 수 있다7:16이렇게7:17하면 제가 겨우 한번 먹고 이랬거든요7:20거의 한 번도 안 빼먹고7:23월 화 수 목 금까지는 결석했던 것7:24같아요7:27줄넘기를 하다 보면7:30[음악]7:31실제 선수니까7:32아기 때 줄넘기를 못 넘을 때 그때는7:36제가 줄만 보이면 돌렸어요7:38충전기 전 선풍기 전 이런 거7:39있잖아요7:43[음악]8:01아 그리고 준호군의 앞으로 목표는8:05그 저기 챔피언 대회는8:08언제 있습니까 세계 줄넘기기 세계8:10챔피언은8:11국가대표가 되고 6학년 돼야지 내가8:13나갈 수 있어요8:15우리 또 준후군의 그 세계 선수권8:17대회8:18우승하는 모습 꼭 저희가 또8:21응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8:22화이팅네8:25형이 12시 20분 주말 12시8:2710분 이윤석8:29승리의 싱글벙글쇼8:31MBC 라디오에서 일하고 있는 방송8:32작가 김치국이라고 합니다8:36아니 근데8:40라디오 작가를 24년차죠8:43[음악]8:46싱글벙글쇼를 또 오래 하셨다 그래요8:48싱글벙글8:499년 9년째 아 9년째 하고 계시는데8:52사실 그 이제 싱글벙글쇼는 1973년8:56첫 방송을 시작해서 49년간8:59방송 중인 장수 라디오 프로그램이자9:03이게 이제 라디오 신사 꽁트 붐을9:04일으켰던9:07저희들은 뭐 이제 어쩔 수 없이9:09시청률에 또 1위 1위 하는 직업이다9:11보니까9:12라디오는 또 정치율에 좀 어떤지가 좀9:14궁금해서9:15똑같죠 1위 1비 아시잖아요 좀9:18올랐을 때는9:19별게 없어요9:20칭찬 좋아 지금 대로만 해 이대로만9:22해 그다음에9:24별로 안 나오잖아요 그러면요 이대로만9:26하면 어떡하냐 이건가 프랑스 알파가9:27있어야지 아니 근데 내가 언제 그대로9:30하라 그랬어9:32분명히 그대로 하라고 해서 그대로9:34했더니 시청률이 떨어지면 부장님이9:37그대로 하라 그랬잖아요 내가9:39먼저 그랬는데 말을 해야 되니까9:44요게 원고 쓰실 때 특히 좀 신경9:46쓰는 점이 있다 그래요 우리 그9:47작가님께서 제일 나쁜 평이9:51쌀로 밥 짓는 얘기잖아요 쌀로 밥9:52짓는 당연한 이야기 또또 쌀로 박진네9:55오늘 또9:57밥을 또 안 쳤구나 또 네가10:01없어 여기에10:05[음악]10:06조금 뭐10:09평범한 이야기10:10당연한 이야기10:11버스를 탔는데 내렸어요10:15밥을 먹었는데요 배가 불렀어요10:19초반에 그 걷다가10:21여름이네요10:29업계에서 통용되는 그걸 한 단계 더10:31들어가면 이제 제일 먼 곳을 때 안10:33좋은게 모르는 사람이야 모르는 얘기10:36가 없잖아요 한마디로 관심 없는 이유10:40프랑스에 뛰어든 씨가 살을 뺐습니다10:42관심이 없잖아요 뭐 어쩌라고 프랑스10:45피에르씨가 살폈는데 그10:47다음 안 좋은게 아는 사람이 아는지10:58어떤 이야기가 제일 좋은 거는 조세호11:00씨가 살을 뺐는데 가끔 살을 뺀 거11:03후회해서 밤마다 울면서 잠이 든대요11:06[박수]11:08우리가 다 알만한 분이 한 남들은11:11모르는 이야기가 가장 이제 최고인11:14거죠11:14그렇죠11:15근데 저 그냥 궁금해서11:17작가님이 그 원고를 다 직접 이제11:20스시는 거예요11:21그렇죠 직접 쓰니까 작가죠11:27그 오프닝이 제일 스트레스를 받는다고11:34라디오 작가 가장 큰 스트레스는11:36그거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또11:37무슨 얘기야11:38어제 한 얘기는 하기 싫고11:41지난주에 한 얘기 하기 싫고 사실 또11:42해도 되는데 못들은11:45분도 계시니까11:47쌀로 박지우면 안 되죠 모르는 사람11:49얘기하면 안 되죠 나 혼자 또 이거11:51관심 있어 가지고 나 혼자 아무도11:52모르는 얘기 있으면 안 되고11:54다큐스냐 뭐 그러면서 또 진지해 주면11:57또 안 되고 또11:59끝에는 또 뭔가 좀 재미로12:01끝나야 되잖아요12:02약간의12:05오프닝을 어떻게 되는 겁니까 예를12:07들면 가장 좋은 거는 날씨하고12:09건강이에요 그래가지고12:11요즘 콧물 흘리는 분들이 그렇게12:12많더라고요 보시면12:14콧물 흘리는 분들은 언제나 계십니다12:17항상 계시기 때문에 그걸 지금12:19얘기한다고 해서12:20요즘 콧물 얼른 흘린 사람이 어딨어12:21이게 어필하지 않아요12:24요즘 환지역이죠 웬만하면12:29오늘도 건강하게12:31싱글벙글 고고12:34마무리12:36노래 쫙 나가고 그럴 때 성공해서12:39섞으면 좋은 노래가12:45달려가는12:46싱글벙글은 약간 좀 신나는 음악에12:48아니면 현진영고 진영고요12:53그렇게 직접적인 성공하면 또 혼나기도12:55해요13:01작가님이 생각하는 라디오의 매력은13:02뭐가 있을까요13:04라디오는13:06요즘은 이제 모바일 시대잖아요 뭐13:08스마트폰도 나오고 그래서 모바일13:09시대라는 말이 나왔죠 라디오는13:11100년 전부터 모바일이었습니다 나올13:13때부터 집에 라디오가 있는데도13:16움직이면서들을 수 있고 집에서13:18차하고13:19오토바이를 타면서 이동하면서들을 수13:21있다는 얘기는 소심인13:24서민대중의 메세라는 뜻이에요13:26끝없이 누군가를13:28날라주고13:29물건을 갖다 주고13:31요리를 하고13:32몸과 손을 움직이면서 하는 사람들의13:34친구13:35진짜13:36라디오는 내가 좀13:37힘들 때나 외로울 때 친구가 돼 주는13:39거야13:40청취자 분들의 사연을 받아서 아니면13:42정치자 분들의 또 소통을 하면서13:45청취자 분들의 위로가 되어주는13:47이야기를 진짜 라디오를 많이13:48해주거든요 그런 음악을 또 많이 좀13:50더 또 선곡도 해주시고 그렇죠 나를13:52위한 나를 위해서 뭔가 해주는 그13:55느낌을 말고 나를 위해서13:58네 안녕하세요14:00박은빈입니다 제가14:02뉴키즈에 나오다니14:06진짜 아 그야말로 감사합니다 오늘14:08날씨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네14:12[웃음]14:35끝나자마자 제가14:38데뷔 27년 만에 처음으로14:40팬미팅을14:41준비하느라 사실 팬미팅 준비 때문에14:43바빴고 이제 앞으로 이제 차차 또14:47해외에 계신 팬분들 만나뵈러14:53일단 좀 그 드라마 끝나고 좀 어떻게14:55지내십니까 뭐 팬미팅도 하시고 뭐14:58광고 또 요즘 또 굉장히 많이 또14:59하시고15:00적절하게15:05하세요 하트15:09오늘 없으시길 바랍니다15:12짭짤하다는 뜻이 아니고 하트15:15감사하다 아니 일단 좀 너무 좋은15:17일이 많아요 박은미 씨가 얼마 전에15:18이제 드라마 배우 브랜드 평판 1위에15:21그 다음에 이제 드라마 연모로 한국15:23방송대상 최우수 연기상 올해가15:27무슨 이렇게 또 박은빈 씨가 아15:30그러면 좋은 일이 너무 많네요15:32그러게요 저도 2022년이 되게15:34특별한 회로 좀 기억할 수 있을 것15:37같아요15:48[웃음]15:50근데 누가 봐도 정말15:52야15:52참 공부 때문에 제가 좋아하는 거를15:54못하게 된다면 아무래도 한쪽은 좀15:56소홀히 해야겠죠 그런데 아직은 그렇게15:58포기하고 싶지 않고요 둘 다 일단16:00하고 싶어요 이게 어떤 편인지 기억이16:02나십니까네16:04맞아요 이게 뭐 아역 배우들의 명함을16:07좀16:08조용했던네 그런 편이었던 거 같은데16:10저를 어쨌든 좋은 사례로 소개를16:13해주셔서16:14[음악]16:18독일 잡는게 이게 굉장히 어려운16:19일이에요 이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16:21이제 상위권 성적의 반장 학생회장16:24선도부 활동16:25야 가장16:28큰 일탈이 혼자 노래방 가는16:30정도였다고 그게 그 얘기를 하니까16:32다들 코웃음을 치셔가지고 한16:36적이 없다라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16:39그래서 뭐 일탈이라고 한다면 수업16:42시간에 잠시 자유를 느끼고 싶어16:44학교에 담장 밖으로 내 몸을 던져16:47봤다 뭐이 정도는 일탈이죠 저는16:49바닥에는 있어요 왜냐면 저는16:52항상 최대한 이제 수업을 들으려고16:54했었기 때문에 조퇴도 많이 하고 또16:56아니면 밤새서 이제 좀16:58늦게 도착했을 때 이미 교문이 잠겨17:00있을 때가 많았었어요 그랬을 때 이제17:03너무 본 적이 있습니다17:07일 때문에 그렇게 하시는 거고 저희가17:10해야 할 일이17:12있어야 되는데17:14그러면 제대로 놀아본 그 기억으로 좀17:17따지자면 어떤게 좀 있을까요 뭐 뭐17:20생각외로 액티비티 한 걸 좋아해서 그17:25워터파크 가본 적이 있고요17:26[음악]17:27이런 거 뭐 사륜구동 요런 오토바이17:31그런 거 이게 그런 거17:34술 취해서 대체로 뻗어서 잡은 적17:35없어요 그냥 이렇게17:40그게 지금17:41은빈 씨한테 할 소리야17:48새벽이요17:49어떤 그 너무 놀다가 나도 모르게17:51나왔는데 해가 떠 있었어요17:52사실 개인적인 일정은 없었던 거 같고17:55그냥 뭐 정방향 끝났을 때17:58끝까지 자리를 지키느라18:00야 근데 저는 이게이 진짜이 우리이18:04업계에서18:05야 그 아역 그 어린이 시절인가18:084살 다섯 살만네 살이었던 거 같아요18:11다섯 살의 데뷔를 위해서 지금까지 한18:14번도 이게 아 근데 약간 그 사춘기나18:17내지는 이런 시기도 다 이제 연기를18:19하시면서 다18:20바쁘신 거잖아요18:22근데 그럴 때도 한 번도 흔들린 적이18:23없어요 어 나 좀 딴 길을18:24찾아봐야겠다 아니면 내지는 아 나18:26이제 더 이상 뭐 여기 못 있겠다18:27사실18:30현재 시점에서 보면 한우물을 판게18:32맞지만요18:33근데 저는 어렸을 때부터 한우물을18:35파야겠다는 생각은 좀 안 했던 거18:37같아요18:38언제든 제가 상처받거나이18:41길이 아니라고18:43판단이 들 때면18:45다른 일을 할 수 있도록 내가 기반을18:47좀 잘 쌓아 나가야겠다라는 생각18:50오히려 가졌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냥18:53나에게 맞는 길을 되게 찾고 싶어서18:57항상 제 아내 소리를19:00좀들을 수 있었던게 꾸준할 수 있었던19:03비결이었던 것 같아요 이제 어머님께서19:06아역배우 시절부터 15년간 매니저를19:09해주셨다고 그래요 15년을이19:12매니저를 하셨다는 것도 대단하신19:14거거든요 사실 저는 제 인생에 있어서19:17가장 많은 영향을 받고 배운 것이19:20엄마의19:21철학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를 어렸을19:24때부터 정말 엄마로서 케어해 주신19:27것도 있지만 또 엄마는 매니저로서의19:30삶을 또19:31인생에 있어서 저를 위해 이렇게19:33하래를 하셨더라구요 그래서19:36참 감사할 따름입니다 가족에 대해서19:38지금의 은빈씨를 보고 어머님이 정말19:41너무 기뻐하실 것 같은데 뭐라고19:42얘기를 안 하시던가요19:44참 신기하게도19:45주변에서 많이들 정말 많이 기뻐해19:48주셨는데19:49오히려 엄마는 이게 제가 이런19:52과정들을 어떻게19:53혼자 감내하는지를 알기 때문에 마냥19:58기뻐하실 수는 없었다고 하시더라고요20:01그러니까 집안에서 지켜보는 저를20:03보면서 또 엄마도20:05약간 좀 그 마음에 그 중압감을20:08느끼시는지네20:11짠하셨다고 합니다20:13그러면 그 아시니까 얼마나 고생을20:15했을지20:17얼마나 고민을 했을지 이걸 뭐 다20:19아시니까 아마 그러시지 않을까 싶어요20:21잘 끝나서 너무 다행이다 맞습니다20:25정말 안도감이 크고요네20:28끝나고20:29꼭 효도를 해야 됩니다 저는20:36[음악]한국어 (자동 생성됨)모두관련 콘텐츠유 퀴즈 온 더 튜브 제공실시간최근에 업로드된 동영상감상한 동영상 주 4일제를 간접 경험한 2주의 시간이자 2022년 마지막 휴일을 보내며 아쉬운 마음이 그 어느 때보다도 크게 느껴지는데. 빨간 날이 없어 삭막해진 마음, 설렘과 열정, 힐링까지 모두 있는 콘텐츠 미슐랭 CJ ENM 프로그램을 보며 기운 내보는 것은 어떨까?
맨 위로